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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1위 월요일 북미 극장은 A24 다큐 〈You Can See Everything〉가 1위다. 유튜브 24시간은 타밀 영화 노래 「Veezha Veera」, 스포티파이는 테이트 맥레이, 스팀은 CS2가 1위다. 더 보기
북미 극장 10월 19일(월) 1위는 A24 다큐 〈You Can See Everything〉다
- 855개관에서 하루 $257.6만을 벌었다(Box Office Mojo).
- 3,575개관의 〈Street Fighter〉는 $189.1만으로 2위다
- 주말 1위는 〈Street Fighter〉($3,077만)였다.
유튜브 24시간 1위는 타밀 영화 〈OM〉의 노래 「Veezha Veera」 가사 영상이다
- 하루 623만 회로 16계단 올랐다(kworb).
- K/DA 「FIRESTARTER」는 513만 회로 2위다.
음악은 테이트 맥레이 「Housewife」가 스포티파이 글로벌 1위로 돌아왔다(하루 565만 회, kworb). 핫100은 테일러 스위프트 「Patient Zero」가 3주째 1위다(Billboard 10.19).
게임은 CS2가 스팀 주간 최고 동접 118만 명으로 1위다(스팀 공식 차트).
이번 주 요약! 프랑스 시위가 밀라노 명품 거리까지 문을 닫게 했다. 플랫폼들은 AI 정리에 나섰고, 아이폰 듀오는 1인당 2대로 묶였다. 더 보기
파리 약탈이 유럽 명품 거리로 번졌다. 밀라노 명품 거리 매장 대부분이 문을 닫고 창을 막았다(Vogue Business 10.20). 앞으로 세 번의 주말에 추가 시위가 예고됐다. 세포라는 밀라노 매장도 닫았다(Cosmetics Business 10.20).
플랫폼들이 AI 콘텐츠를 걷어 내기 시작했다. 스포티파이는 'AI 슬롭·스팸'으로 본 7,500만 곡을 지웠다(Rolling Stone 10.20). 인스타그램 모세리는 AI로 크리에이터를 베끼는 계정을 막겠다고 했다(Social Media Today 10.19). 챗GPT 쇼핑에는 옷 '입어 보기' 버튼이 붙었다(Retail Gazette 10.20).
비싼 기기 소식이 이어진다. 아이폰 듀오는 1인당 2대로 구매가 제한됐다(9to5Mac 10.20). 정식 판매는 10월 23일이다. 차세대 엑스박스는 2028년, 최대 $1,800라는 보도가 나왔다(The Verge 10.20, 포춘 인용). 마이크로소프트는 확인하지 않았다.
극장은 평일에 다큐가 앞섰다. 〈You Can See Everything〉가 월요일 하루 $257.6만으로 〈Street Fighter〉를 이겼다(Box Office Mojo). 미국 휘발유 평균은 $4.279로 1년 전보다 41% 높다(AAA 10.20).
뷰티
Beauty · 지금 뜨는 뷰티 트렌드10.21 확인-
캐시미어 메이크업
Who What Wear(10.11)는 A/W26 오톨링거·아크리스·시아츠 첸·시추에이셔니스트 런웨이에서 보인 '캐시미어 메이크업'이 올가을·겨울을 장악할 거라고 봤다. 캐시미어 니트처럼 포근하지만 가벼워 보이게, 매트와 듀이 사이의 반짝임 없는 소프트 포커스 바탕에 베이지·브라운을 쓰고 색은 진하게 올리지 않는다. 로라 해리어·세이디 싱크·바버라 팔빈·미아 고스의 메이크업이 예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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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 아이섀도
Harper's Bazaar(10.9)는 보라색 아이섀도를 '가을의 가장 의외인 메이크업 트렌드'로 꼽았다. 샤넬·발렌시아가·캐롤리나 헤레라·생로랑의 2026 F/W 쇼에서 자두·라일락·자수정 톤으로 먼저 보였고, 올봄 오스카·그래미 레드카펫을 거쳐 젠데이아·카디 비·자라 라르손 등이 가을까지 이어 가고 있다고 했다. 봄 내내 돌던 아이시 블루에서 보라로 옮겨 간 흐름이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애시 K 홈은 더스티 라벤더·쿨톤 모브·짙은 자두색처럼 채도를 뺀 보라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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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블러시
채도를 뺀 베이지·뉴트럴 블러셔를 '안티 블러시'라 부른다. 크리에이터 킴 센서가 7월 MAC '필름 누아르 버프' 영상에서 처음 쓴 말이고, 8월엔 MAC이 공식 마케팅에 가져다 썼다. 해당 색은 얼타·세포라에서 품절됐다. Elle(10.9)는 쨍한 핑크·코럴을 관자놀이까지 펴 바르던 '블러시 블라인드니스'가 끝나고 뮤트한 장밋빛·모브를 볼 가운데만 녹이는 쪽으로 옮겨 갔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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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RN
연어 DNA에서 뽑던(요즘은 식물·바이오 유래도 쓰는) 재생 성분이다. Cosmetics Business(9.30)는 로레알 파리 리바이탈리프트 PDRN+ 세럼(£31.99), 디오디너리 아이크림(£8.70), 디올 캡처 PDRN 샷(£72), 클리니크(£60)에 이어 프라이마크가 10월 £2.50부터 PDRN 7종을 낸다고 정리했다. 구글·틱톡·인스타 상호작용은 월평균 3,720만 건, 전년보다 609.8%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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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어 퍼스트
망가진 장벽을 복구하는 게 먼저라는 흐름. 자극을 줄이고 꾸준함을 택하는 쪽으로 루틴이 재편된다. BeautyMatter(10.2)가 전한 세라비 조사에선 유럽 응답자 81%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지키는 게 중요하다고 했지만 실제로 장벽 케어 제품을 쓰는 사람은 22%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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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터레스트 첫 뷰티 리포트 — 폴카닷 캣아이 네일 검색 +1,585%
Retail Gazette(10.20)에 따르면 핀터레스트가 검색 데이터를 분석한 첫 뷰티 트렌드 리포트를 냈다. 핵심은 한 가지 유행을 따르기보다 자기에게 맞는 아주 구체적인 버전을 찾는 흐름이다. 네일에선 폴카닷 캣아이 네일 검색이 1,585%, 젤리 핑크 크롬 네일이 1,469% 늘었고, 캐러멜 누드·라즈베리 젤리처럼 음식 색을 딴 네일도 크게 올랐다. 메이크업은 프로스트 메이크업(+286%)과 메탈릭 립 같은 반짝이는 마감이 돌아왔고, 더스티 로즈·테라코타 블러시도 늘었다. 향은 고체 향수(+333%), 스킨 센트(+287%), 마시멜로 향수(+248%)처럼 달고 포근한 쪽이었고, 상황마다 향을 바꾸는 '향수 옷장' 검색도 210% 늘었다. 몸에도 얼굴처럼 공을 들이는 흐름에 레티놀 바디로션·드라이 브러싱 검색이 올랐다. 핀터레스트 뷰티 총괄 아이샤 메이스는 사람들이 이제 텍스처드 프렌치 밥이나 체리 콜라 브루넷처럼 정확한 버전을 찾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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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3분기 뷰티 톱25 — '고민 해결' 제품 8개, 역대 최다
BeautyMatter(10.18)가 마켓 디펜스 집계로 낸 아마존 3분기 뷰티·퍼스널케어 톱25에서 클린 스킨 클럽의 일회용 세안 수건이 처음 1위에 올랐다. 두 분기 1위였던 메디큐브 제로 모공 토너패드는 2위로 내려갔지만 석 달 새 리뷰가 25% 늘었다. 여드름 패치 같은 특정 고민을 겨냥한 제품이 8자리를 차지해 2021년 2분기 집계 이후 가장 많았다. 면봉·핸드솝·바디로션 같은 생필품은 14자리로 가장 적었다. 새로 든 제품엔 라로슈포제 톨러리앙 클렌저, 그레이스 앤 스텔라 아이패치, 닥터 알테아 345 릴리프 크림이 있다. 2026 프라임데이에선 NAD 토너·NAD 아이크림 검색이 각각 1,000% 넘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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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시 쇼는 뷰티 쇼 — 아이패치·디바 더스트 품절
Glossy(10.18)에 따르면 빅토리아 시크릿이 18일(일) LA 패션쇼를 뷰티 사업을 알리는 무대로 쓴다. 아이패치 브랜드 패치올로지와 처음으로 스킨케어 협업을 해 VS 분홍·흰 줄무늬와 천사 날개를 넣은 아이패치를 냈는데 쇼 전에 품절됐다. 몸과 얼굴에 바르는 옛 시머 '디바 더스트'도 성분을 바꿔 틱톡 캠페인으로 다시 냈고 역시 품절됐다. '봄쉘 샤인' 라인은 바디 루미나이저, 반짝이 향수, 립글로스, 고운 글리터를 뿌리는 헤어스프레이로 꾸렸다. 앞으로 헤어케어와 아이패치, 대표 향의 바디케어로 넓힌다. 뷰티 대표 에이미 코쿠렉은 아이패치가 핵심 역량은 아니지만 소셜 반응에서 나온 아이디어라며 "품절되면 축하한다"는 쪽이라고 했다. 쇼핑객 절반가량이 옷·속옷과 뷰티를 함께 산다. Harper's Bazaar(10.18)에 따르면 쇼 메이크업은 2년째 팻 맥그래스, 헤어는 귀도 팔라우가 맡아 반짝이는 피부·시머·풍성한 속눈썹과 큰 블로아웃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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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드 자네이루, 향수 광고를 숏드라마로
Cosmetics Business(10.14)에 따르면 록시땅 소유 향 브랜드 솔 드 자네이루가 영국 방송사 채널4와 세로형 마이크로 드라마 〈더 게스트 리스트〉 5부작을 만든다. 채널4가 직접 의뢰한 첫 브랜드 마이크로 드라마로, 제작은 컬리 미디어가 맡았다. 젊은 여성 친구들이 단체 대화방으로 진로 고민, 새 썸, 밤 외출 준비 이야기를 나누는 구성이다. 10월 24일 채널4의 틱톡·유튜브·메타 계정에 공개된다. 새 인텐스 퍼퓸 미스트를 알리는 캠페인으로, 8월 나온 치로사 62·59·91과 새 향 치로사 74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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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K 뷰티는 어디까지 — MAC 프로스트·액스 2000년대 향
Glossy(10.13)에 따르면 MAC은 프로스트 립스틱을 새 색과 옛 인기색으로 다시 냈고, 그중에는 파란 펄이 든 브라운 '스패니시 플라이'도 있다. 캠페인에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수집가인 에린 파슨스가 나왔다. 유니레버의 액스는 9월 2000년대 향 3종을 한정판으로 되살리고 엠오 머리·겹쳐 입은 폴로를 패러디한 광고를 냈다. 중국 브랜드 리틀 온딘은 다마고치와 함께 폴더폰 모양 팔레트를 냈다. 넷플릭스 〈리얼리티 체크: 인사이드 아메리카즈 넥스트 톱 모델〉은 2월 공개 주에 1,420만 뷰로 1위였다. MAC의 테니 쿠레기안은 뷰티가 그때그때의 문화를 비춘다고 했고, 메이크업 아티스트 파티 더브로프는 GLP-1과 함께 마른 몸 기준이 돌아온 것을 두고 뒷걸음질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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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f. × 제페토 — 아바타에 먼저 바르는 색조
Cosmetics Business(10.12)에 따르면 e.l.f. 코스메틱이 소셜·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서 첫 가상 스타일링 체험 '익스프레스 유어 e.l.f.'를 열었다. 이용자는 e.l.f.가 디자인한 룩으로 아바타를 꾸미고, 대표 라인 파워 그립의 색과 질감에서 따온 메이크업·헤어·가방·주얼리·특수효과를 고를 수 있다. e.l.f.는 앞서 로블록스에서 아바타 메이크업과 게임 체험을 냈고, 트위치에서 처음으로 방송 안 쇼핑 기능을 붙인 브랜드다. 패트릭 오키프 최고통합마케팅책임자는 커뮤니티가 노는 곳으로 찾아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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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톤 집착 — 올리브 피부를 찾는 사람들
Glossy(10.6)에 따르면 자기 피부가 웜·쿨·올리브 중 어디인지 따지는 '언더톤' 이야기가 커지고 있다. 레딧 자료로 9월 기준 r/Fairolives 조회는 1년 전보다 12.5% 늘어 4,570만, r/OliveMUA는 6.5% 늘어 5,430만이었다. 밝은 올리브 피부에 맞는 세포라 컬렉션 '핑크 프로스팅' 립라이너를 소개한 틱톡은 150만 회 넘게 재생됐다. 레딧에선 아르마니 루미너스 실크, 펜티, 리사 엘드리지, 다네사 마이릭스가 색 범위로 자주 추천된다. 밀라니 CMO 제러미 로웬스타인은 사람들이 파운데이션·블러셔 고르는 법을 스스로 공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Vogue(10.11)도 언더톤을 쿨·웜·뉴트럴·올리브 네 가지로 나눠 파운데이션 고르는 법을 메이크업 아티스트 다니엘 마틴의 설명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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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크리에이터 브랜드 POV 뷰티, 1,500만 달러 투자 유치
Cosmetics Business(10.20)에 따르면 틱톡 메이크업 크리에이터 미카일라 노게이라와 에스티 로더 출신 애니 해지니언이 2025년 만든 스킨케어 브랜드 POV 뷰티가 1,500만 달러 시리즈A 투자를 받았다. 사일러스 캐피털이 주도했고 레도 캐피털, 첫 투자사 이매지너리 벤처스가 참여했다. 브랜드는 2026년 세포라에 들어갔고, 이번 돈으로 메이크업 전에 바르는 '스킨 프렙' 제품군과 세포라·틱톡샵 판매,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을 섞은 신제품을 키운다. 대표 제품은 드렌치 잇, 글레이즈 잇 같은 '○○ 잇' 시리즈다. 매출과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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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앤가바나 뷰티, 단독 매장 최대 70곳 — 도매 10억 유로 넘었다
Cosmetics Business(10.19)는 이탈리아 일간지 일 솔레 24 오레 인터뷰를 인용해 돌체앤가바나 뷰티가 앞으로 3년간 단독 부티크를 최대 70곳 연다고 전했다. 첫 매장은 자카르타이고 홍콩, 런던 코벤트가든, 두바이몰, 바레인, 쿠웨이트가 뒤를 잇는다. 2022년 라이선스를 거둬 직접 운영한 뒤 3년 만에 매출이 세 배가 됐고, 2025년엔 14% 늘어 도매 매출이 10억 유로를 넘었다. 메이크업은 판매처를 1,100곳에서 2026년 말 약 2,000곳으로 늘린다. 미국 향수 시장에선 28% 성장해 두 계단 오른 6위가 됐다. 올해 첫 스킨케어 라인도 낸다. CEO 잔루카 토니올로는 올해도 두 자릿수 성장이 목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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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라, 약탈 뒤 프랑스 매장 문 닫았다
Vogue(10.18)에 따르면 17일(토) 프랑스 곳곳에서 생활비 상승에 항의하는 시위가 약탈로 번지면서 약 1,500개 매장이 피해를 봤다(프랑스 상업유통연맹 집계). 세포라는 여러 매장이 털리자 17일 오후 5시 전 매장을 닫았고 18일에도 프랑스 매장을 거의 모두 닫았다. 세포라 유럽·중동 대표 카트린 스핀들러는 링크드인에 직원들이 폭력과 공포를 겪었다며 어떤 매출도 직원과 손님의 안전보다 앞설 수 없다고 썼다. 파리 생토노레가의 크리스찬 디올 퍼퓸 매장도 피해 매장에 들었다. 갤러리 라파예트 회장은 노란 조끼 시위 이후 이런 폭력은 처음이라고 했다. Vogue(10.20)에 따르면 앞으로 세 번의 주말에 걸쳐 추가 시위가 예고됐고, 밀라노 명품 거리 매장들도 대부분 문을 닫고 창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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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더마, ZO 스킨 헬스 15억 달러에 산다
Cosmetics Business(10.14)에 따르면 피부과 전문 기업 갈더마가 ZO 스킨 헬스를 15억 달러에 전액 현금으로 인수한다. ZO는 피부과 의사 제인 오바지 박사가 2007년 만든 브랜드로, 2026년 6월까지 12개월 순매출이 약 3억 3천만 달러다. 40여 개국 의사·메디스파·온라인 판매처 1만 6,500곳 넘게서 팔린다. 거래는 규제 승인을 거쳐 2026년 4분기나 2027년 초 끝날 예정이다. 갈더마는 첫해 마케팅 투자를 늘리고 2년째부터 다시 성장할 것으로 보며, 2027년 이익률은 조금 낮아졌다가 2028년부터 그룹 평균 수준이 될 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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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 3분기 — 세포라는 뛰고 향수·화장품은 제자리
Cosmetics Business(10.13)에 따르면 LVMH의 3분기 셀렉티브 리테일링(세포라 등)은 8% 성장했지만, 향수·화장품 부문의 유기적 매출은 3분기 1% 느는 데 그쳤고 9개월 누적으로는 제자리였다(WWD는 3분기 보합으로 집계). 세포라는 지역·브랜드 전반에서 점유율을 늘렸고, 유럽 매장에 들인 헤일리 비버의 로드와 중국 브랜드(C뷰티)가 성장을 거들었다. 디올 향수는 자도르 인텐스·소바쥬 엑스트레·디올 어딕트 오드퍼퓸이, 겔랑은 뢰르 블루와 루즈 G가 끌었다. WWD(10.12)에 따르면 그룹 전체 3분기 매출은 1% 늘어 185억 유로였고, LVMH는 중국 경기 둔화를 부담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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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런스 헤어 브랜드 'Mes°' — 10.27 출시
Cosmetics Business(10.19)에 따르면 배우 제니퍼 로런스가 헤어케어 브랜드 Mes°를 10월 27일 낸다. 브랜드는 로런스가 디자인하고 바이오테크 뷰티 기업 아케아(Arcaea)가 제품을 만들었다고 웹사이트에 적었다. 로런스는 16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출연한 영화 속 헤어스타일 사진들을 올려 출시를 예고했다. 제품 구성·성분·가격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고, 웹사이트에서 사전 알림 신청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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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이 액세서리로 — 디올 립밤 폰그립·펜티×케이스티파이
Glossy(10.16)에 따르면 2024년 로드의 립글로스 폰케이스 이후 화장품을 보이는 액세서리로 만드는 흐름이 명품까지 번졌다. 사라 버튼의 지방시 SS27 쇼에선 파우더 콤팩트가 벨트 버클로, 립스틱이 헤어핀으로 나왔다. 디올은 홀리데이 컬렉션으로 폰그립을 겸한 메달리온 립밤(95달러)을 냈는데 공식몰에서 품절돼 포시마크에서 280달러에 팔린다. 발렌시아가는 향이 들어 있지 않은 490달러짜리 향수병 모양 백참을 냈다. 펜티 뷰티는 10월 28일 케이스티파이와 글로스와 파우더를 함께 꽂는 폰케이스 등 15~74달러 협업을 낸다. 트렌드 분석사 스페이트는 SNS가 스킨케어 같은 사적인 루틴을 공개된 것으로 바꿨고, 브랜드 굿즈는 그 연장이라고 봤다. 가격은 기사 기준이다. Allure(10.20)는 샬롯 틸버리까지 폰에 붙이는 미니 파우더를 내자 '립글로스 폰케이스는 이제 그만'이라는 칼럼을 내고, 쓰레기만 늘리고 위생에도 나쁜 굿즈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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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추얼, 갱년기 직전 영양제로 6년 만에 확장
Glossy(10.15) 뷰티 팟캐스트에서 리추얼 창업자 겸 CEO 캣 슈나이더가 6년 만의 새 카테고리 진출을 설명했다. 폐경 전 이행기(페리메노포즈)를 겨냥한 기초 영양제 '페리메노포즈 헬스'와 리추얼의 첫 크레아틴 제품인 파우더 '크레아틴 그린스'다. 배우 재키 톤이 나오는 TV 광고를 대행사 자이언트 스푼과 만들고 마케팅에 수백만 달러를 쓴다. 리추얼은 2016년 온라인 직판으로 시작해 지금은 타깃·월마트·코스트코·아마존·홀푸드 등에서 팔리며, 회사 측은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임산부 영양제를 갖고 있다고 했다. 슈나이더는 이행기가 10년까지 갈 수 있는데도 여성 건강 세부 시장은 "규모 자료가 거의 없다"고 말했다. 신제품 가격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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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카 × 올리팝 — 탄산음료 맛 치약
Glossy(10.14)에 따르면 치약 브랜드 보카가 탄산음료 브랜드 올리팝의 새 연말 맛 '포메그래닛 스파클'을 본뜬 한정판 치약을 냈다. 값은 11.89달러이고, 월마트(11월 27일까지)와 타깃(12월 20일까지)의 매대 끝에서 올리팝 음료와 나란히 판다. 정사이즈·미니 사이즈·민트 듀오 등 20만 개를 만들었고, 보카는 같은 날 틱톡 숍에도 처음 들어갔다. Glossy는 앞서 탄산 맛 치약을 찾지 못했다고 했다. 보카 측은 소비자가 "어?" 하게 만드는 게 목표라고 했고, 올리팝 쪽은 반발도 괜찮다며 '나쁜 홍보는 없다'고 말했다. 보카는 회사 측 집계로 아마존 치약 판매 1위이며 2025년 오프라인 매출이 481%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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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치 게이트 — 세 브랜드, 같은 한국 공장
Glossy(10.1)에 따르면 9월 17일께 펜티 뷰티(스킨)·후다 뷰티·글로우 레시피가 돌리면 하이드로겔 패치가 한 장씩 잘려 나오는 거의 같은 플라스틱 통 아이패치를 잇달아 예고했다. 세 제품은 모두 한국 제조사 삼화(Samhwa)에서 나왔다. 펜티와 글로우 레시피는 스파이더맨 밈·'this is fine' 밈으로 스스로를 놀린 뒤 출시를 이어 갔고, 후다 뷰티는 생산을 접었다고 밝혔다. 전 구프 머천다이징 책임자 제이미 홈스는 독점 계약 없이 같은 공급사의 혁신을 여러 브랜드가 받아 쓰는 일이 흔하다고 말했다. Hypebae(10.8)에선 후다 카탄이 "같은 포장 공급사에 다 당했다, 독점이라더니 거짓말이었다"고 했고, K뷰티 브랜드 원더배스가 이미 7월에 같은 방식의 패치를 냈다는 점도 다시 거론됐다. 비욘드 페이셜 공동창업자는 삼화가 회전·분쇄 용기 특허를 갖고 있다며 한 브랜드의 발명이 아니라 한국 포장 생태계에서 나온 기술이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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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달러 향수를 시향 없이 — 플로라이쿠의 '블라인드 바이'
Glossy(10.20)에 따르면 프랑스 향수 브랜드 플로라이쿠 파리가 연말을 앞두고 후지산 높이(3,776m)에서 이름을 딴 '에디션 3776'에 새 향 4종을 더했다. 원료 값에 제한을 두지 않고 조향사에게 맡긴 라인이라 한 병에 775달러다. 미국에선 온라인으로만 팔아서 소비자는 매장에서 맡아 보지 않고 사야 한다. 공동창업자 존 몰로이는 백화점이 재정 압박을 받는 상황에서 들어가고 싶지 않다고 했다. 서카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미국 프레스티지 향수는 평균 가격이 5% 오르고 판매량은 그대로였다. 아쿠아 디 파르마(1,022달러)와 메종 프란시스 커정(1,200달러)도 고가 어드벤트 캘린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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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퍼퓸 × 하이록스 — 피트니스 레이스에 향수 부스
Cosmetics Business(10.19)에 따르면 코티 소유의 보스 퍼퓸이 피트니스 레이스 시리즈 하이록스와 다년 파트너십을 맺었다. 대상은 독일어권, 영국·아일랜드, 스페인, 북유럽, 베네룩스, 폴란드 6개 지역이다. 경기 당일 브랜드 부스와 제품 샘플링, 선수 대상 프리미엄 체험을 꾸리고, 신제품 '보스 보틀드 비욘드'를 같은 여섯 시장에 낸다. 10월 1~4일 독일 카를스루에 대회에서 시작했고 다음은 11월 20~22일 폴란드다. 하이록스 최고성장책임자 더글러스 그레먼은 하이록스를 피트니스에서 가장 빨리 크는 글로벌 현상 중 하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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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 뷰티 '블리스' — 니트를 병에 담은 구르망 향
Glossy(10.15)에 따르면 갭 뷰티가 첫 구르망 향인 한정판 홀리데이 향 '블리스'를 15일 냈다. 버터스카치·카카오빈·바닐라 버번 향으로, 7월 데뷔 향들을 만든 dsm-firmenich의 오노린 블랑이 조향했다. 50ml 오드퍼퓸($52)과 10ml 트래블 사이즈, 갭 뷰티의 첫 바디케어인 핸드크림($15)·바디로션으로 나온다. 디스커버리 세트는 갭 매장과 틱톡 숍에서, 바디 미스트는 갭 아웃렛에서만 판다. 갭 뷰티는 7월 30일 90년대 향 '그래스'·'드림'을 되살리며 매장에 들어왔다. 같은 기사에 따르면 에스티 로더 출신 뷰티 총괄 존 뎀지가 갭을 떠나며, 뷰티 책임자 뎁 레드먼드는 이번 향을 '캐시소프트 스웨터를 병에 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카나 집계로 2026년 상반기 미국 대중 향수 매출은 15% 늘어 뷰티에서 가장 빨리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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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 앤 바디 웍스 '하이프 랩' — 3분 품절 디저트 향
Glossy(10.14)에 따르면 배스 앤 바디 웍스가 SNS·문화 유행을 바로 향으로 만드는 소량 한정 프로젝트 '하이프 랩'을 시험하고 있다. 개발은 8~12주 걸리며, 향료 회사 MANE가 향을 만들고 오하이오 공장에서 병에 담는다. 9월에는 바이럴 디저트에서 따온 미니 퍼퓸 미스트 3종(재패니즈 치즈케이크·스트로베리 두바이 쫀득쿠키·엔젤헤어 초콜릿)을 냈는데 온라인에서 3분 만에 다 팔렸다. 다음은 핼러윈용 '헥스 어필'이다. 머천다이징 담당 루이스 부사장은 매출보다 손님이 다시 오는지, 댓글과 리뷰로 성패를 본다고 했다. 회사 전체 2분기 매출은 1년 전보다 2.3% 줄어든 15억 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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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보단 파인 프래그런스 +15.3%
Cosmetics Business(10.13)에 따르면 스위스 향료 회사 지보단의 2026년 1~9월 파인 프래그런스(고급 향수) 매출이 15.3% 늘었다. 작년 같은 기간 18.7%에 이어 2년째 두 자릿수 성장이다. 향·뷰티 부문은 같은 기준으로 8.8% 성장해 예상치 4.7%를 넘었고, 생활용품 향료도 9.3% 늘었다. 반면 향 원료·액티브 뷰티는 2.5% 줄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태평양이 10.6% 늘었고 북미는 1.1%로 둔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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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향수
Allure(10.12)의 에이프릴 롱은 무화과 향이 올가을 큰 트렌드이고 새 제품이 곳곳에서 나온다고 썼다. 말린+고에츠는 사실적인 '모로칸 피그'를 다시 내고, 톰 포드 '피그 에로티크'는 우디·앰버 쪽, 본 투 스탠드 아웃 '피그 포른'은 달콤한 쪽이다. 끌로에 '플라주 뒤 피기에'와 레짐 데 플뢰르 '와일들리 피그'도 꼽혔다. 무화과는 식물에서 정유가 나오지 않아 조향사들이 여러 합성 분자로 향을 만들고, 그래서 그린·과일·크리미·우디·플로럴 사이에 걸친 향이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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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네일 — 올해 핼러윈 매니큐어
Vogue(10.20)는 거미 네일아트를 2026년 핼러윈의 대표 네일로 꼽았다. 네일 아티스트 행 응우옌은 네 손가락을 검정 유광으로 칠하고 비워 둔 약지에만 거미를 그렸는데, 거미 몸통은 눈알처럼 보이는 네온 그린 캣아이 젤로 만들었다. 베티나 골드스타인은 거미 몸통 자리에 민물 진주 한 알을 올려 주얼리처럼 만들었다. Vogue는 검정 바탕이 헤일리 비버가 아카데미 갈라에서 한 검정 유광 네일과 닮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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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은' 드라이 샴푸 — 가루 대신 미스트
Harper's Bazaar(10.20)에 따르면 요즘 새로 나오는 드라이 샴푸는 물을 베이스로 한 미스트형이다. '클렌징 미스트', '린스리스 워시' 같은 이름의 논에어로졸 제품으로, 물 안에 기름을 빨아들이는 가루 입자를 넣어 뿌리면 금방 마르면서 유분을 잡고 볼륨을 준다. 가루만 뿌리는 기존 제품의 흰 자국이 덜 남아 어두운 머리에도 쓰기 좋다. 레드켄, 리빙프루프, K18, 케라, R+Co가 이런 제품을 냈고, 리빙프루프는 대표 드라이 샴푸가 있는데도 미스트형을 새로 냈다. 기사는 앞머리를 다시 살릴 때도 편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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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드 리페어 피로
Cosmetics Business(10.12)는 헤어 브랜드들이 '본드 리페어 피로'를 겨냥하고 있다고 짚었다. 끊어진 모발 결합을 되살리는 본드 리페어는 새 카테고리가 아니지만, 새 제품들은 더 쉽고 빨리 효과를 내는 쪽으로 '가끔 하는 관리'를 '매일 쓰는 관리'로 바꾸고 있다. 올라플렉스 CMO 케이티 고먼은 탈색·화학 시술·열·브러싱 마찰·자외선과 오염이 모발 속 이황화 결합을 끊는다며 본드 리페어가 매일 하는 필수 관리가 됐다고 말했다. 같은 매체에 따르면 헨켈은 2026년 3월 올라플렉스를 14억 달러에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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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가넷 레드 네일
Vogue(10.8)의 파리 SS27 뷰티 리포트에서 네일은 루비·가넷 빨강이었다. 미우미우의 네일 아티스트 메이 가와지리는 일부러 지저분하게 칠하며 "빨강은 여성스럽고도 강하다"고 했고, 디올은 손톱엔 옥스블러드, 발톱엔 체리 레드를 따로 칠했다. 셀린은 한 손에 서로 다른 벽돌빛 빨강을 섞었고, AWGE 쇼에 온 리애나도 루비 네일이었다. Harper's Bazaar(10.9)는 큐티클 밖까지 번진 미우미우의 빨간 매니큐어를 두고 편집자 다수가 '관심 끌기용'이라 싫어했다면서도, 완벽주의에 대한 반발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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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 — 파리가 고른 헤어
Vogue(10.8)는 파리 SS27 헤어의 주인공을 앞머리로 봤다. 셀린에선 헤어 아티스트 더피가 뾰족한 앞머리·커튼 뱅·매끈한 일자 앞머리를 다양하게 냈고, 루이 비통은 구슬을 꿴 앞머리를 붙였다. 키코 코스타디노프는 손으로 만든 짧은 위글렛 앞머리를, 로에베는 진짜와 가짜 앞머리로 모델의 눈을 다 덮었다. 디올 쇼 맨 앞줄의 제니퍼 로런스도 막 자른 앞머리로 나왔다. 쇼 밖에서도 이어진다. Harper's Bazaar(10.8)는 플로렌스 퓨가 10월 7일 뉴욕 행사에 짧게 자른 '베이비 뱅'으로 나온 걸 두고 베이비 뱅이 커튼 뱅을 잇는 새 앞머리라고 했다. Harper's Bazaar(10.11)와 Allure(10.12)에 따르면 채플 론도 웨스트할리우드 클럽 더 애비에서 열린 '내셔널 프렙 데이' 행사에 곱슬머리 대신 생머리에 짧은 베이비 뱅, 굵은 스트로베리 블론드 하이라이트를 하고 나와 DJ를 했다. Allure는 2000년대 초중반식 굵은 하이라이트가 올해 조용히 돌아오고 있다고 봤다.
출처 15곳 보기
출처 · Retail Gazette — Pinterest's head of beauty reveals the rise of hyper-personalised trends (10.20) · Cosmetics Business — Mikayla Nogueira's POV Beauty secures $15 million investment (10.20) · Glossy — Beauty Briefing: Would you buy a $775 fragrance sight unseen? (10.20) · Vogue — Spider Nails Are Halloween 2026's Breakout Manicure (10.20) · Harper's Bazaar — Why Are All the New Dry Shampoos Wet? (10.20) · Allure — I'm Over Your Lip Gloss Phone Case (10.20) · Cosmetics Business — Sephora closes stores in France amid riots (10.20) · Vogue 유럽 추가 시위 대비 (10.20) · Cosmetics Business 제니퍼 로런스 Mes° (10.19) · Cosmetics Business 돌체앤가바나 뷰티 (10.19) · Cosmetics Business 보스 퍼퓸×하이록스 (10.19) · Retail Gazette 세포라 휴업 (10.19) · BeautyMatter 아마존 3분기 톱25 (10.18) · Glossy 빅토리아 시크릿 뷰티 (10.18) · Glossy 화장품 액세서리 (10.16)
패션
Fashion · 올가을 패션 트렌드10.21 확인-
코발트 블루 — 보라 다음 색
Who What Wear(10.18)는 로열 퍼플을 밀어낼 다음 색으로 코발트 블루를 꼽고 2027년의 잇 컬러라고 했다. 몇 달 전부터 오르기 시작했고, 이번 패션 위크의 로에베·칼마이어·프로엔자 슐러 등 SS27 런웨이에 줄줄이 나왔다는 것이다. 클라인 블루·로열 블루·울트라마린으로도 불리며, 보라에 이어 보석 톤 흐름을 잇는다고 봤다. 같은 날 후속 기사에선 켄달 제너가 마이애미에서 검은 원피스에 더 로우의 지난 시즌 코발트 가방을 든 모습을 들며 보테가 베네타·리포메이션 등도 이 색 가방을 내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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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퍼플
Who What Wear(10.11)가 에디터들에게 물은 가을 2026 5대 트렌드에서 색은 로열 퍼플 하나였다. 부 쇼핑 디렉터 주디스 존스는 로에베부터 토리 버치까지 F/W 런웨이 곳곳에 나왔다며 스웨터·재킷·가방·구두 어느 품목으로 넣어도 된다고 했다. 같은 글은 이번 시즌 전체 분위기를 대물림할 만큼 오래 입을 옷, '모던 에어룸'으로 정리했다. Who What Wear(10.17)는 에디터들이 직접 보라를 입어 보는 기사에서 셀린·페라가모·로에베가 로열 퍼플을 이끌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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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 프린트의 귀환
Who What Wear(10.9)는 주간 칼럼 '바이브 체크'에서 카모플라주 무늬를 2026년의 다음 큰 프린트로 꼽았다. 알렉사 청·벨라 하디드·헤일리 비버가 최근 카모를 입었고, 올여름부터 조용히 돌아오기 시작했다고 봤다. 군복에서 출발한 이 무늬는 2000년대 초 잇걸들이 가져다 쓰며 패션이 됐고, 한동안 '촌스러운' Y2K로 밀려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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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라 프린트
Vogue(10.9)는 "레오퍼드는 비켜라"며 지브라를 패션 피플이 빠진 최신 애니멀 프린트로 꼽고, 이제 스트리트 스타일에서도 확인됐다고 했다. 흑백이든 갈색 톤이든 레오퍼드만큼 중립색처럼 쓰이면서, 이번 시즌의 강한 색과 맞붙이기 좋다는 설명이다. 보그 에디터 매들린 패스는 뉴욕패션위크에서 무채색과 함께 입었다. 가장 세련된 방법으로는 미디스커트를 들었고, 펌프스·클러치처럼 작은 소품으로 넣는 방법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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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 타탄 · 깅엄
플래드가 벌목꾼 무드 대신 '폴리시드 아카데미아'로. 플래드 슬랙스, 미디 스커트, 테일러드 재킷. WWD(10.8)에서 ENG 바이어는 SS27 파리에서도 타탄이 스커트·스카프·재킷 전반에 나왔다고 했다. The Zoe Report(10.10)는 이번 가을 체크는 특히 스커트로 온다며 끌로에·드리스 반 노튼·미우미우·비비안 웨스트우드의 F/W 런웨이와 갭·어반 아웃피터스 같은 대중 브랜드를 함께 들었다. Who What Wear(10.11) 에디터 5대 트렌드에도 들어갔는데, 하나만 산다면 해마다 꺼내 입을 플래드 울 코트를 사라고 했다. Harper's Bazaar(10.18)는 이번 시즌 체크가 시폰·실크 같은 가벼운 소재와 밝은 색으로 바뀌었다며 끌로에의 사탕색 시폰 드레스, 샤넬의 워크 셔츠, 로에베의 체크 샌들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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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신발 — 나이키 줄고 버켄스탁·어그 올라
WWD(10.15)에 따르면 파이퍼 샌들러의 26번째 연례 10대 조사(9,000명)에서 10대 신발 지출은 1% 줄어 지난해(-6%)보다 감소 폭이 작았다. 남학생은 3% 줄고 여학생은 2% 늘었으며, 의류 지출은 고소득층 10대를 중심으로 15% 늘었다. 좋아하는 신발 브랜드는 나이키 45%, 아디다스 10%, 뉴발란스 7%로 순서는 그대로지만 1년 전(48·11·8%)보다 모두 내렸다. 버켄스탁(5%), 어그·컨버스(각 4%), 온(3%), 아식스(2%), 반스·크록스(각 1%)가 10위 안에 들었다. 여학생 사이에선 나이키 선호가 6%p 빠졌고 어그가 컨버스를 제치고 3위에 올랐으며, 버켄스탁은 3%p 올라 전체 4위가 됐다. 여학생이 더 차려입고 운동화가 아닌 신발로 옮겨 간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고소득 남학생의 운동화 선호에선 나이키가 60%로 10년 가까이 만에 가장 낮았고, 온이 아디다스·뉴발란스를 제치고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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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 플랫
Who What Wear(10.10)는 검정·갈색 대신 네이비 플랫을 '가장 비싸 보이는 신발 색'으로 꼽았다. 켄달 제너가 이번 주 LA 스시 파크에서 헤일리 비버와 저녁을 먹으며 신은 신발이 더 로우의 네이비 새틴 플랫 뮬 '준 뮬'이었다. 같은 색의 무릎길이 스커트에 검정 보트넥 티셔츠를 입고 머스터드색 가죽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매체는 검정이나 갈색이었어도 무난했겠지만 네이비라서 훨씬 우아하고 비싸 보였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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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하이 부츠
극단적으로 높은 사이하이 부츠가 런웨이 액세서리의 중심에 섰다. Who What Wear(10.8)는 무릎이나 그 위까지 올라오는 삭 부츠를 이번 겨울 가장 큰 부츠 트렌드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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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태비 투어' — 한국 포함 19곳 도는 가방
Glossy(10.14)에 따르면 코치가 태비 백을 내세운 음악 투어 '태비 투어'를 미국·영국·일본·한국·중국 19곳에서 2027년까지 연다. 9월 16일 뉴욕 개막엔 가수 티나셰가 나왔고 700명 가까이 왔다. 미국·영국·일본·한국 16곳은 스포티파이와, 중국 3곳은 QQ뮤직과 함께하며 중국은 11월 6일 청두 페스티벌에서 시작한다. 스포티파이가 만든 디지털 허브는 첫 주 7만 명 넘게 찾았고 약 1만 명이 청취 기록을 공유해 맞춤 플레이리스트를 받았다. 한정판 태비 5종과, 반으로 쪼개 친구와 나눠 갖는 콘서트 티켓 모양 백참 9종도 나왔다. 코치 매출은 2026 회계연도에 24% 늘어 69억 달러였고, 모회사 태피스트리 신규 고객 약 1,100만 명 중 35%가 Z세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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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디에르 클러치
조나단 앤더슨의 디올, 뎀나의 구찌가 큰 가방을 빼고 손에 쥐는 미노디에르를 올렸다. 셀린·더로우는 파우치처럼 옆구리에 낀다. WWD(10.8)에 따르면 불가리는 파리 방돔 매장에서 1970년대 '멜로네' 미노디에르를 24K 금으로 도금한 알루미늄으로 다시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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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명품 매장 약탈 — 생활비 시위가 생토노레로
Vogue(10.18)에 따르면 17일(토) 학생들과 노란 조끼 시위대가 함께한 생활비 항의 시위가 약탈로 번지면서 프랑스 전역에서 약 1,500개 매장이 피해를 봤다(프랑스 상업유통연맹 집계). 파리 생토노레가의 버버리·크리스찬 디올 퍼퓸·루이 비통, 마들렌 대로의 겐조·살로몬·아크테릭스, 카퓌신 대로의 라코스테, 몽테뉴가의 셀린이 털리거나 부서졌다. 벽에는 '부자에게 세금을', '빈털터리지만 라코스테' 같은 낙서가 남았다. 갤러리 라파예트 회장 니콜라 우제는 노란 조끼 시위 이후 이런 폭력은 처음이라고 했다. Retail Gazette(10.19)에 따르면 상업유통연맹 회장인 카르푸 CEO 알렉상드르 봉파르는 전체 피해가 수억 유로에 이를 수 있다고 했고, 카르푸만 매장 50곳이 표적이 돼 수리비가 1천만 유로를 넘는다. 마크롱 대통령은 18일 TV 연설에서 약탈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Bloomberg(10.19, Irish Examiner 전재)는 약탈품으로 보이는 물건이 중고 플랫폼 빈티드에 올라왔고, 빈티드가 관련 게시물을 즉시 지우고 있다고 전했다. Vogue Business(10.20)에 따르면 앞으로 세 번의 주말에 걸쳐 추가 시위가 예고되자 밀라노 명품 거리의 티파니 등 매장 대부분이 문을 닫고 창을 막았고, 이탈리아는 군을 배치했다. 파리 패션위크를 여는 FHCM은 회원사 지원 성명을 냈고, 일부 매장은 토요일 휴업과 사설 경비 공동 고용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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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피팅룸으로 — 쇼핑 결과에 '입어 보기' 버튼
Retail Gazette(10.20)에 따르면 오픈AI가 이달 초 챗GPT 쇼핑 결과에 '입어 보기(Try on)' 버튼을 넣었다. 셀카나 전신 사진을 올리면 사려는 옷을 입은 자기 모습을 이미지로 만들어 주고, 다른 쇼핑몰에서 캡처한 옷 사진도 올려서 입혀 볼 수 있다. 오픈AI의 Images 2.5 모델을 쓰며, 상품을 폴더로 모아 두는 즐겨찾기 기능도 함께 나왔다. 전 세계 모바일과 웹에서 쓸 수 있다. 오픈AI는 9월 챗GPT 주간 사용자가 12억 명이라고 밝혔다. 다만 생성 이미지가 실제 모양이나 핏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안내한다. 구글은 영국에서 2025년 12월 비슷한 가상 피팅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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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가모 3분기 -3.5% — 반등 한 분기 만에 다시 꺾였다
Vogue Business(10.20)에 따르면 페라가모 그룹의 3분기 매출이 지난해보다 3.5% 줄어든 2억 700만 유로였다. 2분기에 성장으로 돌아섰다가 다시 줄어든 것이다. 유통망을 정리 중인 도매는 19.1% 줄었고, 직영 매출은 제자리였다. 1~9월로 보면 북미가 11.2% 늘었지만 유럽(-7.4%), 아시아태평양(-5.3%), 일본(-2.2%)은 줄었다. 회사는 중국 3선 도시 일부 매장을 닫고 온라인을 강화한다. 품목별로는 의류가 5.1% 늘고 가죽제품은 3.5% 줄었다. 경영진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막시밀리안 데이비스의 쇼 호평을 매장 판매로 바꾸는 과정을 더 다듬어야 한다고 했다. CEO 자리는 2025년 2월 이후 비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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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질 아블로 회고전 '더 코드', 뉴욕 더 셰드에 1,000점
Hypebeast(10.19)에 따르면 버질 아블로 아카이브와 나이키가 여는 회고전 '더 코드(The Codes)'가 12월 10일 뉴욕 더 셰드에서 개막한다. 전시는 2027년 1월 18일까지 이어지며, 완성작·시제품·스케치·아카이브 자료 등 약 1,000점을 보여 준다. 파리 사무실을 재현한 공간과 원본 디자인 파일을 만져 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랩도 들어간다. 큐레이션은 클로이 술탄·마푸즈 술탄이 맡았다. 앞서 파리와 마이애미에서 열린 전시의 뉴욕판이다. 일반 티켓은 10월 23일 판매를 시작하며 값은 25달러부터다. 아내 섀넌 아블로는 5주기를 맞아 그의 지칠 줄 모르는 정신을 기리는 자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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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퀸·캘빈 클라인, 같은 날 디렉터가 떠났다
WWD(10.15)에 따르면 케링이 알렉산더 맥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숀 맥거와 결별한다고 발표하고, 새 크리에이티브 리더십을 곧 발표한다고 했다. 더블린 출신으로 JW 앤더슨 남성복 책임자였던 맥거는 2023년 세라 버턴의 후임으로 왔다. 케링 CEO 루카 데 메오는 그의 기여에 감사하면서, 테일러링과 반항이라는 유산 위에 "과감한 새 방향"을 세우겠다고 했다. WWD는 맥퀸이 세계 매장을 135개까지 늘리며 큰 손실을 냈고 한때 매출의 80%를 운동화에 기댔다며, 지금은 감원과 매장 축소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넉 달 전엔 전 프라다 CEO 지안프랑코 다티스가 맥퀸 CEO로 왔다. 생로랑 바카렐로 퇴임(10.9)에 이은 케링의 일주일 새 두 번째 교체다. 같은 날 Hypebeast(10.15)에 따르면 캘빈 클라인 컬렉션의 베로니카 레오니도 네 시즌 만에 물러난다. 더 로우·셀린 출신으로 2024년 와서 2018년 라프 시몬스가 떠난 뒤 닫혔던 런웨이 라인을 되살렸지만, 평단 반응은 엇갈렸고 캘빈 클라인의 최근 분기 매출은 7% 줄었다. 회사는 후임을 적절한 때 정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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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 패션·가죽 -5% — 중국이 다시 발목
WWD(10.12)에 따르면 루이비통·디올·로로피아나가 속한 LVMH 패션·가죽 부문의 3분기 유기적 매출이 5% 줄어, 2분기 반등 뒤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중국 부유층 세무 단속과 루이비통의 중국 차 브랜드 '몰리' 상표 분쟁이 부른 반발이 겹쳤다. 그룹 매출은 1% 늘어 185억 유로였고, 일본 제외 아시아는 5% 줄었으며 미국은 5%, 유럽은 4% 늘었다. 디올은 3분기 보합이지만 조너선 앤더슨의 디자인이 반응을 얻으며 미국 고객 매출이 두 자릿수 늘었다. 루이비통은 운송 업체 문제로 성장률이 1%포인트 넘게 깎였다. 카바니스 CFO는 가격 인하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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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존스, 자기 이름으로 돌아오다
WWD(10.12)에 따르면 루이 비통 남성복, 디올 맨, 펜디를 이끈 킴 존스가 자기 이름을 건 브랜드 '킴 존스(KIM JONES)'를 2027 가을·겨울 시즌으로 데뷔시킨다. 옷은 대부분 일본에서, 가죽 제품은 이탈리아에서 만들고, 가격대는 '신중하게 정한(considered)' 수준이라고만 밝혔다. 남성복·여성복 같은 전통적 구분에 묶이지 않는 폭넓은 옷장을 내세운다. 2027년 중반 kimjones.com에서만 먼저 팔고, 2027년 10월 홍콩 센트럴 야즈에 첫 매장을 연 뒤 아시아에 매장을 더 내고 일부 리테일러와도 손잡을 계획이다. 존스는 "여러 훌륭한 하우스·협업자와 오래 일한 지금이 다시 내 이름으로 무언가를 할 때"라고 했다. 2025년 초 디올을 떠난 뒤엔 아만 호텔 캡슐, 중국 전기차 아바타 협업, 다운 전문 보스덩과의 'Areal' 라인 등 아시아 프로젝트를 이어 왔고, 지난해 WWD엔 "지금은 아시아의 세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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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렐로, 생로랑을 떠난다
Vogue(10.9)에 따르면 생로랑이 10월 9일 앤서니 바카렐로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서 물러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새 크리에이티브 리더십은 곧 발표한다고만 했다. 지난주 파리에서 연 SS27, 에펠탑 앞 금색 쇼가 그의 마지막 생로랑 쇼로 확정됐다. 바카렐로는 2016년 4월 에디 슬리먼이 떠난 지 나흘 만에 36세로 취임했고, 그의 재임 중 생로랑 매출은 2022년 33억 유로로 세 배 넘게 늘었다. 케링 CEO 루카 데 메오는 "지난 10년 동안의 기여에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했다. 로이터(10.9)에 따르면 후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업계에선 생로랑 여성복 디자인 디렉터 출신인 끌로에의 셰메나 카말리를 가장 많이 거론한다. 케링은 10월 22일 3분기 매출을 발표한다. WWD(10.12)에 따르면 케링 발표 당일 애널리스트들은 후임이 이미 정해졌고, 새 디자이너가 여성 데이웨어·남성복·고가 가죽 제품과 아시아, 특히 중국 시장에 집중할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다. 바클레이스는 "최근 실적과 무관한 결정"이라 했지만, 번스타인의 루카 솔카는 케링의 최근 디렉터 인사 이력을 들어 "문제에 문제를 더한다"고 회의적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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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 스탠더드 × 아비솔라 — GLP-1 시대의 큰 사이즈
Glossy(10.12)에 따르면 사이즈 포용 브랜드 유니버설 스탠더드가 런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아비솔라 오몰레와 9월 낸 7종 캡슐($150~225, 사이즈 00~40)은 판매량의 약 90%가 사이즈 14 이상이었고 18~24가 54%였다. 미국 자사몰 첫 주 판매량의 약 60%가 첫 48시간에 나갔고, 주문당 평균 1.7벌을 샀다. PwC가 뉴메레이터 자료로 분석한 결과 2026년 5월 미국 가구의 21%에 GLP-1 비만약 복용자가 있고, 복용자의 73%가 옷 사이즈가 크게 바뀌었다. 반면 SS27 뉴욕·런던·밀라노·파리 약 1만 1,550룩 가운데 커브·플러스 사이즈 등장은 115번, 약 1%였다. 오몰레는 업계가 GLP-1을 포용하지 않을 핑계로 삼을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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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 × 빅토리아 베컴 2탄 — 10.23, 겨울 니트와 파카
Vogue(10.20)에 따르면 갭과 빅토리아 베컴이 10월 23일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낸다. 올해 초 첫 컬렉션은 나오자마자 거의 바로 품절됐다. 이번 37종은 겨울용으로, 캐시미어·메리노 터틀넥과 오버사이즈 하프집 니트, 허리를 조이는 하이넥 파카, 딥 그린·버건디 크롭 봄버가 들어 있다. 청바지는 베컴이 즐겨 입는 90년대풍 하이라이즈 스트레이트와 드로스트링 배기 두 가지다. 색은 갭 창업자 부부가 모은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소장품에서 따왔다. 가격은 메리노 터틀넥 118달러부터 아우터 368달러까지로 1차보다 조금 올랐다. 일부 갭 매장과 갭 공식몰에서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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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스킴스, 처음으로 아우터 — 10.22 출시
Hypebae(10.20)에 따르면 나이키와 스킴스의 협업 라인 나이키스킴스가 처음으로 아우터를 낸다. 안쪽을 기모 처리하고 재활용 나일론 패널을 댄 셰르파 베스트·재킷과, 물을 튕기는 '크런치 나일론' 소재의 크롭 재킷·후드 파카·와이드 팬츠가 중심이다. 새 색 '유니버시티 레드'도 함께 나와 바이럴이 된 립 새틴 신발에도 입혔다. 캠페인은 앨라배마대 치어리더 팀이 찍었다. 10월 22일 나이키와 스킴스 공식몰에서 전 세계 동시에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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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 차바리아가 다시 짠 아디다스 트레이닝복 — '아디시그니처'
Hypebeast(10.20)에 따르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 윌리 차바리아와 함께 만든 새 라인 '아디시그니처'의 첫 컬렉션을 10월 23일 낸다. 파이어버드·SST 트랙수트와 후디, 집업, 티셔츠, 스웨트팬츠 같은 기본 트레이닝복을 420g 두꺼운 기모 플리스로 만들고 어깨를 떨어뜨린 넉넉한 핏으로 바꿨다. 핑크·라벤더·레드·블루·그린의 80년대풍 컬러 블록이 눈에 띄고, 회색·크림·검정·네이비 기본색도 있다. 차바리아는 몇 년에 걸쳐 진화할 틀이라고 했다. 아디다스 미국 공식몰과 매장, 일부 리테일러에서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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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 × 팀버랜드 FW26 — 스웨이드 패딩·벤타일 재킷, 10.22 출시
Hypebeast(10.19)에 따르면 슈프림과 팀버랜드가 FW26 협업을 다시 낸다. 겉옷은 스웨이드 퍼퍼 재킷이 앞에 서고, 방수 벤타일 면에 폴라텍 200 플리스를 댄 유틸리티 재킷과 폴라텍 단독 재킷이 뒤를 받친다. 풋볼 롱슬리브, 서멀 안감 후드 집업, 더블니 데님 유틸리티 팬츠, 스웨트팬츠, 폴라텍 발라클라바, 니트 비니도 들어간다. 10월 22일 슈프림 공식 웹스토어와 플래그십에서 먼저 풀리고 아시아는 10월 24일이다. 기사엔 가격이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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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네 스튜디오 × 후세인 샬라얀
Hypebeast(10.14)에 따르면 아크네 스튜디오가 영국·키프로스 디자이너 후세인 샬라얀과 12피스 캡슐을 냈다. 샬라얀의 SS01 '벤트릴로퀴', SS02 '메데아', SS03 '매니페스트 데스티니' 컬렉션을 데님·저지·가죽으로 다시 풀었다. 아크네의 1996·2009 핏 패치워크 청바지, 파이선 무늬를 눈속임으로 그린 새 실루엣, 데님 셔츠·조끼·드레스, 패치워크 가죽 카메로 백이 들어간다. 아크네 온라인과 베이징·상하이·도쿄·파리·런던·뉴욕 등 일부 매장에서 팔고, 가격은 기사에 없다. 1,000부 한정 책 〈레퍼런스: 후세인 샬라얀〉도 함께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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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테릭스 × 빔즈 — 금실로 수놓은 25주년
Hypebeast(10.14)에 따르면 아크테릭스와 빔즈가 협업 25년과 빔즈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2종 캡슐을 냈다. 콘실 15 백팩은 315데니어 하드론 원단에 갈색 '비터스/유콘' 색, 빔즈 상징색인 주황 지퍼를 달았고 두 로고를 24K 금사로 수놓았다. 크기는 25×43.5×9cm, 무게는 300g이다. 크래그 코튼 긴팔 셔츠 등판엔 빔즈 25주년부터 50주년까지 기념작 6점을 연표처럼 그렸다. 빔즈 온라인과 매장에서 지금 팔고 있고, 빔즈 클럽 회원만 1인 1개 살 수 있다. 가격은 기사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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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앤더슨 × 유니클로 FW26
Hypebeast(10.11)에 따르면 JW 앤더슨과 유니클로의 2026 가을·겨울 협업은 연극과 학교 문화를 주제로 한 29종(여성 13·남성 12·액세서리 4)이다. 남녀 공용 버건디 숏 블루종, 박시한 차콜 패디드 숏 재킷, 방풍 플리스 재킷 같은 아우터에 비대칭 플리츠 스커트, 오트밀 바탕에 빨강·하늘색 무늬를 넣은 램스울 페어아일 크루넥 스웨터, V넥 스웨터와 니트 조끼, 크림·블랙 체크 플란넬 박시 셔츠, 스트레이트 워크 팬츠와 색 바랜 스트레이트 진이 나온다. 포레스트 그린 울 캐시미어 비니, 빨강·하늘색 줄무늬 네이비 울 캐시미어 스톨, 숄더백, 아가일·줄무늬 히트텍 양말도 있다. 조너선 앤더슨은 "연극과 아카데미 문화의 세계관, 그 교차점의 자유로운 창의성을 담았다"고 했다. 10월 15일 미국 유니클로 15개 매장과 온라인에서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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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고 × 제이홉 × 나이키 에어포스 1
나이키 SNKRS 미국 공식 페이지에 니고·BTS 제이홉과 만든 에어포스 1 '01 '번트 선라이즈 앤드 메탈릭 골드'가 10월 22일 출시, 가격 150달러로 올라왔다. Hypebeast(10.8)에 따르면 2001년 에어포스 1 실루엣에 오렌지 톤과 메탈릭 골드 페이턴트 가죽, 클로린 블루를 섞었고 제이홉의 아이콘인 다람쥐 그래픽과 여러 색 로프 끈을 달았다. 니고는 제이홉을 "문화를 다음 세대로 넘겨줄 수 있는 몇 안 되는 사람"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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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폴로지 홀리데이 — '러브 액츄얼리' 공항 영화 + 도어대시 배달
Glossy(10.19)에 따르면 앤트로폴로지가 19일 홀리데이 캠페인을 시작했다. 중심은 공항을 배경으로 한 '러브 액츄얼리' 풍 미니 영화 'On My Way'로, 집 크리스마스·파티복·잠옷·휴양지 옷 네 장면으로 나눴다. 도어대시와 손잡고 미국 전역 매장 재고를 배달로 판다. 대시패스 회원은 20달러 이상 주문 시 배송비가 없고, 미만이면 1.99달러다. 사장 아누 나라야난은 깜빡한 집들이 선물이나 친척 집에 두고 온 신발 같은 급한 수요를 겨냥했다고 했다. 지난해 4분기는 앤트로폴로지 연매출의 30% 가까이를 차지했다. NRF는 올해 11~12월 미국 소매 매출이 4.2% 늘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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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시 쇼 — 새 엔젤 솔랑주 오몽, 카일리의 5천만 달러 브라
USA Today(10.18)에 따르면 18일(일) LA 컬버시티 소니 픽처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유튜브 다큐 〈엔젤스 어몽 어스〉 우승자 솔랑주 오몽이 새 엔젤로 런웨이에 데뷔했다. 카메룬 출신으로 메인주에 사는 오몽은 10만 명 넘는 지원자 가운데 안드레이나 마르티네스 푸르니에, 타티아나 틴슬리와 최종 3인에 올랐고, 금빛 날개를 달고 걸었다. Vogue(10.18)에 따르면 이날 카일리 제너가 2018년 이후 처음 런웨이에 돌아온 판타지 브라를 입었다. 제이컵 앤 코의 제이컵 아라보가 천연 다이아몬드 4,410개로 75.54캐럿 옐로 다이아몬드를 둘러 만들었고, 장인 15명이 1,000시간 넘게 매달렸다. 값은 5천만 달러로 역대 판타지 브라 중 가장 비싸다. 무대엔 메건 디 스탤리언·캣츠아이·테이트 맥레이·메건 머로니가 올랐고, WWD(10.18)는 핑크 카펫에서 높은 플랫폼 힐이 대세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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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27 바이어 15명 — '액세서리 맥시멀리즘, 이번엔 풀가동'
WWD(10.13)가 홀트 렌프루·니먼 마커스·블루밍데일스·해러즈·갤러리 라파예트 등 바이어 15명에게 SS27 액세서리 흐름을 물었다. 홀트 렌프루의 조지프 탕은 지난 시즌 시작된 맥시멀리즘이 이번 봄엔 '풀가동'이라고 했다. 가방·옷보다 접근하기 쉬운 가격대인 신발이 주인공이었고, 샤넬의 자수 뮬, 생로랑의 뱀 모양 굽 금색 샌들, 지방시·발렌티노의 폼폼, 빅토리아 베컴·발망·메종 마르지엘라의 웨지가 꼽혔다. 가방은 펜디·보테가 베네타의 맥시 토트와 미노디에르·조각 같은 클러치로 갈렸다. 벨트는 셀린의 큰 벨트, 구찌의 세 겹 벨트처럼 주요 아이템이 됐고, 탕은 커머번드가 새 액세서리 카테고리로 떠오른다고 했다. 바이어들은 로고보다 개성과 납득되는 가격을 원하는 손님이 늘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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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 스키니 스카프
Who What Wear(10.12)에 따르면 조이 크래비츠가 지난 주말 맨해튼에서 검정 팬츠, 검정 아디다스 삼바, 오버사이즈 흰 셔츠에 얇게 비치는 가는 스카프를 어깨에 툭 걸치고 나왔다. 매체는 예전엔 이브닝웨어 몫이던 시어 스키니 스카프를 캐주얼 차림에 두르는 게 더 멋있다는 걸 크래비츠와 여러 패션 피플이 보여 줬다며, 검정 팬츠+운동화를 가장 쉽게 새로워 보이게 하는 2026년 액세서리로 꼽았다. 어깨에 걸치거나, 묶거나, 목에 둘러 끝을 등 뒤로 늘어뜨리는 식으로 쓴다. 같은 매체는 10월 9일에도 프린트 숄을 올가을 소품으로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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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번드 — 허리를 감는 세 번째 아이템
Who What Wear(10.8)는 턱시도에나 쓰이던 허리 장식 커머번드를 이번 가을의 '핫 티켓' 트렌드로 꼽았다. F/W 2026 발렌티노·셀린 남성복 런웨이에 먼저 나온 뒤 이번 패션위크 뉴욕·파리 스트리트 스타일로 번졌다. 스카프 벨트·체인 벨트처럼 허리를 잡아 주고, 셔츠와 청바지 같은 단순한 차림을 완성된 룩으로 바꾸는 '세 번째 아이템' 역할을 한다. 필자가 여름에 산 50달러 미만 자라 제품은 여러 색이 품절됐다고 적었다. 이틀 뒤(10.10) Who What Wear UK판은 알렉사 청이 이번 주 니트와 스커트 사이에 벨트 대신 커머번드를 두른 사진을 들며 '다음에 번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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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 로브 코트 + 카프리
Who What Wear(10.12)는 실크 로브 코트에 카프리 팬츠를 맞추는 조합을 올가을·겨울의 '잇걸 표식'으로 꼽았다. 근거는 배우 로라 해리어다. 그는 파리패션위크 기간 애프터파티에서 입은 코너 아이브스의 퍼 트림 자수 로브 코트, 무릎 아래에서 끊기는 페달 푸셔, 키튼힐 뮬, 빈티지 에르메스 미니 포셰트를 이번 주말 LA 샤토 마몽 파티에서 그대로 다시 입었다. 매체는 '한 번 입고 끝'이 아니라 같은 옷을 다시 입는 게 새 기준이 됐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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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티셔츠
Vogue(10.12)에 따르면 셀럽들이 에밀리 돈 롱의 'Spoiled Boys' 티셔츠나 비공식 뉴욕 닉스 굿즈 티를 줄줄이 입는 가운데, 배우 데이지 에드거존스는 12일 뉴욕에서 스텔라 매카트니가 이끌던 클로에의 1999년 봄 컬렉션 에어브러시 티셔츠 두 장을 꺼내 입었다. 낮엔 벌새가 그려진 흰 티에 장 폴 고티에의 샤르트뢰즈 가죽 팬츠를, 이후엔 독수리가 그려진 네이비·화이트 래글런 야구 티에 셰메나 카말리가 만든 클로에의 레이스 트림 실크 쇼츠를 맞췄다. 소설 원작 영화 홍보 투어에서 코르셋 드레스를 입던 것과 다른 차림이다. WWD(10.12)도 흰 스틸레토와 맞춘 이 그래픽 티 룩을 다뤘고, 코스모폴리탄 코리아(10.13)는 젠데이아·킴 카다시안 등 얼굴 프린트 티셔츠를 입는 셀럽들을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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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재킷
Who What Wear(10.11) 에디터 5대 트렌드에서 부 패션 에디터 니키 츠와트는 이번 가을 어디서나 보일 아이템으로 밀리터리 재킷을 꼽았다. 2월 카이트·앤 드뮐미스터 F/W26 런웨이에서 처음 보였고, 2000년대 초처럼 금·은 단추와 크롭 기장 대신 프로그 여밈, 숨은 단추, 자수로 더 단정해졌다고 했다. 슬림 부츠컷이나 테일러드 팬츠, 카프리에 맞추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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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드 재킷 + 청바지
Who What Wear(10.10)는 이번 주 데이지 에드거존스와 엠마 스톤이 나란히 청바지에 자카드(브로케이드) 재킷을 입고 나왔다며 지금 청바지에 가장 많이 맞추는 아이템으로 꼽았다. 에드거존스는 망고의 흰색 스탠드칼라 자카드 재킷, 스톤은 회색 롱 재킷이었다. 이튿날(10.11) 에디터 5대 트렌드에서도 '화려한 직물의 귀환'이 첫 항목이었고, 랄프 로렌과 드리스 반 노튼의 F/W26 이브닝 재킷이 예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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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 코스튬 — 케이팝 데몬 헌터스
미국소매협회(NRF)는 올해 미국 핼러윈 지출이 지난해 131억 달러를 넘어 13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9.22). 71%가 코스튬을 사고, 코스튬에만 44억 달러(성인 20억·아동 15억·반려동물 9.2억)를 쓴다. 성인 코스튬 1위는 마녀(480만 명), 2위 뱀파이어(420만 명), 아동 1위는 스파이더맨(460만 명)이다. 아이디어를 온라인 검색에서 얻는 비율은 32%로 지난해 37%보다 줄었고, 47%는 핼러윈 쇼핑에 AI 도구를 쓴다. Mental Floss(10.7)가 전한 BC.Game 분석(레딧 핼러윈 스레드·구글 검색·핀터레스트·평균 소매가)에선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또 1위였다. 9월 한 달에만 'K-Pop Demon Hunters costume' 구글 검색이 20만 건을 넘었고, 미라의 분홍·루미의 연보라 가발이 핵심이라 약 41.15달러면 맞출 수 있다. 공포 쪽에선 페니와이즈 관련 검색이 약 60만 건이었다.
출처 18곳 보기
출처 · Vogue Business — Brands Prepare for More Looting as Further Protests Are Planned Across Europe (10.20) · Retail Gazette — ChatGPT takes on fashion's fitting rooms (10.20) · Vogue Business — Ferragamo Revenues Decline in the Third Quarter (10.20) · BoF 페라가모 3분기 (10.20) · Vogue — Victoria Beckham's Second Gap Collection (10.20) · Harper's Bazaar 갭×빅토리아 베컴 (10.20) · Hypebae — NikeSKIMS Is Now Making Outerwear (10.20) · Hypebeast — Willy Chavarria Is Behind the adidas Originals adiSignature Collection (10.20) · Hypebeast 버질 아블로 '더 코드' (10.19) · Hypebeast 슈프림×팀버랜드 (10.19) · Glossy 앤트로폴로지 홀리데이 (10.19) · Retail Gazette 프랑스 약탈 피해 (10.19) · Bloomberg/Irish Examiner 빈티드 약탈품 (10.19) · Hypebeast 카일리 제너 빅시 (10.19) · Vogue 카일리 판타지 브라 (10.18) · USA Today 새 엔젤 솔랑주 오몽 (10.18) · Who What Wear 코발트 블루 (10.18) · Harper's Bazaar 플래드 (10.18)
음식
Food · 지금 뜨는 음식 트렌드10.21 확인-
단백질을 넣은 간식
치폴레 하이프로틴 컵이 113g에 단백질 32g, 서브웨이 프로틴 포켓이 20g 이상. 간식에 단백질을 넣는 게 기본값이 됐다. 펩시코도 10월 8일 실적 발표에서 '도리토스 프로틴'을 잘 된 신제품으로 꼽았다(Food D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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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스 $7.99 데이브스 싱글 콤보 — 같은 날 가맹점 60곳 더 닫을 수도
Restaurant Dive(10.20)에 따르면 웬디스가 10월 19일(월) 쿼터파운드 버거 '데이브스 싱글'에 감자튀김(S)·음료를 묶은 $7.99 콤보를 기간 한정으로 냈다. 웬디스의 동일매장 매출은 최근 8분기 중 6분기 줄었고, 5월 취임한 로버트 라이트 CEO는 8월 실적 발표에서 '트래픽이 줄었다'며 비글리 백 같은 기존 할인이 '점점 복잡해지고 가치를 희석했다'고 말했다. 데이브스 싱글이 통하면 다른 대표 콤보 가격도 한시적으로 내릴 수 있다. 같은 날 Nation's Restaurant News는 한때 웬디스 374곳을 운영한 대형 가맹점 메리티지 호스피탈리티(9.17 챕터11 신청)가 9월 말 이후 33곳을 닫았고, 법원 문서상 11월 중순까지 최대 60곳을 더 닫을 수 있다고 전했다. 웬디스는 2024년 이후 순감 매장이 300곳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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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로, 수수료 없는 주문앱 — 매장 가격 그대로
Nation's Restaurant News(10.20)에 따르면 식당 온라인 주문 시스템 업체 올로가 소비자용 무료 주문앱 'Olo App'을 10월 20일 냈다. 근처 식당을 둘러보고 좋아하는 브랜드를 '팔로'해 두면 앱을 열 때 먼저 보여 준다. 픽업과 배달을 고를 수 있고 배달은 제3자 업체가 맡는다. 식당에 수수료를 받지 않아 배달앱(주문당 15~30%)처럼 메뉴값을 올릴 필요가 없다는 게 올로의 설명이고, 앱 가격은 매장 가격과 같다. 손님은 배달비와 올로에 내는 5% 네트워크 수수료를 낸다. 와플하우스·파이브가이즈·누들스 앤 컴퍼니·퍼스트워치·데이브스 핫치킨·델타코 등 250개 넘는 브랜드가 들어왔고, 올로는 고객사 800여 곳 전부와 올로를 쓰지 않는 식당까지 넣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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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커 배럴 홀리데이 메뉴 — 튀긴 칠면조 샌드위치
Nation's Restaurant News(10.20)에 따르면 미국 패밀리 레스토랑 체인 크래커 배럴이 10월 20일부터 연말까지 파는 홀리데이 메뉴를 냈다. 새 메뉴는 튀긴 칠면조 안심에 그레이비·크랜베리 렐리시를 얹은 '컨트리 프라이드 터키 샌드위치', 크림치즈 아이싱을 뿌린 시나몬 스월 팬케이크, 시나몬 스월 라테다. 컨트리 프라이드 터키·시나몬 스월 프렌치토스트·토핑을 골라 얹는 핫초코는 다시 나왔다. 추수감사절 데워 먹는 포장 세트는 웹·앱으로 미리 주문해 11월 21~29일 찾아가며, 4~6인용 '터키 패밀리 디너'가 약 $119.99, 8~10인용 '패밀리 피스트'가 약 $189.99, 파이는 약 $14.49다. 경영진은 11~12월을 회사의 '슈퍼볼'이라고 불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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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벨 '바하 치킨' 테스트 — 새크라멘토
Brand Eating(10.20)에 따르면 타코벨이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 일대 일부 매장에서 '바하 치킨' 메뉴를 기간 한정으로 시험한다. 바하 크리스피 치킨 소프트 타코, 칸티나 바하 치킨 소프트 타코, 부리토 2종, 볼 2종으로 매장마다 구성이 다르다. 크리스피 또는 천천히 익힌 치킨에 크리미한 바하 소스, 보라 양배추·고수를 포블라노 드레싱에 버무린 바하 슬로, 체다치즈, 피코 데 가요를 넣는다. 일부 테스트 매장에선 바하 크리스피 치킨 소프트 타코가 든 $9 '디스커버리 럭스 박스', 소프트 타코 2개·나초 프라이·음료 L $9.99 콤보, 치킨 스트립 2조각 $3.99도 판다. 단품 가격과 판매 기간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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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스탑 '사워패치 키즈' 소스 — 10.27 전국, 11.5까지
Nation's Restaurant News(10.19)에 따르면 윙스탑이 몬델리즈와 손잡고 핼러윈 한정 소스 '사워패치 키즈 위키드 펀치'를 낸다. 처음엔 시고 뒤엔 단 레드베리 글레이즈 위에 사워패치 키즈 '비츠' 조각을 뿌린 소스로, 윙·텐더 등 모든 메뉴에 고를 수 있다. 멤버십 '클럽 윙스탑' 회원은 10월 23일부터 먼저 먹을 수 있고, 10월 27일 전국으로 넓혀 11월 5일까지 판다. 가격은 기사에 나오지 않았다. 몬델리즈는 핼러윈 전 13일 동안 사워패치 키즈 캠페인을 벌이며 한정판 사탕 봉지와 SNS 이벤트도 함께 연다. 마이클 스킵워스 CEO는 앞서 낸 타진 '스위트 히트 차모이' 맛이 재방문을 눈에 띄게 늘렸다고 말했다. 테크노믹은 사워패치 키즈가 스쿠터스 커피·스위그·잭인더박스 등에서 음료 위주로 꾸준히 한정 메뉴를 만들어 왔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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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핼러윈까지 '13일 딜' — 마지막 날 너겟 50개 $20
Brand Eating(10.19)에 따르면 KFC가 10월 19일부터 핼러윈인 31일까지 '13 Days of Scary Good Deals'를 연다. KFC 웹사이트나 앱에서 리워즈 회원만 쓸 수 있고, 상당수는 일정 금액 이상 온라인 주문이 조건이다. 첫날인 19일엔 $5 이상 주문 시 클래식 치킨 샌드위치를 공짜로 줬다. 21일 스낵커 2개 $4, 24일 치킨&너겟 밀 $20, 25일 텐더 8조각 밀 $15, 28일 윙 10개 $10이 이어진다. 30일엔 12조각 치킨 버킷 50% 할인, 마지막 31일엔 너겟 50개를 $20에 판다. 26·27일엔 $10 이상 주문 시 팟파이·페이머스 볼을 하나씩 공짜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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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코 '탄산에서 지고 있다' — 테네시 공장 닫고 새 맛으로 반격
Food Dive(10.12)에 따르면 펩시코 라몬 라과르타 CEO는 3분기 실적 발표에서 '탄산음료에서 경쟁을 잘 못하고 있다'며 회사의 모든 긴급성을 탄산 사업 회복에 쏟겠다고 했다. 3분기 북미 음료 물량은 에너지·수분 보충 음료가 늘었는데도 2% 줄었다. 펩시코는 펩시·포피·마운틴듀에 더 투자하고 비용을 줄이며 일부는 가격을 올린다. 새 제품으로는 펩시 딸기 쇼트케이크, 라임·구아바 향의 마운틴듀 바하 블래스트 베리 솔, 더티 도그 머그 루트비어를 내놓고, 프리바이오틱 탄산 포피에 카페인 70mg·비타민 B3·전해질을 넣은 '포피 리프트'(피치링·딸기 롤리팝 맛)를 3월에 낸다. 앞서 Food Dive(10.8)는 펩시코가 같은 실적 발표에서 에너지·농산물 비용을 이유로 일부 과자 값을 올리겠다고 해, 2월 최대 15% 인하 방침을 8개월 만에 뒤집었다고 전했다. Food Dive(10.20)에 따르면 펩시코는 테네시주 녹스빌 음료 병입 공장을 곧바로 닫고 112명을 해고했다. 직원 급여는 1월 1일까지 나가고 현지 영업·배송팀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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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거버 이유식 고소 — 중금속으로 1천만 달러 넘게
Food Dive(10.19)에 따르면 켄 팩스턴 텍사스 법무장관이 네슬레 계열 이유식 브랜드 거버를 텍사스 지방법원에 고소했다. 거버가 2017~2019년 위험한 수준의 납·카드뮴·비소가 든 이유식을 알면서 팔아 소비자를 속였다는 주장이다. 2021년 미 하원 조사에서 이유식 중금속 문제가 드러난 뒤에도 검사·안전 기준을 고치지 않았다고 봤다. 주 소비자보호법에 따라 1천만 달러 넘는 벌금을 청구했다. 거버는 FDA 중금속 기준을 지키고 모든 제품을 500종 넘는 독소·오염물질로 검사한다고 반박했다. FDA는 지금까지 이유식 중금속 가운데 납에만 기준을 정했다. 팩스턴은 2025년 거버와 플럼 오가닉스 조사에 나섰고, 플럼 오가닉스는 지난달 텍사스와 검사 기준 합의를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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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라델리도 '두바이 초콜릿' — 스퀘어 키 높여 $10.99
Food Dive(10.16)에 따르면 기라델리가 피스타치오 필링과 중동 디저트에 쓰는 가는 반죽 카다이프를 넣은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스퀘어'를 미국 전국 대형 유통점과 자사몰에서 판다. 속을 더 채우려고 기존 스퀘어보다 키를 높였고, 4.4온스 봉지 권장가는 $10.99다. 두바이 초콜릿은 2021년 두바이의 한 쇼콜라티에가 만든 데서 시작했고, 2025년 리들·허쉬·기라델리의 모회사 린트가 비슷한 제품을 냈다. ConfectioneryNews(10.16)는 몬델리즈·페레로·고디바·호텔 쇼콜라도 이 유행에 들어왔다고 전했다. 같은 Food Dive 기사에선 펩시코의 매운맛 브랜드 '플레이밍 핫'이 필그림스와 손잡고 처음으로 냉동 코너(치킨 텐더·바이트)에 들어간다고 했다. 플레이밍 핫은 2024년 소매 매출이 30억 달러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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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벨 '더블 디핑 부리토' $5.99 — 크런차디야 $2 전국
Brand Eating(10.16)에 따르면 타코벨이 스낵 크기 부리토 2개를 반반 컵에 찍어 먹는 '더블 디핑 부리토'를 전국 참여 매장에서 기간 한정으로 판다. 스테이크나 슬로 로스티드 치킨에 아보카도 랜치와 3가지 치즈를 넣었고, 컵 한쪽엔 스파이시 랜치, 다른 쪽엔 양념한 토르티야칩 부스러기와 체다 크리스피가 들어 있다. 값은 $5.99이며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크는 $6.49다. 치킨 디핑 부리토에 비프 찰루파 수프림·시나몬 트위스트·음료를 더한 $9 박스도 있다. The Fast Food Post(10.15)는 휴스턴 '럭스 밸류' 시험 메뉴(Brand Eating 10.8)에 있던 치킨 크런차디야(클래식·스리라차)도 개당 $2로 전국에 나왔다고 전했고, 10.16엔 딸기·파인애플 드래곤프루트 맛 '드림 레프레스카'($2)가 전국에 나왔다고 했다. 끝나는 날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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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소피아 베르가라 엠파나다 들인다 — 10.28
Nation's Restaurant News(10.16)에 따르면 데니스가 배우 소피아 베르가라와 아들 마놀로가 만든 엠파나다 브랜드 '토마'와 손잡고 10월 28일부터 캘리포니아·애리조나·텍사스·플로리다의 240곳 넘는 매장에서 4종을 판다. 데니스 전용 베이컨·에그·치즈, 구아바&치즈, 살사 베르데 치킨, 비프다. 매장에선 2개에 칩과 살사를 곁들여 $13.99, 아무 식사에 1개를 더하면 $5.99이고, 온라인으로는 1개+음료 $8.99, 2개+음료 $14.99다. 토마는 네슬레가 만들어 월마트 등 냉동 코너에서 파는 브랜드로, 전국 외식 체인과의 협업은 이번이 처음이다. 크리스 보드 CEO는 데니스 손님이 히스패닉 쪽으로 기울어 있는데 정작 기본 메뉴엔 라틴 음식이 거의 없었다며 라틴 메뉴를 차차 늘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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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코랄 뷔페, 올해 최소 6곳 폐점
Restaurant Dive(10.16)에 따르면 미국 뷔페 체인 골든 코랄이 USA TODAY 보도 이후 올해 최소 6곳 문을 닫은 것으로 확인됐다. 매장의 99%가 가맹점이고, 가맹 공시 기준 매장 수는 2023년 362곳에서 2025년 말 348곳으로 줄었다. 회사는 평소보다 이탈이 많지만 이유는 가맹점마다 다르고, 일부는 새 점주로 다시 열 것이라고 했다. 2025년 낸 패스트캐주얼 매장 '골든 코랄 페이버릿'은 손님들이 뷔페를 기대해 부진했고 올해 문을 닫았다. 골든 코랄은 주말 어린이 아침 뷔페·음료를 $2.50에 파는 할인을 연말까지 이어 가고, 신규 매장 6곳을 짓고 있다. 옐프에선 '무한리필 뷔페 근처' 검색이 2024년 9월~2025년 8월 252%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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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미국, 펩시 떠나 코카콜라로 — 40년 만
Nation's Restaurant News(10.15)에 따르면 KFC 미국이 2027년 1월부터 음료 파트너를 펩시에서 코카콜라로 바꾸고, 2027년 봄까지 미국 전 매장에 코카콜라 제품을 들인다. 펩시코가 1986년 KFC를 사들이며 펩시를 미국 매장의 독점 음료로 넣었고, 1997년 KFC를 염 브랜즈로 떼어 낸 뒤에도 이 관계가 이어져 왔다. 해외 시장에선 펩시코가 계속 음료를 맡는다. KFC는 텍사스 매키니의 새 시제품 매장 '오픈 하우스'에서 레모네이드·보바 리프레셔·크렁크 셰이크로 된 음료 라인 '십스'를 시험하고 있다. 캐서린 탄길레스피 KFC 사장은 브랜드가 '사랑받지만 잠들어 있다'며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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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K-BBQ 체인 젠, 47곳 통째로 1억 달러에 판다
Nation's Restaurant News(10.14)에 따르면 젠 레스토랑 그룹이 외식 사업에서 손을 떼고 젠 코리안 매장 47곳을 1억 달러에 처비 캐틀 그룹에 넘긴다. 거래는 8월에 처음 알려졌고, 이번에 이사회 승인과 구속력 있는 의향서 서명까지 마쳐 30일 안에 끝낼 예정이다. 젠은 브랜드와 소스·간편식(CPG) 사업을 남기고 상장사로 계속 가며, 세리토스점 등 3곳은 교육과 메뉴 개발용으로 갖고 있는다. 데이비드 김 젠 회장은 매장 임대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고 말했다. 처비 캐틀은 2016년 창업해 미국에서 25개 넘는 아시아 외식 브랜드로 70곳을 운영하고, 최근 5억 달러를 모아 2026년 말까지 100곳을 노린다. 인수 매장은 단계적으로 와규 중심 코리안 BBQ 메뉴로 바꾼다. Restaurant Dive(10.14)는 인수가 12개월에 걸쳐 4단계로 진행되고, 넘어가기 전까지 각 매장 영업이익은 젠이 가지며, 젠은 이후 소스·간편식 사업만 하는 회사로 재편한다고 전했다. 처비 캐틀의 지난해 매출은 2억 3,300만 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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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외식값 +3.5%, 월급은 +3% — 구매력 뒷걸음
Nation's Restaurant News(10.14)에 따르면 미국 9월 외식 물가가 1년 전보다 3.5% 올랐다. 패스트푸드는 3.2%, 풀서비스 식당은 3.8% 올랐다. 같은 기간 마트 물가는 2.5% 오르는 데 그쳤고, 미 노동통계국 집계로 시급은 3% 올라 소비자 구매력은 0.7% 줄었다. 전체 소비자물가는 전월보다 0.6%, 1년 전보다 3.7% 올랐다. 미시간대 조사에선 10월 소비자심리가 1년 전보다 13.6% 떨어졌고, Revenue Management Solutions 집계로 3분기 패스트푸드 매출은 0.6% 늘었지만 방문객은 2.6%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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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벨 오르차타 4종 — 12.10엔 2종 전국
Restaurant Dive(10.15)에 따르면 타코벨이 15일부터 음료 중심 매장 라이브 마스 카페 39곳에서 쌀로 만든 단 음료 오르차타를 바탕으로 한 한정 음료 4종을 판다. 바닐라 아이스크림 칠러에 오르차타 시럽과 보라색 시럽을 뿌린 퍼플 오르차타 칠러(S $4.19·M $4.59), 콜드브루에 츄러스 가루와 다크 초콜릿 시럽을 올린 초콜릿 오르차타 콜드브루 플로트(S $4.79·M $5.29), 동결건조 딸기를 넣은 스트로베리 오르차타 레프레스카와 바닐라 스파이스드 오르차타 레프레스카(M $4.19·L $4.59)다. 레프레스카 2종은 12월 10일 전국 한정 메뉴가 된다. 라이브 마스 카페는 지금까지 음료 130만 잔을 팔고 새 음료를 24종 넘게 시험했으며, 타코벨은 2030년까지 연 음료 매출 50억 달러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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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빗 '찍어 먹는 버거' — 반 잘라 소스에 쏙
Nation's Restaurant News(10.14)에 따르면 해빗 버거 앤 그릴이 $10짜리 'Gotta Habit' 밀딜에 '디핑 트리오 박스'를 넣었다. 버거를 반으로 잘라 상자에 담고 가운데 디핑소스를 놓는 방식으로, BBQ·랜치·스파이시 세 가지가 있다. 상자마다 버거 반쪽 두 개와 소스, 크리스피 치킨 바이트 5개, 감자튀김·템푸라 채소·고구마튀김 중 하나, 음료가 들어간다. 제이슨 트리아일 총괄 셰프는 감자튀김도 치킨도 찍어 먹는데 버거만 빠질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참여 매장 한정 기간 메뉴다. 테크노믹 조사로는 소비자 34%가 어떤 소스가 있는지 보고 식당을 고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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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공 아님' 라벨, 300개 넘게 붙었다
Food Dive(10.15)에 따르면 'Non-GMO' 표시로 알려진 미국 비영리 단체 Non-GMO 프로젝트가 올해 내놓은 'Non-UPF Verified(초가공식품 아님 인증)' 라벨을 받은 제품이 300개를 넘었다. 성분표나 영양 수치만 보지 않고 재료가 원래 모습을 얼마나 지키는지, 얼마나 가공했는지를 함께 따진다. 시범 단계에서 첨가당 한도를 카테고리별로 조정했고, 베이킹 믹스처럼 집에서 더 조리하는 제품은 따로 기준을 뒀다. 첫 인증 브랜드 중엔 심플 밀스가 있다. 단체의 자체 조사에서 쇼핑객 72%가 초가공식품을 피하려 한다고 답했지만, 많은 사람이 어떤 게 초가공식품인지 자신 있게 고르지 못한다고 했다. 메건 웨스트게이트 CEO는 '재료도, 영양 구성도, 가공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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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식품 안전 신뢰 65% — 갤럽 사상 최저
Food Dive(10.13)에 따르면 갤럽 조사에서 대부분의 마트 음식이 안전하다고 '매우' 또는 '어느 정도' 믿는다는 미국인이 65%였다. 2025년 73%, 2019년 81%에서 내려와 처음으로 70% 아래가 됐다. 연방정부의 식품 안전 관리를 별로 또는 전혀 믿지 않는다는 응답도 처음으로 과반이 됐다. 리콜 뒤 특정 브랜드나 식품을 피했다는 사람은 73%로 2024년 53%에서 늘었다. 여름에는 테일러 팜스 양상추와 연결된 사이클로스포라 집단 발병으로 1만 2천 명 넘게 앓았고, 뉴메레이터 조사에서 가구 10%가 샐러드·잎채소 지출을 줄였다. 정부 신뢰는 민주당 지지층이 2024년 74%에서 30%로 떨어지고 공화당 지지층은 50%에서 70%로 올라 정치 성향에 따라 크게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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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미국 동일매장 +0.3% — 세 분기째 1% 밑
Nation's Restaurant News(10.13)에 따르면 도미노의 3분기 미국 동일매장 매출은 0.3% 늘어 세 분기 연속 1%를 밑돌았다. 2분기는 0.1%, 1분기는 0.9%였고, 비교 대상인 작년 3분기는 5.2% 성장이었다. 해외 동일매장 매출은 0.2% 늘었다. 산딥 레디 CFO는 어려운 경제가 소비자를 압박해 객단가와 주문당 품목 수가 줄었다고 했다. 첫 실적 발표에 나선 조 조던 CEO는 지금 환경에서 주문 수를 늘리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남은 2026년 미국 동일매장 매출은 낮은 한 자릿수 범위의 아래쪽으로 내다봤고, 주가는 장전 거래에서 2.7%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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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스 치킨 파마 빅 크리스피 — 10.20 전국 비밀 메뉴
Nation's Restaurant News(10.13)에 따르면 칠리스가 치킨 샌드위치 '빅 크리스피'의 7번째 맛인 치킨 파마 빅 크리스피를 내놨다. 녹인 치즈 대신 칠리스의 프라이드 모차렐라 조각을 넣고 마리나라 소스를 얹었으며, 감자튀김과 화이트 체다 맥앤치즈가 함께 나온다. 13일 켄터키 플로렌스, 조지아 롬, 플로리다 베니스 세 곳에서 먼저 팔고, 20일부터는 전국 매장에서 이름을 대면 주문할 수 있는 비밀 메뉴가 된다. 칠리스는 4월 빅 크리스피를 낸 뒤 치킨 샌드위치 주문이 175% 늘었다고 밝혔다. 리얼리티 스타 스누키가 플로렌스 관광 영상을 찍었고, 한정판 티셔츠도 판다. 가격은 기사에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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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벨 × 밀크바 생일 케이크 엠파나다 — 10.15
Nation's Restaurant News(10.8)에 따르면 타코벨이 뉴욕 디저트 브랜드 밀크바와 만든 버스데이 케이크 엠파나다를 10월 15일 미국 전국에 기간 한정으로 낸다. 밀크바의 생일 케이크 맛을 엠파나다에 넣고 분홍 아이싱과 무지개 스프링클을 올렸고, 가격은 $3.49다. 10월 15~28일엔 타코벨 리워드 회원이 생일 보상으로 이 엠파나다를 고를 수 있다. 두 브랜드는 2022년 딸기 트러플, 2025년 생일 케이크 츄러스에 이어 세 번째 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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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그린, 음료 4종 손보고 큰 컵 — 120곳 먼저
Nation's Restaurant News(10.20)에 따르면 샐러드 체인 스윗그린이 10월 20일 음료를 손봤다. 단맛을 넣지 않은 트로피컬 블랙티와 프레시 블랙베리 바질을 새로 냈고, 시그니처 레모네이드와 사과·시금치·생강을 넣은 진저 그린은 레시피를 바꿨다. 모두 매장에서 과일·채소·허브로 만들고 아가베로 단맛을 낸다. 기존 16온스(평균 약 $3.55)에 24온스(평균 약 $4.35) 컵을 더했다. 우선 120곳에서 시작해 반응을 본 뒤 전 매장(285곳)으로 넓힌다. 2025년 7월 매장 수제 음료를 들인 뒤 음료가 붙은 거래 비중은 25%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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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벨 음료 카페 39곳 — 인디애나·라스베이거스 스트립 간다
Nation's Restaurant News(10.19)에 따르면 타코벨이 음료 전문 매장 '라이브 마스 카페'를 중서부로 넓힌다. 인디애나 웨스트라피엣점이 10월 22일 문을 열고, 그린필드·먼시점이 연내 뒤따른다. 라스베이거스에선 가맹점주 DRG가 스트립의 타코벨 칸티나 옆 선적 컨테이너에 플래그십을 연내 연다. 남캘리포니아 센추리시티몰·어바인·터스틴에도 연내 들어선다. 현재 매장은 남캘리포니아·휴스턴·댈러스·인디애나·라스베이거스에 39곳이다. 20종 넘는 음료에 매장 한정 주류 음료를 팔고, 오르차타 음료 4종($4.19~$5.29)을 새로 들였다. 타코벨은 2030년까지 연간 음료 매출 50억 달러를 목표로 하고, 언젠가 미국 모든 타코벨에 카페를 붙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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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카페인 넣은 단백질 탄산
Food Dive(10.15)에 따르면 이름에서 '미트'를 뗀 비욘드(옛 비욘드 미트)가 탄산 단백질 음료 '비욘드 이머스'에 카페인을 넣은 '프로틴+에너지'를 냈다. 커피콩에서 얻은 카페인 160mg, 단백질 20g, 식이섬유 5g에 항산화 성분과 전해질을 넣었고, 맛은 체리 베리와 워터멜론 스트로베리다. 기존 이머스에는 리몬첼로 진저·유자 자몽 맛이 더해졌다. 자사몰에서 팔고 가격은 기사에 나오지 않았다. 비욘드는 올해 초 음료에 들어왔고 단백질 파우더·바로도 넓혔다. 프리미어 프로틴, C4 에너지, 프로다, 최근 카페인 넣은 캔 단백질 셰이크를 낸 몬스터와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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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다 — 팀버레이크 부부가 뛰어든 단백질 탄산
Food Dive(10.13)에 따르면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제시카 비엘 부부가 올해 생긴 단백질 탄산 브랜드 프로다의 공동 창업자로 합류했다. 프로다는 12온스(약 355ml)에 유청 단백질 10g을 넣은 무설탕 탄산으로, 셜리 템플·딸기 레모네이드·골든 애플·체리 라임·레몬 라임·오렌지·루트비어 7가지 맛이 있다. 스프라우츠 마켓, 아마존, 자사몰에서 팔고 창고형·일반 마트로 넓힐 계획이다. 부부는 크리에이티브 전략과 맛 개발 등을 맡고, 피트니스 체인 배리스의 조이 곤잘레스 회장도 공동 창업자로 합류했다. 서카나 보고서에서 단백질을 더 챙겨 먹으려는 미국 성인은 48%로 1년 새 7%포인트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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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들스 앤 컴퍼니 고추장 카르보나라 라멘
Restaurant Dive(10.14)에 따르면 미국 패스트캐주얼 누들스 앤 컴퍼니가 라멘을 정식 메뉴 카테고리로 올렸다. 국물 없는 볶음 라멘 3종으로, 고추장·파르메산 카르보나라 소스에 베이컨과 배추를 넣은 '고추장 카르보나라', 양념 스테이크의 '스위트 세서미 스테이크', 달고 매운 고추장 바비큐 소스의 '스파이시 코리안 스테이크'다. 2025년 가을 한정판 칠리 갈릭 라멘이 신규 손님 약 15만 6천 명을 끌어온 게 계기다. 그 기간 아시아 메뉴 비중은 42% 늘었고, 아시아 메뉴를 시킨 손님 비율은 12.5%에서 17.8%로 올랐다. 회사는 최근 분기 동일매장 매출이 10.3% 늘었다고 밝혔다. Nation's Restaurant News(10.15)에 따르면 덴버 기준 값은 고추장 카르보나라 $9.95(스몰 $8.75), 스위트 세서미 스테이크 $12.95, 스파이시 코리안 스테이크 $12.90이고, 앞으로 새 라멘을 계속 더한다.
출처 23곳 보기
출처 · Restaurant Dive — Wendy's bets $7.99 meal deal will boost traffic (10.20) · Nation's Restaurant News — A big Wendy's franchisee could close up to 60 restaurants (10.20) · Nation's Restaurant News — Olo launches restaurant ordering app (10.20) · Nation's Restaurant News — Cracker Barrel holiday menu (10.20) · Brand Eating — Taco Bell Tests New Baja Chicken Menu (10.20) · Nation's Restaurant News — Sweetgreen beefs up beverage offerings (10.20) · Food Dive — PepsiCo shutters Tennessee bottling plant (10.20) · Nation's Restaurant News — Wingstop adds Sour Patch Kids-flavored sauce (10.19) · Brand Eating — KFC Reveals 13 Days of Deals Leading Up to Halloween (10.19) · Nation's Restaurant News — Taco Bell's Live Más Café debuts in the Midwest (10.19) · Food Dive — Texas sues Nestlé's Gerber over alleged heavy metals in baby food (10.19) · Food Dive 기라델리 두바이 초콜릿 (10.16) · ConfectioneryNews 기라델리 (10.16) · Brand Eating 타코벨 더블 디핑 부리토 (10.16) · The Fast Food Post 타코벨 크런차디야 (10.15) · Nation's Restaurant News 데니스×토마 (10.16) · Restaurant Dive 골든 코랄 (10.16) · Restaurant Dive KFC 코카콜라 (10.16) · Nation's Restaurant News KFC 코카콜라 전환 (10.15) · Restaurant Dive 타코벨 오르차타 (10.15) · Food Dive Non-UPF 인증 (10.15) · Food Dive 비욘드 단백질 에너지 탄산 (10.15) · Nation's Restaurant News 누들스 라멘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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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듀오 1인당 2대 제한 — 23일 출시
9to5Mac(10.16)에 따르면 10월 16일 오전 5시(태평양 시간) 아이폰 듀오 사전 주문이 열리자 몇 분 만에 배송 예정일이 내년으로 넘어갔다. 동부 시간 오전 8시 30분 기준 모든 색상·용량이 백오더 상태였고, 대부분 1월 25일, 일부는 1월 29일 배송으로 표시됐다. 브라질 등 일부 나라는 2월 초까지 밀렸다. 애플은 CNBC에 사전 주문 수요가 "nothing short of extraordinary(그야말로 엄청나다)"였다며 고객에게 최대한 빨리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베이와 X에선 사전 주문분을 $5,200, 많게는 $10,000에 되팔겠다는 글이 올라왔다. 9to5Mac(10.17)이 인용한 MacRumors에 따르면 애플 매장 직원들은 10월 23일 출시일에 현장 구매용 재고가 거의 없을 거라는 안내를 받았다. 애플 공식 페이지는 10월 19일에도 사전 주문을 받으며 10월 23일부터 판매한다고 적어 두었다. 값은 256GB $1,999, 512GB $2,199, 1TB $2,599, 2TB $3,199다. 9to5Mac(10.16)이 전한 GF증권 보고서는 경첩 부품 제약으로 올해 듀오 생산 계획이 700만 대에서 600만 대로 줄었다고 봤다. 9to5Mac(10.20)이 인용한 Engadget에 따르면 애플은 미국·영국·일본·스페인 온라인 스토어에서 아이폰 듀오를 1인당 최대 2대까지만 살 수 있게 막았다. 구성과 상관없이 같은 제한이며, 이베이에서 5,000달러 넘는 리셀 매물이 쏟아진 뒤 나온 조치로 보인다. 애플은 같은 날 뉴스룸에서 듀오와 18 프로 부품 100개 가까이를 미국 기업이 만들고, 듀오의 그레이드 5 티타늄은 펜실베이니아의 Perryman이 공급한다(3년간 최대 1억 달러)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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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10월 28일 'Pro and tell' — 터치 맥북 프로 무대
9to5Mac(10.19)에 따르면 애플은 10월 28일 수요일 오전 10시(태평양 시간) 로스앤젤레스에서 'Pro and tell'이라는 이름의 행사를 연다고 발표했다. 애플은 이를 이달 두 번째 행사(second experience of the month)라고 불렀고, 그레그 조즈위악 마케팅 총괄은 "Can't wait to pro and tell next week"라고 올렸다. 9to5Mac이 인용한 블룸버그 마크 거먼 보도에 따르면 주인공은 처음으로 터치스크린과 OLED를 넣은 14·16인치 맥북 프로로, 노치 대신 다이내믹 아일랜드를 달고 M5 프로·맥스 칩을 쓸 전망이다. 9to5Mac(10.19)은 이 모델이 지금 맥북 프로를 대체하지 않고 그 위에 새 상위 모델로 추가될 것으로 봤다. OLED 화면과 A20 Pro 칩을 단 아이패드 미니, M6 칩 아이맥, 디자인은 그대로인 M6 기본 14인치 맥북 프로도 함께 나올 것으로 예상됐다. 가격은 아직 보도되지 않았다. Engadget(10.20)은 이번 행사가 무대 발표가 아니라 언론·크리에이터를 상대로 한 브리핑 형식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터치 맥북 프로가 M6가 아닌 M5 프로·맥스를 쓰고, Macworld 보도처럼 지금 모델보다 비싼 상위 라인이 될 것으로 봤다. 아이패드 미니는 A17 Pro에서 A20 Pro로 올라가고 처음으로 방수가 들어갈 수 있다는 소문도 있다. 9to5Mac(10.20)은 크리에이터를 겨냥한 신제품 4종과 함께 1월 나온 애플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앱도 무대에 오를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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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오토 제미나이, 내 메일·일정 보고 답한다
9to5Google(10.20)에 따르면 구글이 안드로이드 오토의 제미나이에 '퍼스널 인텔리전스'를 이날부터 내주기 시작했다. 제미나이 앱·AI 모드처럼 지메일·캘린더 같은 구글 워크스페이스와 포토·지도·검색·유튜브를 참고해 답을 맞춤으로 바꾸는 기능이다. 그래서 '내 비행기 게이트 어디고 제시간에 떠?', '병원 예약 장소로 데려가 줘'처럼 구체적인 정보 없이 말해도 메일·사진·지도에 저장한 장소에서 찾아 쓴다. 채식 같은 평소 취향도 기억해 경로 위 식당을 골라 준다. 선택해서 켜는 기능이지만 폰 제미나이에서 이미 켰다면 안드로이드 오토에도 자동으로 적용된다. 끄더라도 길 안내·음악·전화는 그대로 쓴다. 구글이 내장된 차(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에는 몇 달 안에 들어오며, 폰이 연결돼 있을 때만 개인화된 답을 준다. Engadget과 The Verge도 같은 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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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7, 램 8GB로 줄고 엑시노스?
9to5Google(10.16)이 인용한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삼성은 퀄컴의 새 칩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에서 발열 문제를 확인해 퀄컴에 알렸고, 갤럭시 S27에 자체 칩 엑시노스 2700을 넣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삼성은 이달 안에 발열을 해결하도록 퀄컴과 협상 중이며, 성능 요건을 맞추면 스냅드래곤을 그대로 쓰고 아니면 엑시노스로 바꿀 수 있다고 했다. 이 칩은 9월 공개된 2nm 제품으로, 퀄컴은 전 세대보다 CPU 13%, GPU 44% 빨라졌다고 밝혔다. 퀄컴은 9to5Google(10.17)에 "발열 문제에 관한 최근 보도는 부정확하다"는 성명을 냈다. 삼성이 미국 판매 모델 전체에 엑시노스를 쓴 건 10여 년 전 갤럭시 S6가 마지막이었다. 9to5Google(10.20)은 X 계정 @kro_roe의 유출을 인용해 S27 기본 모델이 지난 두 세대의 12GB 대신 8GB 램으로 시작하고 프로·울트라는 12GB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같은 유출은 가격 인상이 '피하기 어려울 수 있고' 사전 예약 때 저장용량 두 배 행사도 없을 수 있다고 했다. 메모리값이 치솟는 이른바 '램겟돈' 탓으로, 웨이보에선 다른 안드로이드 업체들도 램을 줄인다는 유출이 나왔다. 삼성은 확인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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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맥북 프로·OLED 미니, 11월 6일 매장에?
9to5Mac(10.18)이 인용한 블룸버그 마크 거먼의 Power On에 따르면 애플이 처음으로 터치스크린을 넣은 새 맥북 프로를 11월 6일(금) 내놓을 수 있다. 애플 매장은 11월 5일 저녁부터 6일까지 진열을 새로 바꾸는 '리셋'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새 맥북 프로는 아이패드 프로 같은 탠덤 OLED 화면에 아이폰보다 조금 작은 다이내믹 아일랜드를 달고, 페이스 ID는 없으며, M5 프로·맥스 칩을 넣고 본체가 훨씬 가벼워질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보도되지 않았다. iClarified(10.15)가 정리한 거먼 보도에선 애플이 10월 28일 로스앤젤레스에서 미디어 행사를 열고, OLED 아이패드 미니도 같은 날 판매될 수 있다고 했다. 미니의 주사율은 120Hz와 60Hz 시제품이 모두 있다는 얘기가 있어 정해지지 않았다.9to5Mac(10.11)이 인용한 블룸버그 마크 거먼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10월 말 내놓을 새 아이패드 미니는 지금 모델($599, 128GB)보다 '상당히 비싼' $799 근처가 될 전망이다. 그렇게 되면 11인치 아이패드 에어 시작가보다도 비싸지며, 기본 저장공간이 늘 수도 있다. 새 미니는 처음으로 OLED 화면을 달고 테두리가 얇아지며 스피커가 좋아지고, 아이폰 18 프로와 같은 A20 Pro 칩이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10월 13일 홈 행사와는 별도로 OLED 맥북 프로와 함께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가격을 밝히지 않았다. 9to5Mac(10.15)이 인용한 거먼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10월 28일 로스앤젤레스에서 행사를 열어 터치스크린 OLED 맥북 프로와 새 아이패드 미니 등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같은 날 MacRumors는 애플 프랑스 규제 정보 사이트에서 기존 제품과 맞지 않는 모델 번호 A3632의 아이패드 미니용 스마트 폴리오를 찾아냈다. 애플은 행사를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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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내년 폴더블 6종 유출 — 'Z 슬라이드'·폴드9 프로
9to5Google(10.19)은 X 계정 @TheGalox_가 10월 14일 올린 유출을 인용해 삼성의 2027년 갤럭시 Z 라인업이 6종이라고 전했다. 이름은 갤럭시 Z 슬라이드, Z 트라이폴드2, Z 폴드9 울트라, Z 폴드9 프로, Z 폴드9, Z 플립9다. 유출 글은 트라이폴드2가 라인업의 첫 테이프를 끊고, 역대 최대 폴더블 라인업이 되며 배터리·두께·무게가 나아진다고 주장했다. 9to5Google은 2025년 말 나온 첫 트라이폴드가 석 달 만에 판매를 접는다는 보도가 있었던 만큼 후속작은 더 가볍고 만들기 쉬워질 수 있다고 봤다. Z 슬라이드는 삼성이 MWC·CES에서 보여 준 세로로 늘어나는 콘셉트와 이어지지만, 매체는 콘셉트와 완제품은 매우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유출에는 이름 말고 스펙이 없고 삼성은 확인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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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AI 음악 편집 스타트업 샘플랩 인수
9to5Mac(10.19)에 따르면 EU 디지털시장법(DMA) 사이트의 인수 목록이 10월 19일 갱신되면서 애플이 스위스 스타트업 샘플랩(Samplab GmbH)의 일부 자산을 자회사를 통해 사들이고 직원 일부를 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계약은 6월에 맺어졌고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샘플랩은 녹음된 오디오를 MIDI처럼 고치고, 코드를 찾아 편집하고, 악기별로 소리를 분리하고, 샘플끼리 템포·키를 맞추는 편집 도구를 만들어 왔다. 샘플랩 웹사이트는 이제 애플 사이트로 연결되고 SNS·유튜브 게시물은 지워진 것으로 보인다. 약 일주일 전 같은 목록에는 노트북LM 출신 엔지니어들이 세운 AI 오디오 브리핑 스타트업 휴즈(Huxe) 인수도 올라왔다. 애플은 논평하지 않았다. 9to5Mac(10.20)은 올해 봄 MotionVFX·Color.io에 이어 샘플랩까지 최근 인수가 모두 1월 나온 프로 앱 묶음 '애플 크리에이터 스튜디오'(로직 프로·파이널 컷 프로·픽셀메이터 프로 등)를 키우는 쪽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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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홈뷰 — $299, 11월 13일
애플이 10월 13일 'Welcome home' 행사에서 집 안용 스마트 디스플레이 '홈뷰(HomeView)'를 공개했다(애플 뉴스룸). 7인치 정사각형 리퀴드 레티나 화면에 A18 칩을 넣었고, 스피커가 든 둥근 받침 위에 화면이 얹힌 받침형과 벽에 붙이는 벽걸이형이 모두 $299다. 받침형은 실버·스타라이트·로즈 핑크·스페이스 그레이, 벽걸이형은 스페이스 그레이·실버로 나온다. 얼굴로 최대 6명을 알아보고 사람마다 다른 홈 화면을 띄우며, 시리 AI·페이스타임(센터 스테이지)·인터콤·나의 찾기를 쓰고 집 카메라 화면을 최대 9개까지 동시에 보여 준다. 미국·영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인도는 13일, 싱가포르는 15일 사전 주문을 받고 11월 13일 출시한다. 벽걸이형은 슈나이더 홈 전원 마운트($59.95부터)가 따로 필요하다. 시리 AI가 iOS에서 제공되지 않는 EU에선 팔지 않는다. 9to5Mac(10.15)이 애플 온라인 스토어(미국 주소)를 확인한 결과 실버·스타라이트 모델 배송 예정일은 11월 20일로 밀렸고, 다른 색은 11월 13일 그대로였다. 9to5Mac(10.18)이 인용한 블룸버그 거먼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화면을 약 9인치로 키우고 모터 달린 팔로 360도 돌며 말하는 사람 쪽을 바라보는 상위 모델(개발명 J595)을 2027~2028년 목표로 만들고 있다. 지금 홈뷰를 대체하지 않는 고급형이다. 9to5Mac(10.20)이 인용한 The Verge 인터뷰에서 애플 홈 제품 마케팅 부사장 카이앤 드랜스는 '시리 AI 덕분에 전에는 못 하던 방식으로 완성됐다'고 말해, 2025년 3월 목표였던 홈뷰가 늦어진 이유가 시리 AI였다는 거먼 보도를 사실상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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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TV 4K $299 · 홈팟 미니 2 $149
애플이 같은 행사에서 4년 만에 새 애플 TV 4K를 냈다. 9to5Mac(10.13)에 따르면 A19 칩으로 CPU는 최대 50%, 그래픽은 약 2배 빨라졌고, 128GB에 기가비트 이더넷을 단 단일 모델이 $299다. 원거리 마이크가 들어가 리모컨 버튼 없이 시리를 부르고, 시리 리모컨은 나의 찾기와 정밀 찾기를 지원한다(단품 $59). 사전 주문을 받고 있고 11월 13일 나온다. 홈팟 미니 2는 S5 대신 S10 칩을 넣고 그린·핑크·블루·미드나이트·화이트 5색으로 나오며, 음악에 맞춰 앨범 표지 색으로 윗면이 빛나는 '사운드 글로우'가 생겼다. 값은 $149, 출시는 10월 30일이다. 시리 AI는 출시 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들어온다. 새 애플 TV에 홈팟 미니 2 두 대와 홈팟 두 대를 묶으면 4채널 서라운드를 꾸밀 수 있다. Engadget은 이전 모델보다 애플 TV는 $100, 홈팟 미니는 $50 비싸졌다고 비교했다. 9to5Mac(10.15)에 따르면 미국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새 애플 TV 4K의 배송 예정일은 11월 23~27일로 밀렸다. 9to5Mac(10.20)에 따르면 다음 주 나올 tvOS 27.2엔 화면보호기 셔플, 사진 직접 고르기, 애플 TV 앱 수어(ASL·BSL) 옵션이 들어가지만, 시리 AI와 4채널 홈팟 서라운드는 11월 13일 새 애플 TV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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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8 프로, 10월 주문 15~20% 줄였다
9to5Mac(10.9)이 인용한 닛케이아시아 단독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약한 수요'를 이유로 아이폰 18 프로와 프로 맥스의 10월 부품 주문을 당초 요청보다 최소 15% 줄였다. 임원급 소식통은 두 모델의 10월 주문이 15~20% 줄었다고 했다. 두 모델은 전작보다 $100 비싸게 나왔고, 소식통들은 가격 인상이 수요를 누른 것으로 봤다. 애플은 9월 초부터 출하를 보수적으로 잡아 왔고, 11월에 더 줄일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한 소식통은 출시를 앞둔 아이폰 듀오도 비슷한 길을 갈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9to5Mac(10.12)이 인용한 중국 증권시보는 프로 주문은 10~15% 줄었지만 프로 맥스는 10~15% 늘어 프로 라인 전체 물량은 그대로라고 전해 엇갈린다. 애플은 공식 언급하지 않았다. 9to5Mac(10.16)이 전한 GF증권 보고서는 가변 조리개 카메라 부품 제약으로 18 프로·프로 맥스 생산 계획을 7,200만 대로 낮췄고, 무게 비판과 아이폰 듀오와의 경쟁으로 반응이 미지근하다고 봤다. 다만 같은 보고서는 올해 세계 스마트폰 출하가 14.2% 줄어드는 가운데 애플만 4% 늘어 점유율 24%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출처 13곳 보기
출처 · iPhone Duo orders limited to two per customer (9to5Mac 10.20) · 애플 아이폰 듀오 공식 페이지 (10.21 확인) · Apple American Manufacturing Program partners (애플 뉴스룸 10.20) · What to expect at Apple's 'Pro and Tell' event (Engadget 10.20) · Apple announces special event for October 28 (9to5Mac 10.19) · Gemini for Android Auto with Personal Intelligence (9to5Google 10.20) · Galaxy S27 might drop to 8GB of RAM (9to5Google 10.20) · Apple keeps acquiring companies with one clear goal (9to5Mac 10.20) · Apple explains why HomeView couldn't launch until now (9to5Mac 10.20) · tvOS 27.2 adds three new features (9to5Mac 10.20) · Galaxy Z Fold 9 lineup leaks (9to5Google 10.19) · 9to5Mac 터치 맥북 프로 11.6 (10.18) · 9to5Mac GF증권 보고서 (10.16)
라이프스타일
Lifestyle · 지금의 소비 정서10.21 확인-
온라인 커뮤니티 '정치는 빼 달라' 54% — 떠난 이유 44%가 정치
퓨리서치(10.20)가 5월 26일~6월 1일 미국 성인 9,750명 조사를 다시 분석한 결과, 온라인 커뮤니티에 속한 사람의 71%는 가장 자주 가는 곳에서 정치 얘기를 거의 또는 전혀 보지 않는다고 했다. 정치가 대화의 대부분이라는 응답은 7%였다. 54%는 그 커뮤니티에 정치 얘기가 맞지 않는다고 했고, 맞다는 응답은 25%였다. 커뮤니티를 떠나 본 사람의 44%는 정치 얘기가 너무 많아서 떠났다고 답했다. 정치 글을 볼 때 주로 동의하는 내용을 본다는 응답은 19%, 반대 내용이 많다는 응답은 6%였다. 진보 성향 민주당 지지층은 37%가 정치가 커뮤니티에 맞다고 해 가장 높았다. 정치를 주제로 한 커뮤니티에 속한 미국인은 약 10명 중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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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셜미디어 2026 — X만 21%→18%
퓨리서치가 10월 19일 갱신한 소셜미디어 이용 팩트시트(2026.1.30~6.18, 미국 성인 5,511명)에 따르면 유튜브를 쓰는 미국 성인은 84%로 작년과 같았고, 페이스북 70%(작년 71%), 인스타그램 51%(50%), 틱톡 37%(37%)도 거의 그대로였다. 왓츠앱 33%, 링크드인 31%, 스냅챗 26%, 레딧 25%였고, X(옛 트위터)는 18%로 작년 21%보다 낮아졌다. 트루스소셜은 4%였다. 나이별로는 18~29세의 95%가 유튜브, 79%가 인스타그램, 65%가 틱톡을 썼지만 65세 이상은 틱톡 11%, 인스타그램 21%에 그쳤고 페이스북은 5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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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5명 중 1명 틱톡으로 뉴스 본다 — 2020년 3%
퓨리서치센터(10.19)에 따르면 틱톡에서 정기적으로 뉴스를 본다는 미국 성인은 20%다. 2025년과 같은 수준이지만 2020년 3%보다 크게 늘었다. 18~29세는 39%로 가장 높지만 2025년 43%에서 줄어, 이 조사에서 처음 꺾였다. 30~49세 25%, 50~64세 11%, 65세 이상 4%다. 흑인(32%)·히스패닉(35%)이 백인·아시아계(각 14%)보다 많았고, 민주당 성향(22%)이 공화당 성향(15%)보다 조금 높았다. 틱톡을 쓰는 사람 가운데 53%가 거기서 뉴스를 보는데, 페이스북(57%)·X(57%) 이용자와 비슷하다. 같은 날 낸 2026 소셜미디어 현황에서 틱톡 이용률은 37%로 유튜브(84%)·페이스북(70%)·인스타그램(51%) 다음이었다. 조사는 8월 24~30일 성인 5,166명을 대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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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챗봇 남녀 격차 사라졌다 — 기대는 여전히 남 29%·여 17%
퓨리서치(10.16)가 2월 17~23일 미국 성인 5,119명 조사를 성별로 나눠 봤더니, AI 챗봇을 써 봤다는 응답은 남성 50%, 여성 47%로 2024년 39%·28%에서 격차가 거의 사라졌다. 챗GPT 사용은 남녀 모두 44%였지만 제미나이(29% 대 20%), 코파일럿(22% 대 13%), 그록(11% 대 4%)은 남성이 많았고 메타 AI는 여성(15%)이 남성(13%)보다 조금 많았다. 매일 쓰는 비율은 남성 27%, 여성 20%였다. 정서적 지지나 조언을 얻으려고 쓴다는 응답은 여성(11%)이 남성(8%)보다 높았다. 앞으로 20년 AI가 자기 삶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는 응답은 남성 29%, 여성 17%였고, 여성은 33%가 나쁜 영향을 예상했다. AI가 너무 빨리 발전한다는 응답은 여성 68%, 남성 5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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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44% '생필품 하나는 못 냈다'
퓨리서치(10.14)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의료비, 매일 드는 교통비, 집세·주택담보대출, 식료품 가운데 하나라도 감당하기 어려웠다는 미국 성인이 44%였다. 가족 의료비가 28%로 가장 많았고 교통비 22%, 집세·대출 21%였으며, 20%는 푸드뱅크에서 먹을 것을 받았다. 저소득층은 71%, 중간소득층 39%, 고소득층 13%였다. 60%는 원하는 삶을 살 만큼 소득이 없다고 했고, 53%는 석 달 버틸 비상금이 없으며, 27%는 매달 청구서 일부를 못 내거나 일부만 낸다. 70%는 지난 1년 외식·스트리밍 같은 여윳돈 지출을 줄였다. 생필품을 감당 못 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친구·가족에게 돈을 빌리거나(50% 대 8%) 단기 대출을 받은(31% 대 4%) 비율이 훨씬 높았다. 같은 날 낸 불평등 보고서(8.24~30, 5,166명)에선 61%가 미국의 경제적 불평등이 너무 크다고 답했고, 그중 '경제 체제를 완전히 새로 짜야 한다'는 응답이 24%로 2019년 14%에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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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CDC 평가 역대 최저 — 갤럽
Gallup(10.15)이 연례 거버넌스 조사(9.1~17, 성인 1,000명 전화)로 12개 연방기관 평가를 냈다. FDA가 일을 잘한다(매우 잘함·잘함)는 응답은 25%, CDC는 26%로 둘 다 역대 최저였고, 12개 기관 가운데 '못한다'가 더 많은 곳은 이 둘뿐이었다. CDC는 2019년 64%에서 크게 내려와 1년 새 5%p, 2년 새 14%p 떨어졌다. 각료 부처 중 국무부·법무부는 27%로 최저였고, 국방부는 40%(-8%p), 국토안보부는 36%(-6%p)였다. 보훈부만 25%에서 31%로 올랐다. 가장 높은 곳은 우정청(58%)과 NASA(53%)였고, FEMA·EPA·FAA도 8~9%p 올랐다. 민주당 지지층은 어떤 부처에도 24%를 넘는 점수를 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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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속한 미국인 40% — '대면만 못하다' 절반
퓨리서치(10.14)가 5월 26일~6월 1일 미국 성인 9,750명에게 물은 결과, 10명 중 4명 가까이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속해 있었고 18~29세는 48%였다. 소셜미디어에서 찾는 경우가 약 4분의 1로 가장 많았고, 레딧·넥스트도어·디스코드 같은 토론 공간이 15%, 굿리즈·스트라바·레터박스드 같은 취미 앱이 5%였다. 주제는 취미와 동네가 각각 약 5분의 1로 가장 많았다. 소속된 사람의 약 70%는 커뮤니티가 삶에 무언가를 더해 준다고 했고, 약 60%는 가장 자주 가는 곳이 온라인에서만 얻을 수 있는 것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온라인 관계가 대면 관계만큼 의미 있을 수 있다는 응답은 34%였고 약 절반은 그렇지 않다고 봤다. 30세 미만은 54%가 의미 있다고 했지만 65세 이상은 1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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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사 59% AI 쓴다 — '시간 벌었다' 64%
Gallup(10.14)에 따르면 미국 유치원~고교 교육자의 59%가 2025-26 학년도에 챗봇·맞춤형 학습 시스템 같은 AI 도구를 썼다. 40~59세가 가장 많이 썼고 60세 이상은 크게 낮았다. AI를 쓴 교사의 64%는 자기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일에 쓸 시간이 늘었다고 답했는데, '훨씬 늘었다'가 13%, '어느 정도 늘었다'가 51%였다. 29%는 변화가 없었고 7%는 오히려 시간이 더 들었다고 했다. 주로 수업 준비, 학습 자료·평가 만들기, 채점, 피드백, 행정 업무에 썼다. 학교에서 자신이 '아주 중요하다'고 느끼는 교육자는 35%에 그쳤다. 월턴가족재단과 갤럽이 7월 28일~8월 14일 1,952명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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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정부 신뢰 역대 최저 — '국민끼리도 못 믿는다' 51%
Gallup(10.13)이 연례 거버넌스 조사(2026.9.1~17, 성인 1,000명 전화)를 냈다. 행정부를 믿는다는 응답은 33%로 1년 새 8%p 떨어져 처음 40% 아래로 내려갔고, 사법부는 46%로 측정 이후 가장 낮았으며, 입법부는 28%로 2014년 최저치와 같았다. 국제 문제와 국내 문제를 정부가 잘 처리할 거라는 신뢰도 각각 33%였다. 정치적 판단을 내리는 '미국 국민 전체'를 믿는다는 응답은 51%로 작년 53%에서 더 내려가 갤럽 측정 사상 최저였다. 지방정부(67%)와 주정부(55%)는 상대적으로 높았다. 민주당 지지층은 어떤 연방 기관도 23% 넘게 믿지 않았고, 공화당 지지층은 의회를 빼면 70% 이상이 연방정부를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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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도 돈 내고 산다' — 집에 손님 들이는 미국인 12%
Skift(10.13)의 라파트 알리는 일상 사교가 갈수록 따로 계획해야 하는 일이 되면서, 여행·모임 회사들이 '사람을 모아 주는 것'을 파는 사업으로 커지고 있다고 짚었다. 그가 인용한 Data for Progress 조사로 한 달에 한 번 이상 집에 친구나 가족을 들이는 미국인은 1975년 42%에서 지금 12%로 줄었다. 1인 가구는 29%로 1975년 20%보다 늘었고(미 인구조사국), 하루 평균 누군가와 어울리거나 연락한 미국인은 2024년 30%로 10년 전 38%보다 적었다(노동통계국). 그 사이 낯선 사람 4~6명을 식당 한 테이블에 앉혀 주는 타임레프트(미국 월 $19.99)는 52개국 200여 개 도시에서 회원 400만 명을 넘겼고, 혼자 온 사람끼리 묶어 여행 보내는 위로드는 연 고객 약 10만 명 중 90%가 혼자 신청하며 5월 에어비앤비 주도로 5,800만 달러를 투자받았다. 호스텔월드의 소셜 패스 회원도 2025년 말 340만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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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 '좋다' 21% — 기름값 걱정 74%로 1위
퓨리서치가 10월 8일 낸 조사(9.28~10.4, 미국 성인 5,062명)에서 경제 상황이 매우 좋다·좋다는 응답은 21%로 7월 24%, 연초 28%보다 낮아졌다. 42%는 나쁘다고 했다. '매우 걱정된다'는 항목은 기름·에너지값이 74%로 가장 많았는데, 7월 60%, 1월 43%에서 뛰었다. 식료품·생필품 73%, 의료비 69%, 주거비 66%가 뒤를 이었고, 사람들이 일자리를 못 구하는 것을 매우 걱정한다는 응답도 48%로 2022년 10월(29%)보다 높았다. 공화당 지지층에서도 경제가 좋다는 응답은 36%에 그쳤다. 1년 뒤 나빠질 것이라는 응답(39%)이 좋아질 것이라는 응답(26%)보다 많았다. AAA 기준 10월 20일 전국 평균 휘발유값은 갤런당 $4.279로 한 달 전($4.476)보다는 내렸지만 1년 전($3.036)보다 41% 비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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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매판매 +6.3% — 그중 주유소가 +28%
미 인구조사국(10.15)에 따르면 9월 소매·외식 판매 속보치는 7,450억 달러로 8월보다 0.8%, 1년 전보다 6.3% 늘었다(계절조정, 물가 미반영). 8월 증가율은 1.1%에서 1.3%로 올려 잡았다. 주유소 매출이 1년 새 28.1% 뛰었고, 주유소를 빼면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4.5% 늘었다. 식당·술집은 1년 전보다 7.0% 늘었지만 식료품점은 0.9% 느는 데 그쳤다. 온라인 등 무점포 판매는 8.2%, 전자제품점은 9.4% 늘었다. 다음 발표는 11월 1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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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물가 3.7% — 휘발유 1년 새 34%
미국 노동통계국(10.14)에 따르면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1년 전보다 3.7%, 전달보다 0.6%(계절조정) 올랐다. 에너지 물가가 1년 새 20.4%, 한 달 새 5.2% 뛰었고, 그중 휘발유는 1년 전보다 34.2%, 전달보다 9.1% 올랐다. 반면 식품과 에너지를 뺀 근원물가는 1년 새 2.6%, 한 달 새 0.3% 오르는 데 그쳤다. 식품 물가는 전달과 같았고 1년 전보다는 2.5% 올랐다. 주거비는 1년 새 3.2%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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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북 '소비는 부자만' — AI로 채용 줄인 곳 5개 지역
연준이 10월 14일 낸 베이지북(10월 5일까지 수집)에 따르면 12개 지역 중 대부분에서 소비 지출은 거의 변화가 없었다. 지출은 고소득 가구에 몰렸고 저소득층 고객은 더 신중해졌다고 했다. 자동차 판매는 보고한 6개 지역 중 5곳이 보합이거나 소폭 줄었고, 관광은 늘었지만 보스턴·미니애폴리스·샌프란시스코는 캐나다 방문객 매출이 줄었다. 고용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가 없었는데, 5개 지역에선 일부 기업이 AI로 생산성을 높인 뒤 자연 감소로 인원을 줄이거나 채용을 미뤘다. 물가는 8개 지역에서 보통, 3개 지역에서 강하게 올랐고 4개 지역은 오름세가 빨라졌다고 했다. 보고서는 높은 유가가 모든 지역 보고에 스며들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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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지출은 +6.2% — 설문과 다르게 지갑은 열려 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인스티튜트가 10월 9일 낸 소비자 점검 보고서에 따르면 9월 가구당 신용·직불카드 지출은 1년 전보다 6.2%, 휘발유를 빼면 5.1% 늘어 둘 다 최근 4년 중 세 번째로 높은 증가율이었다. 계절조정 전월 대비로는 0.2% 늘었고 휘발유를 빼면 거의 그대로였다. 휘발유를 뺀 소매 지출은 3.5%, 서비스 지출은 5.4% 늘었고, 재량 소비 품목 대부분이 증가했다. 저소득·중간소득 가구의 지출 증가세도 회복 중이라고 했다. 연말 쇼핑 지출은 이미 꽤 빠르게 늘고 있다. 선구매 후결제(BNPL) 이용은 늘고 있지만 걱정할 수준은 아니라면서도, 이용 가구 약 5분의 1은 갚아야 할 금액이 $500를 넘는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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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쇼핑 예산 줄인다 — '할인 믿는다' 22%로 반토막
서카나(Circana)가 10월 8일 낸 연말 구매 의향 조사(미국 소비자 3,534명)에서 올해 평균 연말 지출 예상액은 $779로 작년 $796보다 적었다. 서카나는 4분기 연말 지출을 작년 대비 -1%~+2.5%로 내다봤고, 74%가 할인·자체 브랜드 같은 절약 행동을 하겠다고 했으며, 3분의 1 넘게는 비용 때문에 연말 여행을 취소하거나 미룬다고 답했다. 같은 날 사이먼-쿠커(Simon-Kucher)의 연례 조사(성인 1,500명, 8월)도 평균 예산을 $1,018로 5.5% 줄어 2024년 수준으로 돌아갔다고 봤다. 물가 때문에 쇼핑 방식이 바뀌었다는 응답은 77%, 광고하는 할인이 진짜 절약이라고 믿는 사람은 22%로 2025년 46%에서 크게 줄었다.
출처 14곳 보기
출처 · Pew Research — Online Communities Rarely Focus on Politics (10.20) · Pew Research — Americans' Use of Social Media in 2026 (10.19) · Pew Research — 1 in 5 Americans Regularly Get News on TikTok (10.19) · AAA Gas Prices — national average as of 10/20/26 (10.21 조회) · Pew AI 성별 격차 (10.16) · 미 인구조사국 9월 소매판매 (10.15) · Pew 생필품 감당 어려움 (10.14) · Pew 경제적 불평등 인식 (10.14) · Pew 온라인 커뮤니티 (10.14) · Gallup 연방기관 평가 (10.15) · 미국 노동통계국 9월 CPI (10.14) · 연준 베이지북 (10.14) · Gallup 교사 AI (10.14) · Gallup 연방정부 신뢰 (10.13)
여행
Travel · 지금 뜨는 여행지10.21 확인-
알래스카·하와이안, 시애틀에서 오사카·타히티 — 2027년 여름
The Points Guy(10.20)에 따르면 알래스카항공 그룹이 하와이안항공 기체로 시애틀(SEA)에서 일본 오사카 간사이(KIX)와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타히티 파페에테(PPT)로 가는 직항을 낸다. 오사카는 2027년 5월 14일부터 주 4회, 타히티는 6월 11일부터 주 3회다. 처음엔 2-2-2 배열 구형 비즈니스석을 단 하와이안 A330을 쓰며, 새 '레이호쿠' 스위트 개조는 2027년 여름까지 끝나지 않는다. 운임은 기사에 나오지 않았다. 호놀룰루발 오사카·파페에테 노선은 그대로 둔다. 이로써 시애틀발 태평양 노선은 도쿄·서울을 포함해 4개, 8월 발표한 파리·아테네까지 더하면 시애틀 장거리 노선은 9개가 되고, 2030년까지 15곳 이상이 목표다. 앤드루 해리슨 최고상업책임자는 앞으로 아시아 쪽을 '조금 더' 늘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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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무료 와이파이 95% — 경쟁사는 스타링크로
The Points Guy(10.20)에 따르면 델타항공이 무료 와이파이 장비를 기체 95% 이상, 약 1,300대에 달았다. 지난주 새 위성이 켜지면서 태평양 상공의 '마지막 공백'도 메웠고, 남은 작업은 몇 달 안에 끝난다. 남북미 노선 기체는 추수감사절까지 바이어샛의 새 위성 서비스로 바꾼다. 델타는 2023년 초 로열티 회원에게 무료 와이파이를 시작했고 이후 미국 대형 항공사 대부분이 따라왔다. 다만 가장 빠르다는 평을 받는 스타링크는 유나이티드가 기체 43%, 알래스카가 약 40%에 달았고 사우스웨스트도 전 기체에 넣을 계획인 반면, 델타는 아마존 레오를 택해 2028년에야 들어온다. 란잔 고스와미 최고마케팅·제품책임자는 뒤처질 걱정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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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트한자, 한 주에 콜럼버스·피닉스 — 미국 중소도시 유럽 직항
The Points Guy(10.19)에 따르면 루프트한자가 오하이오주 콜럼버스(CMH)와 독일 프랑크푸르트(FRA)를 잇는 직항을 2027년 5월 5일 띄운다. 콜럼버스에서 유럽으로 가는 첫 직항이다. 수·금·일요일 주 3회 운항하고, 비즈니스 28석·프리미엄 이코노미 28석·이코노미 197석을 갖춘 보잉 787-9를 넣는다. 예약은 10월 20일 열린다. 운임은 기사에 나오지 않았다. 루프트한자 그룹 미주 여객영업 부사장 디르크 얀젠은 미국 확장의 중요한 단계라고 말했다. 이튿날 The Points Guy(10.20)는 루프트한자가 피닉스(PHX)-뮌헨(MUC) 직항도 2027년 8월 3일부터 화·금·일 주 3회 띄운다고 전했다. 루프트한자의 첫 애리조나 노선으로, 비즈니스 48석·프리미엄 이코노미 21석·이코노미 224석의 A350-900이 들어간다. 이로써 루프트한자 그룹의 미국 취항지는 26곳이 된다. 한편 시애틀-뮌헨·프랑크푸르트 노선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이 아닌 자회사 디스커버 항공으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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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A 한 주 -2.0% — 월요일 다시 -2.5%
TSA 공식 집계로 10월 13~19일 미국 공항 보안검색을 통과한 사람은 1,831만 1,251명이다. 1년 전 같은 요일(2025.10.14~10.20) 1,868만 4,211명보다 2.0% 적어, 직전 집계(10.12~10.18, -1.9%)와 비슷했다. 19일(월)은 272만 4,075명으로 작년 같은 요일(10.20) 279만 4,820명보다 2.5% 적었다. 17일(토)은 228만 2,586명으로 작년보다 0.6% 많아 이 기간 유일하게 작년을 넘었고, 18일(일)은 -1.9%, 16일(금)은 -3.4%였다. 10월 21일 현재 TSA는 19일까지 숫자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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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문 닫았다 — 프랑스 시위, 9개국 여행 경보
Skift(10.19)에 따르면 생활비와 학교 여건에 항의하는 프랑스 시위에 10월 17~18일 주말 수십만 명이 거리로 나왔고 일부는 폭력 사태로 번졌다. 로랑 뉘네스 내무장관은 최소 2,000명이 체포되고 경찰·소방관 600명 넘게 다쳤다고 밝혔다. 19일엔 시위대가 루브르 박물관 입구를 막아 박물관이 문을 닫았고, 샹젤리제 인근 지하철역은 경찰 요청으로 폐쇄됐다. 리옹에선 관광안내소에 불이 났고, 마르세유는 집회를 금지했으며 릴·드냉은 통행금지를 내렸다. 독일·네덜란드·덴마크·이탈리아·오스트리아·말레이시아·미국 등 최소 9개국이 프랑스 여행 안내를 내거나 고쳤고, 말레이시아는 급하지 않은 여행을 미루라고 권했다. 주최 측은 10월 24일과 11월 5일 추가 시위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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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비 오면 하루 최대 €1,000 준다
Skift(10.19)에 따르면 에어비앤비가 예약 결제 단계에서 붙일 수 있는 '비 보장' 상품을 내놨다. 보험사 처브가 인수하는 보험으로, EU 10개국 거주자의 국내·해외 여행에 적용된다. 현지 시간 오전 8시~오후 8시 숙소 위치에 한 시간 1.5mm 이상 비가 오면 하루 €50~€1,000을 준다. 처브가 NOAA·유럽중기예보센터·NASA 등 외부 레이더·위성 자료로 비를 재서 청구 없이 자동 지급한다. 눈·우박·진눈깨비·얼음·바람은 빠진다. 익스피디아의 브르보, 제트블루 베케이션스, 메리어트 홈스&빌라스는 이미 '웨더프로미스'를 붙였는데, 이는 보험이 아닌 보장 상품으로 정한 강수량을 넘으면 숙박비 전액까지 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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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는 한국인 -25% — 9월 해외 방문객 4.3% 줄어
미국 국가여행관광청(NTTO)이 낸 9월 예비 집계에 따르면 캐나다·멕시코를 뺀 해외 방문객은 270만 3,912명으로 1년 전보다 4.3% 줄었다. 1~9월 누적은 2,411만 명으로 5.7% 적다. 한국에서 간 사람은 10만 2,040명으로 25.0% 줄어 상위 20개국 가운데 감소 폭이 가장 컸고, 1~9월 누적으로도 95만 3,665명으로 19.7% 줄었다. 서유럽은 93만 8,072명으로 8.6% 줄었는데 프랑스 -15.5%, 독일 -10.2%였다. 반면 중국은 14.9%, 대만은 12.9% 늘었고 일본은 1.0% 늘었다. Skift(10.16)는 상위 20개국 중 13곳이 줄었고, 서유럽에서 빠진 약 8만 9천 명이 전체 감소분의 4분의 3 가까이를 차지했다고 짚었다. 8월 감소 폭은 12% 가까이였다. 같은 달 캐나다 거주자의 미국 왕복 여행은 6.8% 늘었지만 2024년 9월보다 자동차는 31%, 비행기는 19% 가까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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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야드 공항 다시 열었지만 — 19일에도 66% 결항
Skift(10.19)에 따르면 리야드 킹칼리드 국제공항이 일주일 폐쇄 끝에 10월 18일(일) 다시 열었다. 하지만 항공 데이터 업체 시리움 집계로 19일(월) 사우디에서 뜰 예정이던 941편 가운데 322편(34%)이 결항하거나 뜨지 못했고, 18일엔 절반이 넘었다. 공항별 결항률은 리야드 66%, 아브하 48%, 담맘 31%, 제다 15%다. 사우디아·플라이나스·리야드에어·플라이아딜은 리야드 운항을 다시 시작했지만, 플라이두바이·에티하드·카타르항공은 24일까지 멈췄고 카타르항공은 제다 노선도 하루 7편에서 4편으로 줄였다. 미래투자이니셔티브(FII)는 내년으로 밀렸고, 24일 리야드에서 열 예정이던 EU-GCC 정상회의는 날짜 없이 연기됐다. 테니스 '식스 킹스 슬램'은 12월로 옮겼다. 10일 공격으로 12명이 숨졌고, 미국 대사관은 미사일·드론 공격과 공항 폐쇄 관련 보안 경보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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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블루 '블루퍼스트' — 12월 8일 첫 운항
Boston.com(10.15)에 따르면 제트블루가 국내선 일등석 '블루퍼스트' 판매를 10월 15일 시작했다. 12월 8일 보스턴 로건-포트로더데일 노선에서 처음 운항하고, 기간 한정 소개 운임은 편도 $249부터다. The Points Guy(10.16)에 따르면 첫 편은 B6 1169편이며 며칠 뒤 뉴욕 라과디아-포트로더데일 일부 편에도 들어간다. 좌석은 2-2 배열로 비행기에 따라 3~4줄이고, 13.3인치 화면과 일반석보다 최대 7인치 넓은 다리 공간을 준다. 899마일이 넘는 편에선 프리미엄 식음료를 내지만, 기내에 오븐이 없어 식사는 대부분 찬 음식일 것으로 보인다. 블루퍼스트 승객이라고 블루하우스 라운지에 들어갈 수는 없다. 노선은 2027년 4월까지 39개로 늘리고, 2027년 말까지 대부분 기체에 달아 2028년 개조를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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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A '게이트까지 배웅' 확대, 갑자기 멈췄다
The Points Guy(10.16)에 따르면 TSA가 탑승권 없는 프리체크 회원이 보안검색을 통과해 탑승구까지 일행을 배웅·마중할 수 있게 하는 '게이트사이드'의 확대를 멈췄다. 9월 13개 공항에서 시범으로 시작한 뒤 몇 주 전부터 신청 페이지에서 약 300개 공항을 고를 수 있게 됐는데, 이번 주 다시 원래 13곳만 남겼다. TSA는 이유를 밝히지 않았고, 노퍽 공항 관계자는 현지 방송 WAVY에 TSA가 시범 공항 외에는 무기한 보류라고 알려 왔다고 말했다. 남은 곳은 LA(LAX)·라스베이거스(LAS)·댈러스포트워스(DFW)·디트로이트(DTW)·샌디에이고(SAN)·솔트레이크시티(SLC) 등 13개 공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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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웨스트, 등급 3단계에 라운지까지
사우스웨스트항공 공식 발표(10.15)에 따르면 2027년 1월 1일부터 래피드 리워즈의 A-리스트는 실버, A-리스트 프리퍼드는 골드가 되고, 그 위에 무제한 컴패니언 패스(동반자 1명 무료 탑승)를 주는 플래티넘이 새로 생긴다. The Points Guy(10.15)에 따르면 실버는 25회 탑승 또는 3만 5천 TQP로 탑승 횟수가 5회 늘고, 골드는 50회 또는 6만 5천 TQP(기존 40회·7만), 플래티넘은 100회 또는 14만 TQP다. 컴패니언 패스 문턱은 13만 5천에서 14만 TQP로 오르고, 신용카드 가입 보너스로 패스를 따던 지름길은 없어진다. 대신 모든 사우스웨스트 카드가 1달러당 1 TQP를 쌓고, 75회 또는 9만 5천 TQP면 컴패니언 패스 3회를 쓸 수 있다. 체이스와 만드는 첫 '아이콘 라운지'는 내슈빌 공항에 2027년 말 연다. 11월부터 렌터카, 2027년엔 좌석 지정에 포인트를 쓸 수 있고, 2027년 봄부터 아이슬란드항공·중화항공·에티하드와 포인트를 주고받는다. 스타링크 와이파이는 2027년 가을까지 전 기체에 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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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입국 지문·얼굴 등록, 다시 풀어 줄 듯
Skift(10.15)에 따르면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모빌리티·교통 담당 부국장 마야 바크란 마르치치는 더블린 Skift 대서양 횡단 서밋에서 생체 출입국 시스템(EES)에 "추가 유연성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4월부터 유럽 대부분 나라에 들어가는 비EU 여행객은 국경에서 지문과 얼굴 사진을 등록해야 하는데, 여권 도장보다 훨씬 오래 걸려 일부 공항에선 몇 시간씩 줄이 생겼다. 9월까지는 줄이 너무 길면 회원국이 생체 등록을 잠시 건너뛸 수 있었지만 그 권한은 만료됐다. 집행위가 한 달 전 연장을 거부했고, 며칠 전 항공사·공항들이 다시 돌려 달라고 요구한 참이었다.
출처 19곳 보기
출처 · The Points Guy — Alaska, Hawaiian announce Osaka, Tahiti (10.20) · The Points Guy — Delta's free Wi-Fi rollout reaches 95% of planes (10.20) · The Points Guy — Lufthansa Phoenix–Munich (10.20) · TSA checkpoint travel numbers (10.19까지 공개, 10.21 조회) · Skift — Louvre Closed, Travel Warnings Mount: What France's Protests Mean for Tourists (10.19) · Skift — Airbnb Joins Vrbo and Marriott In Paying Guests When It Rains Too Much (10.19) · The Points Guy — Lufthansa Columbus–Frankfurt (10.19) · Skift — Third of Saudi Flights Canceled As High Profile Events Postponed (10.19) · NTTO 9월 해외 방문객 국가별 예비 집계 (10.16) · Skift 미국 해외 방문객 감소 (10.16) · Business Today 주사우디 인도대사관 공지 (10.18) · Business Insider 사우디 공항 공격 정리 (10.17) · The Points Guy 제트블루 블루퍼스트 (10.16) · Boston.com 블루퍼스트 판매 시작 (10.15) · The Points Guy TSA 게이트사이드 보류 (10.16) · 사우스웨스트 공식 보도자료 (10.15) · The Points Guy 사우스웨스트 개편 (10.15) · The Points Guy 델타 원 개편 (10.14) · Skift 부킹 바요 (10.14)
인스타그램
Instagram · 릴스 인기 음원·챌린지10.21 확인-
모세리 'AI로 크리에이터 베끼기 막겠다'
Social Media Today(10.19)에 따르면 애덤 모세리 인스타그램 대표가 지난주 한 아티스트의 항의에 답하며 AI 콘텐츠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모세리는 주간 Q&A(인스타 스토리)에서 인스타가 AI 콘텐츠라는 이유만으로 도달을 줄이지는 않으며, 사람들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보여 주는 게 랭킹의 목표지만 실수할 때도 있다고 말했다. 스레드 글에서는 AI로 다른 크리에이터의 작품을 베끼는 흐름이 매우 걱정된다며 대응책을 찾고 있다고 했다. 코미디언·댄서 상당수가 자기 작품을 저작권 등록하지 않아 기존 저작권 신고 도구로는 부족하고, 새 장치가 허위 신고에 악용되지 않게 해야 한다는 점도 짚었다. AI 콘텐츠 라벨을 늘리고 크리에이터가 스스로 AI 사용을 표시하도록 유도할 계획이지만 구체적인 출시 시점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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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뮤즈' 사장님 활용법 — 1위 질문은 '내 광고 뭐가 먹히나'
Social Media Today(10.18)에 따르면 메타는 9월 말 내놓은 소상공인용 AI 에이전트 패키지 '뮤즈 포 SMB'의 초기 사용 사례를 공개했다. 메타는 사업자들이 뮤즈에게 가장 많이 하는 요청이 무엇이 먹히고 무엇이 안 먹히는지 광고 성과를 평가해 달라는 것이라고 밝혔다. 두 번째는 대화로 광고 캠페인을 짜는 용도로, 크리에이티브 브리프를 첨부하고 메타 광고 캠페인을 어떻게 세팅할지 묻는 프롬프트가 가장 많았다. 메타 광고 커넥터를 쇼피파이·캔바·하이레벨과 연결해 상품 분석부터 광고 제작까지 한 번에 돌리는 사례도 소개됐다. 상품 카탈로그 설정과 픽셀 추적 설치에 쓰는 경우도 있었다. 기사에는 사용자 수나 성과 수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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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새 약관, '업체 웹사이트 수집' 조항 논란
Social Media Today(10.18)에 따르면 메타가 10월 30일 시행할 새 이용약관에 메타 플랫폼을 계속 쓰는 비즈니스는 자기 제품·서비스와 관련된 웹사이트 콘텐츠를 메타가 자동 도구로 수집하고 주기적으로 갱신해 학습과 연구에 쓰도록 허락한다는 조항을 넣었다. 니먼랩이 인용한 법률 전문가들은 이 문구가 업체 데이터를 대량으로 긁어 갈 근거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고, 메타는 주말 사이 문구를 다시 고쳤다. 메타 대변인은 더버지에 크롤링 조항이 광고·비즈니스 제품에만 적용되며 웹 크롤러 사용 방식은 바뀌지 않고, 사이트 주인은 robots.txt로 설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매체는 광고 타기팅을 위한 업체 웹사이트 데이터 수집은 여전히 허용된다고 짚었다. 인스타그램 계정이 포함되는지는 기사에 따로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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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스 '참고 영상으로 쓰기' — 띄워 놓고 따라 찍는다
Social Media Today(10.15)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이 90초 이하 릴스를 카메라 화면 위 작은 창에 띄워 놓고 보면서 찍을 수 있는 '참고 영상으로 쓰기(Use as reference)'를 내놨다. 릴스의 점 세 개 메뉴에서 고르면 되고, 창을 옮기거나 멈출 수 있으며 카운트다운으로 원본과 박자를 맞춘다. 지금은 iOS에서만 된다. 메타는 크리에이터 계정 스레드 게시물로 편집 앱 에디츠에도 새 기능을 알렸다. 릴스에 노래·소리를 링크로 걸어 보는 사람이 눌러 들을 수 있는 오디오 링크, 팔로워 1만 명 이상 크리에이터에게 내 시청자 사이 인기 주제를 보여 주는 기능, 자주 쓰는 시각 스타일을 묶어 저장하는 '키트', 새 시각 효과 도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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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스 '시리즈 연결', 10월 28일 사라진다
Social Media Today(10.15)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이 릴스끼리 시리즈로 이어 주던 연결 옵션을 10월 28일부터 없앤다. 인스타그램은 릴스 사용 경험을 단순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고, 이 변화는 크리에이터 경제 전문가 리아 헤이버먼이 처음 알렸다. 릴스 연결은 2025년 8월에 생긴 기능이다. 매체는 인스타그램이 긴 영상 쪽으로 무게를 옮기는 흐름의 일부일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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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Bother the Botherer" — 건드리지 마, 노는 중이야
Scott Social이 10월 19일 갱신 목록 첫 번째로 새로 올린 오디오. 반려동물이나 아이가 혼자 조용히 쉬거나 노는 모습을 찍어 이 오디오를 깔고, 방해하지 말라는 메시지로 끝낸다. 예시 캡션은 'Do not bother the botherer if the botherer is not bothering'이다. 오디오는 @veronicaplingau, 이 소리를 쓴 게시물은 5,900개이고 비즈니스 계정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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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 can't buy happiness but..."
Later가 10월 16일 갱신 목록에 새로 넣은 포맷. 약 7초짜리 한 컷 위에 '돈으로 행복을 살 순 없지만…'으로 시작하는 자막을 박자에 맞춰 띄우고, 내 상품이나 서비스가 사람들 기분을 어떻게 바꾸는지로 끝낸다. 큰 촬영 없이 만들 수 있는 게 장점이다. Scott Social 10월 16일 목록에도 'Money Can't Buy You Happiness'로 올라 있으며, 원본 오디오는 @eresdigna, 게시물 12만 5천 개이고 비즈니스 계정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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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ing one for the team"
Later가 10월 16일 갱신 목록에 새로 넣은 포맷. 친구 무리에서 늘 떠맡게 되는 덜 화려한 역할, 예를 들어 지정 운전자나 단체 사진 담당, '아는 사람 있는 애'를 장난스럽게 보여 준다. 오디오는 트위스타의 「Sunshine」이다. Later는 미용사·바리스타·피부 관리사에게 잘 맞는다고 했다. 게시물 수는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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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all angels are in heaven"
Later가 10월 16일 갱신 목록에 새로 넣은 포맷. '모든 천사가 천국에 있는 건 아니다…'라는 말로 시작해 뒷부분을 내 직업, 별난 버릇, 정신없는 일상에 맞게 바꿔 끝낸다. 원본 오디오를 쓰며, Later는 소상공인과 크리에이터에게 추천했다. 게시물 수는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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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Robbing Me"
Scott Social 10월 16일 갱신 목록 첫 번째. 휴대폰에 빠진 내 모습을 찍고, 고객 게시물을 올리느라 정신이 팔려 있다는 농담을 자막으로 얹는다. 원본 오디오는 @traavloo이고 게시물은 679개로 아직 적다. 비즈니스 계정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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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ultitasker
Scott Social 10월 16일 갱신 목록 두 번째(10.12엔 첫 번째). 일하는 내 모습을 찍고, 실제로 맡고 있는 비공식 직함들을 오디오 박자에 맞춰 하나씩 띄운다. 원본 오디오는 @realestateblondies이고 이 소리를 쓴 게시물이 2만 9천 개다. 비즈니스 계정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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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Life, Posting Nothing
Scott Social 10월 16일 갱신 목록 다섯 번째. 배우자·형제·친구·반려동물처럼 SNS에 아무것도 안 올리고 즐겁게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을 찍고, '이 사람들은 아무것도 안 올리고 산다'는 글을 얹는다. 원본 오디오는 @lupeesaito이고 게시물은 6천 개다. 비즈니스 계정은 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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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 transition"
Later가 10월 9일 갱신 목록에 새로 넣은 포맷. 바닥에 누워 여러 코디로 찍은 뒤 카메라를 향해 리모컨을 누르는 장면으로 시작하고, 천장 선풍기 이미지를 얹어 날개가 지나갈 때마다 다음 옷으로 바꿔 보여 준다. 선풍기를 키프레임으로 돌리고 옷마다 마스크를 씌우는데, 시간이 없으면 AI 편집 앱 템플릿을 써도 된다. 오디오는 「Girls on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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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that chance"
Later가 10월 9일 갱신 목록에 새로 넣은 포맷. "what you waiting for?" 오디오에 맞춰 내 이야기의 위험·좌절·성공·지금에 이르기까지의 순간을 빠른 컷으로 잇고, "take that chance cause you might grow"와 "what you're waiting for?" 자막을 박자에 맞춰 한 단어씩 띄운다. 커리어·사업·개인 성장 이야기에 맞는 동기부여 포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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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 outfits"
Later가 10월 9일 갱신 목록에 새로 넣은 포맷. 일주일 동안 입은 옷을 빠른 컷으로 보여 주되, 클립마다 같은 동작을 반복하고 카메라 위치와 움직임을 고정해 옷이 바뀌는 게 매끄럽게 이어지게 한다. 반복 동작은 내 일상에 자연스러운 것이면 무엇이든 된다. 오디오는 「Last Train to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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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lor Swift Wedding Day Edit — 「Patient Zero」
테일러 스위프트 『The Life of a Showgirl: The Encore』 수록곡 「Patient Zero」에 맞춰 결혼식 날 베일·퍼스트룩·회전 장면을 잇고, 마지막 가사에 가장 큰 장면(리프트·키스)을 놓는 포맷이다. CreatorDB 10월 14일 주간 집계에선 릴스 13만 개로 「Nicole Kidman」에 밀려 트렌딩 오디오 2위(10.7엔 1위)이고, 결혼식 외에 어두운 가을 룩북·핼러윈 변신 영상에도 쓰인다. New Engen 10월 1일 갱신 목록 1위도 이 곡의 결혼식 편집(당시 릴스 5만 3천 개)이다. kworb 스포티파이 글로벌 10월 17일 차트에선 22위(238만 회)로 더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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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Reaction To ___
New Engen 10월 1일 갱신 7위. 작은 숫자에선 시큰둥하다가 숫자가 커질수록 반응을 키운다. @stormwfhmom이 '브랜드가 이 금액 준다고 할 때 내 반응'으로 $10에서 $2,000까지 올린 영상이 예시다. 3~5단계면 충분하다. Scott Social 10월 16일 갱신 목록에도 세 번째로 올라 있다(@brundaepadua 오디오, 게시물 4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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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the Wedding
New Engen 10월 1일 갱신 9위. 결혼식 사진 캐러셀에 애쉬 「Stop The Wedding!」을 깔고 '결혼식 멈춰, 근데...'로 시작하는 후회를 적는다. 마음에 안 든 드레스 같은 가벼운 것부터 일찍 끝냈어야 할 결혼 이야기까지 나온다. 10월 2일 스포티파이 글로벌 36위였던 이 곡은 10월 6·7일 차트에서 7위까지 올랐다가 10월 8일 11위로 내려왔고, 10월 9일 차트에선 9위로 다시 올라섰고 10월 12일 차트에선 6위(300만 회, kworb)까지 올라왔다. 10월 17일 차트에선 7위(311만 회)다. CreatorDB 10월 14일 주간 집계에서도 트렌딩 오디오 6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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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umn Colors
New Engen 10월 1일 갱신 10위. LuLuMusic의 잔잔한 어쿠스틱 연주곡으로, 낙엽·따뜻한 음료·가을 메뉴 영상 밑에 깐다. 이 소리로 만든 릴스가 5만 5천 개이고, 비즈니스 계정도 그대로 쓸 수 있다. 15~30초 길이가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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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GRWM loading"
Later가 10월 2일 갱신한 인스타 릴스 트렌드에 새로 넣은 포맷. 잠옷에 아이패치를 붙인 0% 모습에서 다 꾸민 100% 모습까지 진행 막대처럼 단계별로 보여준다. 오디오는 「Windows in Brazil (Sped U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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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ing robbed"
Later가 10월 2일 갱신 목록에 새로 넣은 포맷. 휴대폰으로 자기 모습을 찍는 동안 뒤에서 가방을 도둑맞는 장면을 연출하고, 화면에 띄운 '이것' 때문에 눈치채지 못했다는 게 웃음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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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ADÉLA — "Nicole Kidman"
꾸미고 나온 날 자신감 있게 립싱크하는 릴스에 붙는다. 후렴에 맞춰 편한 옷에서 외출복으로 바뀌는 밤 차창 영상이 대표 형식이다(New Engen 10.1 갱신 5위). CreatorDB 10월 14일 주간 집계에선 릴스 18.5만 개로 「Patient Zero」를 제치고 트렌딩 오디오 1위에 올랐고,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에선 10월 17일 차트에서 2위(469만 회, kworb)로 한 계단 올라섰다. 같은 가수의 「Ain't In LA」도 두 계단 올라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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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Sienna Spiro — "Pure"
CreatorDB 10월 14일 주간 집계 3위(2주 연속). 몽환적인 보컬 위로 아침 루틴·소품·작은 즐거움을 빠르게 클로즈업으로 잇고 'I think about it all the time(계속 생각나)' 자막을 얹어, 화면에 나오는 건 뭐든 집착 대상으로 만드는 포맷이다. 이 소리로 만든 릴스가 7만 개이고, 스킨케어·문구·슬로우패션 브랜드가 제품 컷에 쓰고 있다.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에선 10월 17일 차트 163위로 41계단 내려왔다(kwo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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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Diana Ross — "Upside Down"
손바닥 사이로 새 물건·완성된 메이크업·새 옷이 짠 나타나는 손동작 전환에 후렴 박자를 맞추는 포맷이다. CreatorDB 10월 14일 주간 집계에서 릴스 17.5만 개로 5위(정점)이고, Later도 10월 2일 갱신 목록에 가사 립싱크·손동작 전환 포맷으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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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Gilmore Girls — "La La La"
드라마 〈길모어 걸스〉 주제가의 '라라라' 허밍(캐럴 킹)으로, 단풍·커피·서점·니트·비 오는 날을 엮는 아늑한 가을 몽타주에 붙는다. CreatorDB 10월 14일 주간 집계 7위(릴스 8.7만 개)이고, SocialBee 9월 29일 목록에선 첫 번째 곡이었다. 카페·서점·니트 브랜드가 가을 신상 공개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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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The Sways — "Someday We Will Dream About Today"
CreatorDB 10월 14일 주간 집계 8위. 제목 가사(언젠가 오늘을 꿈꾸게 될 거야)를 틀로 삼아 카페 단골, 바쁜 밤의 팀, 봉사 현장, 조용한 아침 같은 평범한 장면을 '추억이 되는 중'으로 보여 준다. 릴스 23.8만 개로 이 주 목록에서 가장 많이 쓰였고, 시즌 마무리 영상이나 브랜드 비하인드 영상에 잘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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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Lipps Inc. — "Funkytown"
1980년 디스코 곡으로 정해진 포맷 없이 코디 갈아입기, 여행, 웃긴 순간, DIY, 변신 몽타주처럼 신나는 릴스에 두루 붙는다. CreatorDB 10월 14일 주간 집계 9위(릴스 4.5만 개, 정점)이고 SocialBee 9월 29일 목록에선 두 번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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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aineelyaa — "Gossip Girl's Fall"
CreatorDB 10월 14일 주간 집계 10위(10.7엔 12위). 세련된 내레이션에 맞춰 방·가게·메뉴·상품이 가을 분위기로 바뀌는 과정을 보여 주는 원본 오디오다. 이 소리로 만든 릴스가 약 6만 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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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its_drfarah — "The Process"
CreatorDB 10월 14일 주간 집계 11위. 재료와 도구, 작업의 각 단계를 차례로 보여 준 뒤 마지막에 완성품을 공개해 믿음을 쌓는 원본 오디오다. 가구 제작, 케이크 장식, 타투, 조경 같은 손작업 영상에 쓰이며, 이 소리로 만든 릴스가 약 3만 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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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Sugar Lime Blue — "Hello October"
CreatorDB 10월 14일 주간 집계 12위(정점)로 한 계단 내려왔다. 단풍, 가을 옷, 따뜻한 음료, 계절 상품 컷처럼 아늑하고 알록달록한 가을 영상 밑에 깔아 10월이 왔음을 알리는 밝은 곡이다. 이 소리로 만든 릴스가 18.7만 개이고, 비즈니스 계정도 쓸 수 있어 브랜드용 가을 배경음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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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Private Property" — 여긴 사유지야
SocialBee 10월 14일 갱신 목록 첫 번째. 흰색 픽업트럭을 탄 노인이 연못가에서 낚시하던 사람에게 어이없다는 듯 '여긴 사유지'라고 따지는 바이럴 영상 소리다. 내 자리, 물건, 좋아하는 음식처럼 남과 나누기 싫은 것을 장난스럽게 지키는 릴스에 붙고, 반려동물이나 다른 캐릭터를 운전석에 앉힌 AI 리메이크도 나왔다. 릴스 수는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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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XODA — "Vibin"
SocialBee 10월 14일 갱신 목록 두 번째. 사진이나 영상 위에 '& suddenly…(그러다 문득)', '& finally…(그리고 마침내)'로 시작하는 노란 글씨를 띄우고 뒤에 깨달음이나 달라진 생각을 적는 회고형 릴스에 쓰인다. 개인 목표, 행복, 힘든 일에서 벗어난 이야기, 삶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같은 주제가 많다. 릴스 수는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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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dseyelliottrealtor — "Please Keep Me in Your Thoughts"
CreatorDB 10월 14일 주간 집계 13위(10.7엔 10위). 안 좋은 소식을 전하는 척하다가 '필요할 때 저를 떠올려 달라'는 서비스 홍보로 뒤집는 원본 오디오로, 부동산 중개인 @lindseyelliottrealtor가 만들었다. 이 소리를 쓴 게시물은 1,800개로 아직 적고, Scott Social(10.16)과 SocialPilot도 서비스업 계정용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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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i Lovato & Joe Jonas — "This Is Me"
Scott Social 10월 16일 갱신 목록 일곱 번째. 디즈니 영화 〈캠프 록〉 삽입곡에 맞춰 내 일상이나 일의 뒷면에 숨은 솔직한 사실, 사람들이 예상 못 할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게시물 3만 1천 개이고 비즈니스 계정은 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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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zzz — "GEEKIN"
Scott Social 10월 16일 갱신 목록 열 번째. 카메라 롤에 쌓인 작업 비하인드 클립을 이어 붙이고 '그동안 일하느라 바빴다'는 글을 얹는다. 게시물 1만 8천 개이고 비즈니스 계정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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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 "Grr Mondays"
SocialBee 10월 7일 갱신 목록 첫 번째. 〈테드〉 속 곰 테드의 'Grr Mondays' 대사 오디오로, 사소한 짜증·나쁜 기분·공감 가는 순간을 담은 릴스에 붙는다. 한참 지난 SNS 말투를 테드 특유의 말투로 읊는 게 일상의 짜증을 더 우스꽝스럽게 만든다. CreatorDB 10월 14일 주간 집계에도 14위로 들어왔다.
출처 10곳 보기
출처 · Instagram chief says stronger AI slop prevention is needed (Social Media Today 10.19) · Scott Social 10.19 갱신 (10.21 확인) · Meta outlines Muse AI use cases for businesses (Social Media Today 10.18) · Social Media Today 메타 약관 크롤링 조항 (10.18) · Later Instagram Reels trends (10.16 갱신, 10.21 재확인) · CreatorDB 10.14 집계 (10.21 재확인) · SocialBee 10.14 (10.21 재확인) · New Engen 10.1 (10.21 재확인) · kworb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10.17 차트) · Social Media Today 에디츠·참고 릴스·시리즈 연결 종료 (10.15)
틱톡
TikTok · 급상승 해시태그10.21 확인-
01
#tiktokscaryhorrorcontest
틱톡 크리에이티브 센터 미국 7일 기준 1위. 게시물 7.35만개, 조회수 3억 1,220만회다. 16일 확인 때는 2위(게시물 4.35만개·조회 1억 3,130만회)였다. 분류 표시는 없다. 지난주 1위였던 허리케인 태그 #hurricaneisaias 는 3위 안에서 빠졌다. 주최·규정을 밝힌 매체 보도는 확인 못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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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marvelrivalsavengers
틱톡 크리에이티브 센터 미국 7일 기준 2위. 게시물 11.01만개, 조회수 2,410만회로 16일 확인 때(3위, 10.76만개·2,170만회)보다 한 칸 올랐다. 분류는 게임. 마블 라이벌즈 시즌 10.5가 10월 9일 시작하면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본뜬 PvP 모드가 들어왔고, 10월 23일엔 「어벤져스: 엔드게임」 PvE 모드가 이어진다(Beebom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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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livecanbeeasy
틱톡 크리에이티브 센터 미국 7일 기준 3위로 새로 들어왔다. 게시물 2.13만개, 조회수 3,020만회다. 분류는 뉴스·엔터. 이 태그를 내건 틱톡 공식 공지나 매체 보도는 확인 못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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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citytastetest
틱톡 크리에이티브 센터 미국 30일 기준 1위. 게시물 280만개, 조회수 34억회로 16일 확인 때(280만개·32억회)보다 조회가 2억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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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cornelluniversity
틱톡 크리에이티브 센터 미국 30일 기준 2위. 게시물 6.86만개, 조회수 6억 3,000만회로 16일 확인 때(6.8만개·6억 2,380만회)보다 조금 늘었다. 9월 16일 코넬대 학생 7명을 상대로 낸 성폭행 민사소송 뒤 검찰이 재수사에 들어갔다. PolitiFact는 10월 1일, 이 사건 영상이라며 돈 틱톡 영상들이 다른 사건 장면이라며 '완전 거짓(Pants on Fire)'으로 판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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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patientzero
틱톡 크리에이티브 센터 미국 30일 기준 3위. 게시물 6.47만개, 조회수 2억 7,460만회로 16일 확인 때(6.4만개·2억 7,040만회)보다 조금 늘었다. 분류는 뉴스·엔터. 테일러 스위프트의 곡 「Patient Zero」 태그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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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쇼핑, 알리익스프레스와 손잡다
Tubefilter(10.20)에 따르면 유튜브가 중국 알리바바 계열 이커머스 알리익스프레스와 제휴를 맺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유튜브 쇼핑에 올리는 상품을 늘리고, 미국·브라질·독일·영국 크리에이터에게 새 제휴 수수료를 연다. 크리에이터는 영상·쇼츠·라이브 방송에 상품을 태그해 수수료를 받을 수 있고, 자격은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확인한다. 두 회사는 올해 3월 한국에서 먼저 시험 제휴를 시작했다. 대상은 알리익스프레스 Brand+ 카탈로그 상품이다. 기사는 유튜브가 아마존·라쿠텐과 맺은 제휴와 비슷한 방식이며, 중국 셀러를 앞세워 커진 틱톡샵을 따라잡으려는 움직임이라고 짚었다. 수수료율은 기사에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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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소기업청, 크리에이터를 '업종'으로 인정
Tubefilter(10.16)에 따르면 미국 중소기업청(SBA)이 디지털 콘텐츠 크리에이터에게 처음으로 공식 업종 분류를 줬다. 크리에이터가 이끄는 사업체는 모두 NAICS 5121(영화·영상 산업)로 분류되며, 영상 제작자·팟캐스터·스트리머·게이머·디지털 퍼블리셔·소셜 사업가·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가 들어간다. 지침을 함께 만든 미국 크리에이터 협회(CGA)는 크리에이터가 원래도 SBA 지원 대상이었지만 어떤 업종 코드를 써야 할지 몰라 대출·지원금 서류에서 막히는 일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켈리 뢰플러 SBA 청장은 '처음으로 크리에이터를 중소기업 체계 안에서 인정한다'고 했고, 틱톡 공공정책 총괄 니콜 네이슨은 '역사적'이라고 평가했다. CGA 조사에선 크리에이터 69%가 재정 스트레스를 겪는다고 답했으며, CGA는 크리에이터 전용 분류를 계속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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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드 퍼펙트 × 디즈니 — 디즈니+·ESPN으로 간다
Tubefilter(10.15)에 따르면 트릭샷 영상으로 유명한 유튜브 팀 듀드 퍼펙트가 유튜브·디즈니+·ESPN과 현장 이벤트를 아우르는 디즈니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디즈니는 듀드 퍼펙트의 숏폼 영상 일부를 디즈니+와 ESPN, 디즈니 SNS 채널로 배급하고, 듀드 퍼펙트는 '디즈니 프랜차이즈와 이벤트에서 영감 받은' 영상을 만든다. ABC·ESPN이 중계하는 슈퍼볼 LXI, 스타워즈 50주년, 마블 〈어벤져스: 둠스데이〉 개봉에도 나선다. 계약 금액은 밝히지 않았다. 듀드 퍼펙트는 17년 전 텍사스 A&M 대학생들이 만든 팀으로, 작년 디즈니 테마파크 12곳을 75시간 안에 도는 영상은 1,300만 회 넘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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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비스트 장난감, 로블록스로 — 10월 17일
Tubefilter(10.15)에 따르면 미스터비스트의 장난감 라인 'MrBeast Lab Swarms'가 10월 17일부터 게임팸이 퍼블리싱하는 로블록스 게임 〈Untitled Fling Game〉에 들어간다. 이 라인의 'Mega-Tech Mutators' 캐릭터를 테마 퀘스트로 만나고 게임 안 보상을 받는 방식이다. 장난감 회사 무스 토이즈와 게임팸의 다섯 번째 협업이며, 무스 토이즈는 이번 이벤트가 연말 매장 판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장난감은 월마트·타깃에서 팔고, 이를 바탕으로 한 애니메이션은 누적 6,600만 회를 기록했다. 로블록스 일일 이용자는 1억 4,400만 명이다. 판매량은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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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스키, SNL 호스트 — 크리에이터 출신 처음
Tubefilter(10.14)에 따르면 코미디언 드루스키가 11월 7일 미국 NBC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를 진행한다. 버라이어티가 확인했고 SNL은 아직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 드루스키는 SNS 콘텐츠로 경력을 시작한 사람 가운데 처음으로 SNL 호스트를 맡게 된다.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이 화제가 되며 이름을 알렸고, 인스타 팔로워는 1,360만 명이다. 매체는 그의 브랜디드 콘텐츠 성과가 SNL 제작자 론 마이클스의 눈에 띄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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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조회 1위 Zack D. Films 2주 연속 — 유일한 10억 회
Tubefilter 10월 18일 주간 집계(10.19 발표). 독립 크리에이터 채널 Zack D. Films가 약 11억 회로 2주 연속 1위를 했고, 이 주에 10억 회를 넘긴 채널은 이곳뿐이었다. 9월 내내 1위였던 T-Series는 2주 연속 2위다. 인도 힌두 축제 나브라트리 시즌을 맞아 T-Series의 종교 음악 채널 T-Series Bhakti Sagar가 4억 160만 회로 32위에 들었고, 아흐레 동안 여신 두르가의 아홉 모습을 분장으로 보여 준 Chandni Ji Vlogs는 구독자 100만 명을 넘겼다. TOP 50 중 42곳이 쇼츠 중심이다. 나브라트리는 10월 19일 끝났고, 다음 명절 디왈리는 11월 8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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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1위 SASHA SHOW +192만 — '오레오 천 겹'이 2·3위
Tubefilter 10월 18일 주간 구독 증가 집계(10.19 발표). 대중문화 캐릭터를 영상에 끌어오는 튀르키예 키즈 채널 SASHA SHOW가 일주일에 192만 명을 더해 1위다. 2위 Shunkiwii와 3위 Tade Vlogs는 각각 100만 명씩 늘었는데, 둘 다 음식 수천 개를 다루는 쇼츠로 컸다. Shunkiwii는 과자 하나를 망치로 수천 번 내리치고, 스페인 크리에이터 Tade는 '천 겹 오레오' 영상(6,400만 회 이상)에 이어 오레오 1만 개짜리 영상을 올렸다. 기사는 이를 미스터비스트식 '큰 숫자' 공식과 보는 사람을 화나게 해 반응을 끌어내는 '레이지베이트'가 합쳐진 흐름으로 봤다. TOP 50 중 39곳이 쇼츠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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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싫어요' 버튼도 숨긴다 — 시험 중
9to5Google(10.20)에 따르면 유튜브가 일반 영상에서 '싫어요' 버튼을 '신고'와 함께 더보기(…) 메뉴 안으로 옮기는 시험을 하고 있다. '좋아요' 버튼은 그대로 앞에 남는다. Neowin이 소개한 X 제보에서 데스크톱 웹 화면이 확인됐고, 최근 2주 동안 레딧에도 버튼이 사라졌다는 글이 올라왔다. 9to5Google은 자기 계정에선 재현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유튜브는 2021년 '싫어요' 수를 감췄고, 쇼츠에선 몇 달 전 같은 방식으로 버튼을 숨겼다. 매체는 일반 영상에도 같은 변경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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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마스트헤드, 온라인 도박 광고 허용 — 10월 21일 시행
구글 광고 정책 도움말 공지(10.7 게시)에 따르면 10월 21일부터 유튜브 홈 화면 맨 위 광고 자리인 마스트헤드에 구글 '도박 및 게임' 정책 인증을 받은 온라인 도박 광고주의 광고가 허용된다. 지금까지는 2022년 9월부터 허용된 스포츠 베팅만 가능했고, 이번 변경은 그 범위를 넓힌 것이다. 국가·주 단위 도박 등록 의무가 없는, 도박을 홍보만 하는 광고주는 빠진다. 모든 광고는 각 지역 법과 연령 제한을 지켜야 한다. PPC Land(10.8)는 공지에 변경 이유가 적혀 있지 않다고 짚었다. 10월 21일 다시 확인한 공지에는 시행 연기 안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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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오디오북 검토 — 스포티파이 겨냥
Tubefilter(10.15)는 월스트리트저널 보도를 인용해 유튜브가 음악·팟캐스트에 이어 오디오북을 들이려고 출판사들과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WSJ는 확대된 오디오북 라이브러리가 2027년에 나온다고 했고, 신규 가입 기준 월 $15.99인 유튜브 프리미엄에 묶거나 따로 팔 수 있다고 봤다. 프리미엄과 유튜브 뮤직 구독자는 합쳐 1억 2,500만 명이 넘는다. 9to5Google(10.15)은 출시 시점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적었고, 구글 플레이 북스가 2024년부터 유튜브 채널에 오디오북 미리듣기를 올려 왔다고 짚었다. 유튜브는 보도를 확인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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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뮤직, AI 노래에 'AI' 딱지
9to5Google(10.14)에 따르면 유튜브 뮤직이 10월 14일부터 AI로 만든 노래에 라벨을 붙이기 시작했다. 재생 화면에서 곡명 바로 아래, 아티스트·채널 이름 옆에 'AI' 배지가 뜨고, 누르면 '이 오디오는 AI로 변형되거나 완전히 생성됐다'는 설명이 나온다. 대상은 작곡과 보컬에 생성형 모델을 쓰는 등 주로 생성형 AI로 만든 곡이다. 유튜브는 자체 탐지 도구를 쓰고 음악 파트너와 함께 정확도를 높이고 있으며, 유튜브 본 앱에도 음악 라벨을 넓힐 계획이다. Social Media Today(10.14)는 호주에서 AI로 만든 마돈나 'Like a Prayer' 리믹스가 현지 차트 1위에 오르자 호주음반산업협회가 '상당 부분 사람이 만든 곡'만 차트에 올리는 규정을 만든 일을 함께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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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9곳 보기
출처 · kworb 실시간 차트 · Tubefilter — YouTube × AliExpress (10.20) · Tubefilter — Top 50 Most Viewed, Week of 10/18 (10.19) · Tubefilter — Top 50 Most Subscribed, Week of 10/18 (10.19) · 9to5Google — YouTube starts hiding the dislike button (10.20) · Google 광고 정책 — YouTube Masthead (10.21 시행) · Tubefilter — SBA 크리에이터 분류 (10.16) · Tubefilter — YouTube 오디오북 (10.15) · 9to5Google — YouTube Music AI 라벨 (10.14)
음악 순위
Music · 빌보드 ·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10.21 확인-
Tate McRae — Housewife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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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OL G — BbY WOW (w/ Judeline, rusowsky)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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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ÉLA — Nicole Kidman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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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ÉLA — Ain't In LA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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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ia Rodrigo — the cure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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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ia Rodrigo — expectations (w/ Chappell Roan)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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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e — Stop The Wedding!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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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colm Todd — Earrings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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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y Perry — The One That Got Away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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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y Gaga — Die With A Smile (w/ Bruno Mars)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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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ia Rodrigo — stupid song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1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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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br — back to friends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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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Bieber — Beauty And A Beat (w/ Nicki Minaj)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1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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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o Goo Dolls — Iris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1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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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ighbourhood — Sweater Weather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1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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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ia Dean — Man I Need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1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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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yn Lenae — Love Me Not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1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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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NNA SPIRO — Great Expectation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1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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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k — Just Give Me a Reason (w/ Nate Ruess)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1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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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er City — Self Aware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2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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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 SWIM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2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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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pe e Rodrigo — Pós - Ao Vivo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2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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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e Impala — Loser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2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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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a Langley — Choosin' Texas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2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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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ie Eilish — BIRDS OF A FEATHER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2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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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n Mendes — Treat You Better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2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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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inic Fike — Babydoll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2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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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llers — Mr. Brightside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2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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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Styles — Sign of the Times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2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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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lor Swift — Patient Zero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3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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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o Mars — Locked out of Heaven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3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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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i Perez — Sailor Song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3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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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eeknd — One Of The Girls (w/ JENNIE, Lily-Rose Depp)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3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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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Jackson — Billie Jean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3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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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Miller — Cinderella (w/ Ty Dolla $ign)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3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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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ana Grande — hate that i made you love me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3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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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ch Bryan — Lies (w/ Lana Del Rey)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3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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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ohead — Creep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3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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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 — End of Beginning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3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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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sis — Wonderwall - Remastered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4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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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a Lipa — Training Season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4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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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ia Rodrigo — drop dead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4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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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Warren — Ordinary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4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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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eeknd — Starboy (w/ Daft Punk)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4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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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lice — Every Breath You Take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4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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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ie Eilish — WILDFLOWER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4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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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e — Raindance (w/ Tems)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4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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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lor Swift — The Fate of Ophelia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4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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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tic Monkeys — 505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4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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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kira — Dai Dai (w/ Burna Boy)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5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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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lor Swift — 「Patient Zero」 핫100 3주째 1위 · Dominic Fike 「Babydoll」 첫 톱10
빌보드가 10월 19일 발표한 10월 24일자 핫100에서 테일러 스위프트 「Patient Zero」가 3주 연속 1위를 했다. 집계 주간(10.9~15) 스트리밍은 1,280만 회(-27%)로 줄어 Streaming Songs에선 2위로 내려갔지만, 어쿠스틱·피아노 버전과 스위프트 웹스토어 7인치 바이닐이 나오며 다운로드 2만 7천 건(+246%), 실물 15만 1천 장(+12%)이 늘었다. 스위프트의 핫100 1위 기간은 통산 52주가 됐다. 2위 엘라 랭글리 「Choosin' Texas」는 Streaming Songs 26주째 1위로 머라이어 캐리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와 최장 기록 타이를 이뤘다. ADÉLA 「Nicole Kidman」은 9위에서 6위로 올라 최고 순위를 새로 썼고, 도미닉 파이크가 2018년에 낸 「Babydoll」은 틱톡에서 다시 뜨며 13위에서 10위로 올라 그의 첫 톱10이 됐다. 파이크의 새 앨범 『How To Quit Smoking』은 10월 30일 나온다. 같은 날 발표된 글로벌 200에선 KAROL G 「BbY WOW」가 6주째 1위다(Billboard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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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lor Swift 『The Life of a Showgirl』 15주째 1위 — 빌보드200 10.24자
빌보드가 10월 18일 발표한 10월 24일자 빌보드200에서 『The Life of a Showgirl』이 8만 7천 유닛(-7%)으로 통산 15주째 1위를 했다. 확장판 덕에 2주 전 1위로 돌아온 뒤 3주 연속이다. 집계 주간(10.9~15) 실물·다운로드 판매는 3만 7천 장으로 38% 늘었는데, 스위프트 공식 스토어에 실물 재고가 다시 들어온 덕이다. 스트리밍 환산은 4만 7천(-28%)이다. 지난주 통산 100주를 채운 스위프트의 1위 기간은 101주가 됐다. 2위는 올리비아 로드리고(6만 5천), 3위 모건 월렌, 4위 엘라 랭글리, 5위 노아 카한이고, 지난주 2위 드레이크 『HABIBTI』는 6위(4만 3천, -39%)로 내려갔다. 그레타 밴 플리트 『Palace for the People』이 9위로 데뷔했다. 지난주 4위였던 비틀스 『Rubber Soul』은 톱10에서 빠졌다(Billboard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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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미드위크 — Jamie Miller 「Babydoll」 1위 · 「Patient Zero」 7위로 · 앨범 Fontaines D.C.
Official Charts가 10월 19일 낸 미드위크 싱글 차트 업데이트(금~일 집계)에서 제이미 밀러 「Babydoll」이 1위로 올라섰다. 올리비아 로드리고가 채플 론을 불러 다시 낸 「Expectations」가 35위에서 2위로 뛰었고, 테이트 맥레이 신곡 「Housewife」가 3위로 들어왔다. 지난주까지 3주 연속 1위였던 테일러 스위프트 「Patient Zero」는 7위로 내려갔다. 10월 18일 First Look에선 「Expectations」가 앞섰는데 이틀 새 순서가 바뀌었다. 폰테인스 D.C.는 「Marianne」(9위) 등 새 앨범 수록곡이 여럿 올랐고, 잭 브라이언·라나 델 레이 「Lies」가 10위다. 앨범 업데이트에선 폰테인스 D.C. 『Dopamine Chamber』가 1위로 출발했다. 공식 차트는 10월 23일(금) 나온다. 직전 공식 차트(10.16~22자)는 「Patient Zero」 3주째 1위, 앨범은 제이미 T 『Ghosts (100 Days Of Morning)』 1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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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 Zach Bryan EP · Fontaines D.C. 『Dopamine Chamber』 · The Avalanches
빌보드의 10월 16일 New Music Friday 정리에 따르면 이번 주 앨범 쪽은 잭 브라이언의 8곡짜리 EP 『Young Manhood & Other Donatable Organs』가 앞에 섰다. 라나 델 레이와 턴파이크 트루바두어스가 참여했다. 레이철 치누리리 2집 『I Think I Spoke Too Soon』, 애시 4집 『The Girl of Your Dreams』, 앙젤 『Instinct』, 로살리아가 참여한 폰테인스 D.C. 『Dopamine Chamber』, 디 아발란체스 『No Bad Memories』, 러키 데이 『Aloud!』도 같은 날 나왔다. 싱글은 올리비아 로드리고·채플 론의 「Expectations」 리믹스와 테이트 맥레이 「Housewife」가 첫머리에 올랐고, 에이셉 라키·U2·렉스 오렌지 카운티·마이클 키원우카도 신곡을 냈다. 빌보드는 채플 론이 다른 가수 곡에 참여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적었다. 영국 오피셜 차트 미드위크 업데이트(10.19)에선 폰테인스 D.C. 『Dopamine Chamber』가 앨범 1위, 레이철 치누리리가 4위, 잭 브라이언 EP가 10위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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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e McRae — 「Housewife」
캐나다 가수 테이트 맥레이가 2025년 빌보드200 1위 앨범 『So Close To What』 뒤 처음으로 신곡 「Housewife」와 뮤직비디오를 냈다. 뮤직비디오는 남프랑스에서 찍었고, 저택과 요트를 오가며 '돈 많이 벌어서 내가 내 하우스와이프가 될래'라고 노래하다 현금이 든 유모차를 미는 장면도 나온다(Rolling Stone 10.16). 맥레이는 〈투나잇 쇼〉에서 '가둘 수 없는 여자에 대한 노래'라고 소개했다. 프로듀서는 그랜트 부틴과 라이언 테더다(Billboard 10.16). kworb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에선 공개 첫날(10.16 차트) 1위로 데뷔했고, 10.17 차트에선 367만 회로 4위다. 10.19 차트에선 564만 7,043회(+219만)로 다시 1위에 올라 2위 「BbY WOW」(505만)를 앞섰다(kworb). 영국 오피셜 차트 미드위크 업데이트(10.19)에선 3위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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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ÉLA — 「Nicole Kidman」 · 「Ain't In LA」
빌보드가 10월 19일 발표한 10월 24일자 핫100에서 ADÉLA 「Nicole Kidman」이 9위에서 6위로 올라 최고 순위를 새로 썼다. 첫 톱10에 든 지 2주 만이다. 같은 날 글로벌 200에선 「Nicole Kidman」이 3위에서 2위로, 「Ain't in LA」가 5위에서 4위로 올라 둘 다 최고 순위를 냈고, 「Patient Zero」는 3위로 밀렸다. 미국을 뺀 Global Excl. U.S.에서도 「Nicole Kidman」은 2위다(Billboard 10.19). kworb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10.19 차트)에선 「Nicole Kidman」이 460만 회로 3위, 「Ain't In LA」가 381만 회로 4위로, 테이트 맥레이 「Housewife」가 1위로 돌아오며 한 칸씩 밀렸다. 영국에선 공식 차트(10.16~22자) 5위, 10월 19일 미드위크 업데이트 8위다(Official Charts). 두 곡이 실린 데뷔 앨범 『PRIMA』는 지난달 빌보드200 4위로 데뷔했다. ADÉLA는 Pop Crave 인터뷰에서 니콜 키드먼 본인에게 이름을 써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다고 했다(Billboard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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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AI 슬롭·스팸' 7,500만 곡 삭제
Rolling Stone(10.20)에 따르면 스포티파이가 아티스트 보호용 AI 대책을 내놓은 지 1년을 맞아 낸 업데이트에서, 규정을 심하게 또는 반복해 어긴 '슬롭이나 스팸' 곡 7,500만 곡 이상을 삭제했다고 밝혔다. 청취자가 건너뛰거나 듣기 싫다고 한 곡을 살펴보니 이런 곡이 많았다며, 5,000만 곡은 추가로 추천에서 뺐다. 판단엔 청취 반응, 업로드 패턴, 메타데이터와 여러 외부 AI 탐지 도구를 쓴다. 실존 인물임을 확인한 인증 아티스트는 30만 명이고, 'AI 페르소나'가 올린 곡엔 별도 배지를 달아 기본적으로 편집·알고리즘 추천에서 뺀다. 남이 자기 이름으로 곡을 올리는 걸 막는 Artist Profile Protection 베타에는 수천 명이 참여 중이며 연말까지 넓힌다. 앱 크레딧에 AI 기여를 표시하는 기능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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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음악가 노조, 'Human Made, Human Paid' — 메이저 레이블에 AI 보호 요구
Rolling Stone(10.20)에 따르면 회원 8만 명이 넘는 미국 최대 음악가 노조 미국음악가연맹(AFM)이 10월 20일(화) 'Human Made, Human Paid' 캠페인을 시작했다. AFM은 11월 유니버설·소니·워너·할리우드 레코드(디즈니)와 로열티·건강보험 등을 정하는 음반 노동협약(SRLA) 재협상에 들어가며, 음악을 AI 학습에 쓰는 걸 허락하거나 거부할 권리, 투명한 크레딧, AI 사용과 레이블 라이선스 계약에 대한 보상을 요구한다. 티노 갈리아르디 위원장은 '동의, 크레딧, 보상의 문제'라며 레이블이 연주자를 빼고 기술 회사와 계약하는 걸 두고 보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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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lor Swift — 「The Fate of Ophelia」 첫 라이브 (아카데미 뮤지엄 갈라)
Rolling Stone(10.18)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가 10월 17일(토) 아카데미 뮤지엄 갈라에서 『The Life of a Showgirl』 수록곡 「The Fate of Ophelia」를 처음으로 라이브로 불렀다. 코난 오브라이언이 '존·폴·조지·링고를 한 몸에 가진 사람'이라고 소개했고, 「Blank Space」로 시작해 「The Fate of Ophelia」, 〈토이 스토리 5〉에 실은 「I Knew It, I Knew You」, 「Love Story」까지 4곡을 했다. 매체는 오스카 투표 시즌 직전이라는 시점에 주목했고, 2024년 12월 에라스 투어가 끝난 뒤 스위프트의 무대는 손에 꼽을 정도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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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Styles — 리암 페인 추모곡 「What Is Enough」 첫 공개
Rolling Stone(10.17)에 따르면 해리 스타일스가 10월 16일(금)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 매진 공연에서 원디렉션 동료 고(故) 리암 페인을 위해 쓴 미발표곡 「What Is Enough」를 처음 불렀다. 이날은 페인이 2024년 10월 16일 호텔 발코니에서 떨어져 31세로 숨진 지 2년 되는 날이었다. 스타일스는 '2년 전 오늘 그런 친구 하나를 잃었다'며 '약 2년 전 친구를 위해 쓴 곡'이라고 소개했다. 같은 주말 이번 MSG 레지던시를 존 윌슨 감독이 다큐멘터리로 만든다는 소식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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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ce × GTA 6 — 「Flower in a Hurricane」 (feat. Tame Impala · SZA)
Rolling Stone(10.15)에 따르면 프랑스 일렉트로 듀오 저스티스가 11월 19일 나오는 〈그랜드 테프트 오토 6〉의 오리지널 스코어를 작곡했고, 첫 곡으로 테임 임팔라·SZA·킹 기저드 & 더 리저드 위저드가 번갈아 부른 「Flower in a Hurricane」을 공개했다. 게임 최신 트레일러에 쓰인 곡으로, 80년대 배경이던 〈바이스 시티〉 사운드트랙을 요즘 식으로 옮긴 느낌이라고 매체는 적었다. 테임 임팔라는 저스티스 앨범 『Hyperdrama』에도 참여했다. 작곡 크레딧은 11명인데, 다이어 스트레이츠 「Money for Nothing」과 많이 닮았다는 지적도 함께 실었다. Billboard와 Pitchfork도 같은 날 이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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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 — 신곡 · 2027 월드투어 발표
Rolling Stone(10.15)에 따르면 U2가 새 앨범 『Carnaval De Luz』의 싱글 「The Greatest Show on Earth」를 공개하고, 같은 이름의 월드투어를 발표했다. 투어는 2027년 2월 멕시코시티에서 시작해 상파울루·부에노스아이레스로 이어지고, 북미·유럽 일정은 나중에 나온다. 보노는 이 곡을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꼽으며 '아주 오랜만의 우리 최고 곡일지도 모른다, 밴드에 남을 이유였다'고 했다. 뮤직비디오는 오랜 협업자 안톤 코르빈이 캘리포니아 사막에서 찍었다. Official Charts 발매 일정에선 앨범이 11월 13일로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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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표 업체, 티켓 1,850만 장 — 미 법무부 소송
Rolling Stone(10.16)이 입수한 22쪽 소장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가 샌디에이고의 엔터테인먼트 업체 REPS & Co를 10월 15일 제소했다. 봇 등 불법 수단으로 구매 한도를 피해 최소 8만 3천 개 행사의 티켓 1,850만 장을 13억 달러 넘게 사들인 뒤, StubHub·Vivid Seats·SeatGeek·Gametime·티켓마스터 리셀 사이트에서 웃돈을 붙여 팔아 최소 1억 2,080만 달러를 벌었다는 혐의다. 비욘세·포스트 말론·핏불·루크 브라이언 공연과 브로드웨이, 대학 스포츠가 대상이었다. 2023년 10월 1일 비욘세 공연 하나에만 계정 1,300개 이상으로 7,624장(한도 4~8장)을 사 약 83만 달러를 남겼다고 검찰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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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 LISA 『Press Play』 · 30일 Dominic Fike · 11월 6일 Lil Baby
Official Charts 발매 일정에 따르면 10월 23일 블랙핑크 리사의 『Press Play』와 존 레전드 『Muse』, 마이클 키원우카 『FUDGE』, 코르데·앤더슨 팩 합작 『Heavy is The Crown』, 마이 케미컬 로맨스 『The Black Parade』 20주년판이 나온다. 30일엔 도미닉 파이크 『How To Quit Smoking』(빌보드 10.19 기사에서도 10월 30일로 확인), 퀸스 오브 더 스톤 에이지 『Perfecth』, 니켈백 『Everything Under the Sun』이 이어진다. 11월 6일엔 킹스 오브 리언 『'O My Beloved』, 스켑타 『The Fork and Knife』, 렉스 오렌지 카운티 『Dream Fatigue』, 스파이스 걸스 싱글 모음집과 함께, 릴 베이비가 퓨처·영 서그를 부른 새 앨범 『Fresh』를 낸다(Pitchfork 10.20). 13일엔 U2 『Carnaval de Luz』가 나온다. 지난주 일정표에 있던 오프셋 『GMFU』(10.23)는 이번에 확인한 목록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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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1월 29일 — Bicep 『Slug』, 5년 만의 새 앨범
Pitchfork(10.20)에 따르면 북아일랜드 DJ 듀오 바이셉이 5년 만의 새 앨범 『Slug』를 2027년 1월 29일 닌자 튠에서 낸다. 2021년 『Isles』 이후 처음이다. 지난달 「Air」·「Lemonder」·「Viper」를 먼저 냈고, 발표와 함께 로런 더퍼스·Soarr가 참여한 「Gas」, 이어터시어·Saskia가 참여한 「Ultra」, Kehina가 참여한 「Equarium」을 공개했다. 세 곡의 뮤직비디오는 Young Replicant가 연출해 이어 보면 비둘기 애호가들에 관한 단편 영화가 된다. 바이셉은 '이번엔 우리 소리를 크게 넓히고 싶었다'고 했다. 클라크·조지 라일리·Sassy 009도 참여했고, 2027년 3월 21일 뉴욕 녹다운 센터와 7월 31일 런던 올드 로열 네이벌 칼리지 공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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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potify 글로벌 일간 (kworb, 10.19 차트) · Billboard — 'Patient Zero' Adds Third Week at No. 1 (10.19) · Billboard — 'BbY WOW' Sixth Week at No. 1 on Global Charts (10.19) · Billboard — Chart Highlights Oct. 24 (10.20) · Billboard Hot 100 (10.24자) · Official Charts 싱글 차트 업데이트 (10.19) · Official Charts 앨범 차트 업데이트 (10.19) · Official Charts First Look (10.18) · Official Charts 2026 발매 일정 · Rolling Stone — Spotify Removes 75 Million Songs (10.20) · Rolling Stone — Human Made, Human Paid (10.20) · Pitchfork — Bicep 『Slug』 (10.20) · Pitchfork — Lil Baby 『Fresh』 (10.20)
영화 순위
Movies · 해외 박스오피스10.21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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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an See Everything (A24 엘리자베스 홈스 다큐)
테라노스 창업자 엘리자베스 홈스가 수감되기 전 모습을 네이선 필더와 랜스 오펜하임이 함께 담은 A24 다큐멘터리. Box Office Mojo가 10월 19일 갱신한 집계로 855개관에서 $1,560만 1,418을 벌어 2위다. 일요일 추정($1,500만)보다 $60만쯤 늘었다. 일별로는 금 $554만, 토 $521만, 일 $485만으로 주말 내내 거의 줄지 않았다. Deadline(10.18)은 2004년 〈화씨 9/11〉($2,390만) 다음가는 다큐 역대 2위 오프닝이고, 1,000개관 미만 영화로는 2006년 〈보랏〉 이후 가장 크다고 적었다. 매진 회차는 2,000회가 넘었고, 관객의 62%가 18~34세였다. A24는 다음 주말 상영관을 넓힌다. 월요일인 10월 19일엔 $257만 6,115를 벌어, 4배 넘는 3,575개관에서 상영한 〈스트리트 파이터〉($189만)를 제치고 북미 일별 1위에 올랐다. 누적은 $1,817만 7,533이다(Box Office Mojo, 10.20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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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Street Fighter
캡콤 격투 게임 원작을 기타오 사쿠라이가 연출한 레전더리·파라마운트 영화. Box Office Mojo가 10월 19일 갱신한 집계로 개봉 주말 $3,077만 5,377(3,575개관) 1위다. 일요일 추정($3,100만)보다 약간 줄었다. 일별로는 금요일 $1,295만(목요일 프리뷰 포함), 토요일 $1,081만, 일요일 $701만이다. Deadline(10.18)에 따르면 시네마스코어는 B-로 〈모탈 컴뱃 2〉(B)보다 낮고, 관객은 35세 이상 남성이 45%였으며 12세 미만 아이를 데려온 가족은 11%에 그쳤다. 해외 $2,010만을 더한 전 세계 누적은 $5,088만으로(Box Office Mojo 월드와이드) 기대했던 $7,000만에 못 미쳤다. 일본에선 eiga.com 10월 19일 발표 주말 랭킹 8위로 데뷔했고, 한국에선 10월 18일(일) 5,462명으로 8위, 누적 34,920명이다(KOBIS). 순제작비는 $8,200만이다. 월요일(10.19)엔 $189만 1,453(일요일 대비 -73.0%)으로 〈You Can See Everything〉에 밀려 일별 2위였고, 북미 누적은 $3,266만 6,830이다(Box Office Mojo, 10.20 갱신). 한국에선 10월 20일(화) 2,174명으로 9위, 누적 38,616명이다(KOB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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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Whalefall
대니얼 크라우스 소설을 브라이언 더필드가 연출한 20세기 스튜디오 생존 스릴러로, 오스틴 에이브럼스·조시 브롤린이 나온다. Box Office Mojo가 10월 19일 갱신한 집계로 개봉 주말 $783만 7,153(3,065개관) 4위다. 일요일 추정($800만)보다 더 줄었고, Deadline(10.14) 전망 $1,100만~1,200만엔 크게 못 미쳤다. Deadline(10.18)은 35세 이상 남성 관객이 〈스트리트 파이터〉로 간 데다 바다 스릴러 장르가 2000년 〈퍼펙트 스톰〉 이후 잘 안 됐다고 적었다. 시네마스코어는 B, 순제작비는 $6,000만이다. 일본에선 〈クジラに落ちた男〉라는 제목으로 eiga.com 10월 19일 발표 주말 랭킹 10위에 들었다. 한국 제목은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로, 10월 19일(월) 3,973명으로 5위, 누적 60,336명이다(KOBIS). 월요일(10.19)엔 $71만 4,950으로 〈Other Mommy〉($70만 6,010)를 근소하게 앞서 일별 3위, 북미 누적 $855만이다(Box Office Mojo, 10.20 갱신). 한국에선 10월 20일(화) 4,472명으로 5위, 누적 64,804명이다(KOB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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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Other Mommy
제시카 채스테인이 진짜 엄마와 엄마를 흉내 내는 존재를 1인 2역으로 연기한 유니버설·블룸하우스 아토믹 몬스터 공포 영화. Box Office Mojo가 10월 19일 갱신한 집계로 2주차 주말 $820만(-70.5%)으로 3위, 북미 누적 $4,471만이다. 일요일 추정($835만)보다 조금 줄었다. Box Office Mojo 월드와이드로는 해외 $3,421만을 더해 전 세계 $7,892만이다. Deadline(10.18 글로벌)은 채스테인의 〈크림슨 피크〉($7,460만)를 넘었고 〈마마〉($1억 4,640만)가 다음 목표라고 적었다. 순제작비는 $1,900만이다. 월요일(10.19)엔 $70만 6,010으로 일별 4위, 전주 월요일보다 75.4% 줄었고 북미 누적은 $4,541만이다(Box Office Mojo, 10.20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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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Sense and Sensibility (리메이크)
조지아 오클리가 연출하고 데이지 에드거존스가 주연한 포커스 피처스의 제인 오스틴 리메이크. Box Office Mojo가 10월 19일 갱신한 집계로 개봉 주말 $720만 3,465(2,545개관) 5위다. 일별로는 금 $335만, 토 $226만, 일 $160만이다. Deadline(10.18)에 따르면 시네마스코어는 A-로 1995년 이안 감독판(A)보다 반 단계 낮고, 관객의 84%가 여성이었다. PostTrak 긍정 평가는 90%다. 제작비는 $2,000만이고, Deadline은 같은 배급사 〈콘클라베〉가 $660만으로 열어 북미 $3,200만을 넘긴 사례와 비교했다. 월요일(10.19)엔 $68만 3,850으로 5위, 누적 $788만 7,315다. 일요일 대비 감소율 -57.3%는 같은 주 와이드 개봉한 신작 셋(〈스트리트 파이터〉 -73.0%, 〈Whalefall〉 -63.3%) 가운데 가장 작다(Box Office Mojo, 10.20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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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Verity
앤 해서웨이·다코타 존슨 주연, 콜린 후버 소설 원작 스릴러. Box Office Mojo가 10월 19일 갱신한 집계로 3주차 주말 $605만(-49.6%)으로 6위, 북미 누적 $6,593만이다. 일요일 추정($621만, -48.3%)보다 조금 줄었다. Box Office Mojo 월드와이드로는 해외 $7,920만을 더해 전 세계 $1억 4,513만이다. Deadline(10.18 글로벌)에 따르면 독일에선 3주째 1위($190만)이고, 영국에선 3위로 누적 $1,260만이다. 월요일(10.19)엔 $56만 4,769로 6위, 북미 누적 $6,649만이다(Box Office Mojo, 10.20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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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Resident Evil (잭 크레거 리부트)
〈웨폰스〉의 잭 크레거가 연출한 리부트. Box Office Mojo가 10월 19일 갱신한 집계로 북미 5주차 주말 $550만(-35.8%)으로 7위, 북미 누적 $1억 4,846만이다. Box Office Mojo 월드와이드로는 해외 $2억 1,270만을 더해 전 세계 $3억 6,116만으로 올해 13위다. Deadline(10.18 글로벌)에 따르면 해외 67개 시장에서 $1,710만을 더해 전 세계 주말 3위였다. 시장별 누적은 중국 $5,600만, 영국 $1,820만, 멕시코 $1,240만, 일본 $850만 순이다. 일본에선 eiga.com 10월 19일 발표 주말 랭킹에서 2주 연속 2위다. 제작비는 $7,500만이다. 월요일(10.19)엔 $53만 1,027로 7위, 북미 누적 $1억 4,899만이다(Box Office Mojo, 10.20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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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Heart of the Beast
브래드 피트 주연·데이비드 에이어 연출 생존 스릴러. Box Office Mojo가 10월 19일 갱신한 집계로 4주차 주말 $474만(-36.3%, 3,049개관)으로 8위, 북미 누적 $5,823만이다. 일요일 추정($483만, -35.1%)보다 조금 줄었다. 일별로는 금 $145만, 토 $206만, 일 $123만이다. 제작비는 $8,200만이다. 월요일(10.19)엔 $38만 5,626으로 8위, 북미 누적 $5,861만이다(Box Office Mojo, 10.20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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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The Devils (1971) 4K 재개봉 — 월요일 9위, 누적 $200만
켄 러셀 감독의 1971년작 〈The Devils〉가 4K로 복원돼 10월 16일 북미 350개관에서 재개봉했다. Box Office Mojo 월요일 갱신 집계로 주말 $172만 5,458을 벌어 11위다. Deadline(10.14)은 이 영화와 〈스트리트 파이터〉가 파라마운트·워너브러더스 합병 뒤 처음 극장에 걸린 두 편이라고 적었다. 워너의 새 장르 레이블 클락워크의 첫 극장 개봉작이기도 하다. Deadline(10.18)에 따르면 등급은 NC-17이고, 가장 큰 마케팅 비용은 약 $600짜리 광고판 하나였다. 같은 주말 786개관에서 상영한 톰 크루즈 주연 〈Digger〉 3주차($90만)보다 많이 벌었다. 월요일(10.19)엔 $27만 4,914로 일별 9위에 올라 누적 $200만 372가 됐다. 일요일 대비 감소율 -38.1%는 이날 톱10 가운데 가장 작다(Box Office Mojo, 10.20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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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ler 2 (라지니칸트)
넬슨 딜립쿠마르 감독, 라지니칸트 주연 타밀 액션 영화 〈Jailer〉의 속편. Box Office Mojo 집계로 북미 420개관에서 $326만을 벌어 9위다. 배급사 집계라 월요일 갱신 뒤에도 일요일 추정 그대로다. The Numbers는 800개관 $327만, 누적 $527만(프리뷰 포함으로 보임)으로 적어 두 집계가 다르다. Deadline(10.18 글로벌)에 따르면 인도에서 약 $1,800만으로 1위였고, 전 세계 약 $3,200만으로 〈스트리트 파이터〉 다음 주말 2위였다. The Week(10.16)는 Sacnilk 집계를 인용해 첫날 전 세계 매출이 ₹125.25크로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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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Bola Negra — 넷플릭스 첫 공식 흥행 집계, 4개관 $27.8만
Deadline(10.18)에 따르면 넷플릭스가 스페인 드라마 〈La Bola Negra〉의 개봉 주말 흥행을 직접 집계해 공개했다. 넷플릭스가 공식 박스오피스 수치를 낸 건 이번이 처음이다. 뉴욕 파리 극장·앤젤리카, LA AMC 센추리 시티·버뱅크 4개관에서 $27만 7,500을 벌었고, 금요일 $10만 8,300, 토요일 $8만 4,600이었다. 관당 평균 $6만 9,400은 〈기생충〉($13만 1천) 다음가는 비영어 영화 역대 2위이자 스페인어 영화 최고 기록이다.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의 미완성 희곡이 원작이고 토론토영화제 관객상을 받은 영화로, 넷플릭스가 칸에서 약 $500만에 사들였다. 넷플릭스는 이 영화에 극장 상영 45일을 보장하고 11월 6일 와이드 개봉 전까지 상영 지역을 넓힌다. Box Office Mojo 주말 집계엔 22위로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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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Toy Story 5
스파이더맨($2.51B)·오디세이($1.78B) 다음 올해 전 세계 3위. 애니메이션 중에선 1위다(Box Office Mo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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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Michael
4월 24일 개봉한 마이클 잭슨 전기영화. 전 세계 $1.03B로 역대 뮤지션 전기영화 최고 흥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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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The Super Mario Galaxy Movie
게임 원작 영화로 전 세계 $1B를 넘겼다. 올해 전 세계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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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Minions & Monsters
해외 매출이 북미의 두 배 가까이. 애니메이션 IP의 전형적인 흥행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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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bsession
북미 성적만 놓고 보면 미니언즈보다 낫다. 미국 취향에 더 맞은 작품. 한국에선 9월 2일 개봉해 10월 18일(일) 13위(2,192명)로 10위 밖으로 밀렸고, 누적 96만 9천 명이다(KOB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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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카와 더 무비: 인어섬의 비밀
캐릭터 IP가 올해 일본 극장가 1위를 가져갔다(Box Office Mojo 누적 $1억 1,249만). 10월 10~11일 주말엔 Box Office Mojo 기준 $355만(+214%)으로 2위, eiga.com 기준 1위였다. 하지만 eiga.com이 10월 19일 발표한 16~18일 주말 랭킹에선 신작이 대거 들어오며 7위로 내려갔다. 한국에선 9월 30일 개봉해 10월 20일(화) 22,474명으로 1위, 누적 1,875,609명이다(KOB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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バイオハザード (Resident Evil) — 일본 2주 연속 2위
잭 크레거의 〈Resident Evil〉이 원작 게임의 나라 일본에서 10월 9일 개봉했다. eiga.com이 10월 19일 발표한 16~18일 주말 랭킹에서 2주 연속 2위를 지켰다. 1위는 3주차에 다시 올라온 〈ママがもうこの世界にいなくても〉다. Box Office Mojo 일본 10~11일 주말 집계에선 $395만 7,999로 〈치이카와〉($355만)를 앞서 매출 기준 1위였다. eiga.com은 첫 주를 2위로 집계했는데, 동원 관객 수 기준 순위라 매출 순위와 갈렸다. Deadline(10.11 글로벌)은 일본 오프닝을 $360만으로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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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マがもうこの世界にいなくても 私の命の日記 — 3주차에 일본 1위 복귀
eiga.com이 10월 19일 발표한 일본 주말(16~18일) 랭킹에서 도에이의 〈ママがもうこの世界にいなくても 私の命の日記〉(엄마가 이제 이 세상에 없어도 — 나의 생명 일기)가 공개 3주차에 1위로 돌아왔다. 첫 주 1위, 2주차 3위였다. eiga.com(10.19)에 따르면 16~18일 주말 흥행수입은 4억 4,800만 엔이고, 18일까지 누적 동원 154만 9,251명, 흥행수입 22억 4,918만 엔이다. 대장암 4기 진단을 받은 아내와 남편의 이야기로, 가와구치 하루나·다카스기 마히로가 주연했다. 2위는 〈バイオハザード〉, 3위는 〈汝、星のごとく〉이고, 지난주 1위 〈映画ちいかわ〉는 7위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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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영화진흥위원회 10월 20일(화) 집계에서 22,474명으로 1위다. 월요일(24,229명)보다 7.2% 줄었고 2위 〈암살자(들)〉(16,148명)를 앞섰다. 매출 점유율은 24.1%, 스크린은 879개다. 누적 관객은 1,875,609명이다. 일본에선 올해 박스오피스 1위($112.5M, Box Office Mojo)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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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 타짜: 벨제붑의 노래
영화진흥위원회 10월 20일(화) 집계에서 허진호 감독의 〈암살자(들)〉이 16,148명으로 2위, 누적 3,281,594명이다. 월요일보다 0.8%만 줄었고 매출 점유율은 16.4%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11,818명으로 3위, 누적 1,936,724명이다. 1위는 〈극장판 치이카와〉(22,474명)다. 〈타짜〉는 10월 16일 북미에서 Well Go USA 배급으로 25개관에 제한 개봉해 주말 $1만 9,920으로 33위였다(Box Office Mo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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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dyssey
올해 한국 박스오피스 2위, 외화 중 1위. 10월 20일(화) 일별 4위(9,152명)로 전날보다 16.0% 늘었고, 매출은 1억 4,322만 원(점유율 15.4%)으로 관객 수 3위 〈타짜〉보다 많다. 누적은 12,284,708명이다(KOBIS). 전 세계로는 $17억 8,885만으로 올해 2위다. 북미에선 10월 16~18일 주말 상영관이 330곳으로 줄며 17위($55만 9,220, -74.0%)로 내려왔고, 19일(월)엔 $5만 6,260으로 15위, 북미 누적 $6억 2,496만이다(Box Office Mo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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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s · Below — 넷플릭스 2주 연속 1위
넷플릭스 공식 톱10(10.12~18 주간)에서 벤 애플렉이 연출·주연한 납치 스릴러 〈Animals〉가 3,080만 뷰로 2주 연속 영어 영화 1위다. 첫 주(2,380만)보다 700만 뷰 늘었고, 2위 〈Doing Life〉(730만)와 차이가 크다. 〈Ice Age〉 시리즈는 이번 주에도 5편이 10위 안에 들었다. 영어 TV는 공포 리미티드 시리즈 〈Below〉가 2,120만 뷰로 2주 연속 1위이고, 정치 드라마 〈The Diplomat〉 시즌4가 480만 뷰로 5위에 들어왔다. 비영어 TV는 SBS와 동시 공개하는 한국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710만 뷰로 첫 주(460만)보다 늘며 2주 연속 1위다. 비영어 영화는 〈Therapy Done Right〉가 300만 뷰로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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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Box Office Mojo 일별 10.19 (data as of Oct 20, 16:02 PDT) · Box Office Mojo Domestic Weekend 42 (10.16~18) · Box Office Mojo 2026 Worldwide (10.21 확인) · Netflix Top 10 (10.12~18 주간) · KOBIS 일별 박스오피스 2026-10-20 · eiga.com 国内映画ランキング 10.16~18 (10.19 발표) · eiga.com — 「ママがもうこの世界にいなくても」興行収入22億円を突破 (10.19) · Deadline — 'Street Fighter' Socks $31M ... Sunday Update (10.18) · Deadline 10.18 global box office · Deadline — 'La Bola Negra' Shines As Netflix Shares Grosses In Historic First (10.18) · The Numbers weekend of October 16, 2026 · Box Office Mojo Japan 2026
게임 순위
Games · 스팀 최다 플레이10.21 확인-
Counter-Strike 2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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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a 2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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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G: BATTLEGRO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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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paper Engine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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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lock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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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x 레전드™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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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DO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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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ON 2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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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M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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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Theft Auto V 레거시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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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y the Spire 2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1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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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 Raiders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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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metry Dash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1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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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1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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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클랜시의 레인보우식스 시즈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1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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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1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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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 Thunder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1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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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frame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1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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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 by Daylight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1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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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heim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2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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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nding of Isaac: Rebirth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2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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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lefield™ 6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2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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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DIVERS™ 2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2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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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라이벌즈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2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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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dew Valley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2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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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bus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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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aria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2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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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itcher 3: Wild Hunt — Remast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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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shrou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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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ta 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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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Theft Auto V 인핸스드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3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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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모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3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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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t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3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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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Fortress 2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3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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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ft 4 Dead 2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3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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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Zomboid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3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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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punk 2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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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SPORTS FC™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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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 Truck Simulator 2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3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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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mNG.d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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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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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Dead Redemption 2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4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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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dur's Gate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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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KA: BLADE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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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워: 워해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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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SPORTS FC™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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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Starve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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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et League®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4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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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s of Iron IV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4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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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world / 팰월드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주간 최다 플레이 5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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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엑스박스 2028년·최대 1,800달러 보도 — 감원도 세 번 더
The Verge(10.20)가 인용한 포춘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2027년 연말 엑스박스 '차세대 휴대용 기기'를, 2028년 연말 차세대 콘솔 '프로젝트 헬릭스'를 내놓을 계획이다. 휴대용 기기를 직접 만들지, 엑스박스 앨라이처럼 에이수스 같은 제조사와 만들지는 분명하지 않다. 포춘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하드웨어 값을 보전해 주지 않으면 헬릭스 값이 1,200~1,800달러가 될 것으로 내부에서 보고 있다고 전했다. 게임패스는 콘솔 전용 게임·클라우드 게임·멀티플레이를 애드온으로 붙이는 개편을 검토 중이다. 같은 보도에 따르면 아샤 샤르마 엑스박스 CEO는 이달, 11월, 내년 1월 세 차례 추가 감원을 계획하고 있다(The Verge 10.20). 마이크로소프트는 7월 2027 회계연도에 3,200명을 줄인다고 밝혔고 9월에도 약 260명을 내보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보도 내용을 공식 확인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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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다이버즈 2〉 게임가드 빼고 EAC로 — 리뷰 폭탄
Eurogamer(10.20)에 따르면 아로우헤드 게임 스튜디오가 〈헬다이버즈 2〉의 안티치트를 게임가드에서 이지 안티치트(EAC)로 바꿨다. 스팀 공지에서 '게임가드 적용은 기대만큼 효과적이지 않았다'며 200개 넘는 게임이 쓰는 업계 표준인 EAC로 간다고 밝혔다. PC Gamer(10.20)는 최근 늘어난 치트 모드를 막으려는 조치라고 전했다. 공식 모드 지원이 없는 게임이라 치장·음성 교체 같은 모드도 EAC에 걸려 작동하지 않을 수 있고, 아로우헤드는 문제가 있으면 젠데스크로 알려 달라고 했다. 반발은 바로 나왔다. PC Gamer 기사 시점 스팀 토론 글엔 답글이 1,500개 넘게 달렸고, 그날 하루에만 부정 리뷰 846개(긍정 146개)가 올라왔다. 10월 21일 오전(미국 화요일 저녁) 스팀 동시 접속은 55,01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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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GI, 확률형 아이템 게임 16세로 — FC도 3세→16세
Eurogamer(10.20)에 따르면 유럽 게임 연령등급 기구 PEGI가 확률형 아이템(유료 랜덤 아이템)이 들어간 디지털 전용 게임의 등급을 PEGI 16으로 올리기 시작했다. 영국에서 PEGI를 관리하는 게임등급청(GRA)의 코너 하인드는 링크드인에서, 6월부터 새로 심의하는 게임엔 확대된 기준을 적용해 왔고 이제 기존 디지털 전용 게임 중 PEGI 3·7·12 등급이면서 확률형 아이템이 있는 게임을 'PEGI 16 – 유료 랜덤 아이템'으로 바꾼다고 밝혔다. 작업은 이번 주 시작해 10월 내내 이어진다. 그동안 PEGI 3이던 〈EA 스포츠 FC〉 시리즈와 12세였던 호요버스 〈젠레스 존 제로〉가 16세가 됐다. PEGI는 3월 확률형 아이템·중독성 기제·감시 없는 온라인 대화를 등급에 반영하겠다고 예고했었다. GamesIndustry.biz(10.19)와 PC Gamer(10.20)도 같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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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 of Duty: Modern Warfare 4 — 10월 22일 정식, 한반도 배경
액티비전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가 10월 16일 디지털 사전 구매자에게 캠페인을 먼저 열었다. 스팀 스토어 소개문은 '북한이 침공을 시작하며 한반도에서 전쟁이 터진다'이고, 스팀 출시일 표기는 10월 22일(미국 시간), 가격은 69.99달러다. PC Gamer(10.16) 리뷰에 따르면 약 6시간 캠페인의 절반 넘게, 의무 복무 막바지에 북한의 기습을 맞은 젊은 한국 해병대원들(미군 몇 명 포함)이 중심이다. 매체는 정예 요원 대신 평범한 병사를 내세워 '몇 년 새 가장 재밌는 콜옵 캠페인'이라고 평하면서도, 복잡한 국제 분쟁을 미국 시각으로 납작하게 그리는 버릇은 여전하다고 지적했다. 멀티플레이와 DMZ 모드는 정식 출시와 함께 열린다. 10월 19일 오전 스팀 리뷰는 3,437개 중 92%가 긍정('매우 긍정적')이다. 10월 21일 오전 스팀 리뷰는 5,317개로 늘었고 긍정 비율은 92%를 지켰다. Eurogamer(10.19)는 스팀 반응을 두고 근래 콜옵 가운데 손꼽히게 호평받는 작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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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돈노드, 보호 절차 들어가
PC Gamer(10.20)에 따르면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1·2편과 〈Jusant〉, 〈Lost Records: Bloom & Rage〉를 만든 프랑스 돈노드가 채권자로부터 회사를 보호하는 '보호 절차(safeguard proceedings)'를 시작했다. 새 구조조정안에 따라 최대 85명이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 돈노드는 한 달 전 2027년 1월까지 버틸 현금이 모자랄 수 있고 최대 90명이 감원 위험에 있다고 밝혔었다. 2024년 〈Jusant〉와 〈Banishers: Ghosts of New Eden〉이 호평에도 판매가 기대를 크게 밑돈 뒤 신작 두 편을 멈추고 2025년 감원을 했지만 사정이 나아지지 않았다. 오스카 길베르 CEO는 자금 조달이 매우 선별적인 환경이라 현재 현금으로는 운영·프로젝트 자금을 모두 감당할 수 없다며, 이번 절차는 운영을 이어 가며 해법을 찾을 시간을 버는 선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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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파이트 나이트〉 돌아온다
IGN(10.20)에 따르면 EA가 오래 잠들어 있던 복싱 게임 〈파이트 나이트〉의 공식 SNS 계정을 새로 열고 첫 글로 '우리 코너를 지켜 준 모두에게: 파이트 나이트가 돌아온다'고 올렸다. 링 위에 걸린 복싱 글러브 이미지에는 '싸움은 끝나지 않는다'는 문구가 붙었다. 누가 만드는지, 새 게임인지 리마스터·리메이크인지, 언제 어느 기기로 나오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원작과 최근 두 편은 EA 캐나다(밴쿠버)가 만들었고, 그동안 EA는 격투 스포츠 쪽을 올해 나온 〈UFC 6〉 등 UFC 시리즈에 집중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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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넥스트 페스트 10월판 개막 — 데모 8,202개, 작년의 두 배
밸브의 신작 데모 행사 스팀 넥스트 페스트 2026년 10월판이 10월 19일 오전 10시(미 태평양 시간)에 시작해 26일까지 열린다(스팀 공식 행사 페이지). Eurogamer(10.19)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 보도자료 페이지를 인용해 참가 데모가 8,202개로 작년 행사의 두 배가 넘는다고 전했다. 같은 기사는 지난 6월 행사 데모의 약 17%가 생성형 AI 사용을 밝혔다고 적었다. 공포 게임 〈Drunken Goddess Reflux〉 개발사 Alliance Arts는 데모가 AI 등으로 베껴져 정식 출시 전에 복제품이 나올 수 있다며 데모 공개를 취소했다. Eurogamer는 데모가 너무 많아 작은 개발사 게임이 눈에 띄기 어려워졌다는 점도 짚었다. 〈문라이터〉 개발사 Digital Sun도 출시 전 게임이 역설계·복제돼 먼저 팔리는 일을 걱정해 신작 〈ReVamp〉의 스팀 공개 플레이테스트를 미루고, 10월 29일부터 디스코드에서 소규모로 먼저 연다고 밝혔다(Eurogamer 10.19). 공개 테스트는 1월께로 밀렸다. PC Gamer(10.20)는 '복제될까 겁나서 게임을 세상에 못 보여 준다면 뭔가 고장 난 것'이라는 스튜디오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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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손〉 개발사 Liquid Swords 파산·폐업
Eurogamer(10.18)가 스웨덴 매체 Break It 보도를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저스트 코즈〉 개발사 아발란체 스튜디오 공동 창업자 크리스토퍼 순드베리가 2020년 세운 Liquid Swords가 파산했다. 파산 결정은 10월 12일 나온 것으로 보이며, 약 30명의 직원은 몇 달째 월급을 받지 못했지만 스웨덴 국가 임금보장제로 밀린 급여를 받게 된다. 파산관재인은 회사를 사갈 곳을 찾고 있다. 첫 게임 〈Samson: A Tyndalston Story〉는 4월 8일 PC, 9월 21일 PS5·Xbox로 나왔지만 기술·성능 문제로 평가가 엇갈렸다. 창업자는 이후 스튜디오가 문을 닫았다고 확인했고(Eurogamer 10.18 · GamesIndustry.biz 10.19), PC Gamer(10.20)에 따르면 다음 도전에서 AI를 어떻게 쓸지 고민하면서도 '개발에서 지름길은 결국 탈이 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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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모포비아〉 누적 3,000만 장 — 핼러윈 이벤트 중
Eurogamer(10.11)에 따르면 4인 협동 유령 탐사 게임 〈파스모포비아〉가 2020년 얼리 액세스 출시 뒤 PC·콘솔 누적 3,000만 장을 넘었다. 개발사 키네틱 게임즈 대표 대니얼 나이트는 부모님 집에서 혼자 만들기 시작할 때 첫해 목표가 1,000장이었다고 했다. 연례 핼러윈 이벤트 'Crimson Eye'가 돌아와 11월 1일까지 매일 다른 맵에 핏빛 달이 뜨고, 10월 15~22일엔 경험치·보상이 두 배다. 정식 1.0 출시는 2027년 하반기다. 10월 14일 오전 스팀 동접은 11,814명이다. 보상 2배 기간 첫 주말을 지난 10월 19일 오전 동접은 14,506명으로 14일(11,814명)보다 늘었다. 평일인 10월 21일 오전(미국 화요일 저녁) 동접은 9,38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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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맨즈 스카이〉 10월 28일 아이폰·아이패드 출시
The Verge(10.12)에 따르면 헬로 게임즈가 〈노 맨즈 스카이〉를 10월 28일 iOS(아이폰·아이패드)로 낸다. 숀 머리 대표는 블로그에 'No Man's Sky Lite가 아니다'라며 출시 뒤 나온 모든 업데이트가 들어가고 빠지는 건 멀티플레이와 행성 정착지뿐이라고 했다. 아이폰 11, 아이패드 에어 3세대 이상에서 돌아가고 다운로드는 약 5GB다. 새 터치 조작에 컨트롤러와 아이패드 마우스·키보드를 지원하고, 처음엔 '무료 체험'으로 시작한다(정식 가격 미공개). Eurogamer(10.12)에 따르면 차기작 〈라이트 노 파이어〉를 위해 만든 성능 개선이 같은 엔진을 쓰는 이번 이식에 쓰였고, 사전 예약은 같은 날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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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Fantasy Resonance — 10월 22일, 첫 HD-2D FF
스팀 스토어 기준 스퀘어 에닉스의 〈FINAL FANTASY RESONANCE〉가 10월 22일(미국 시간) 49.99달러로 나온다. 데모가 먼저 나와 있다. The Verge(10.20) 리뷰에 따르면 픽셀 아트와 3D를 섞은 HD-2D 그래픽을 쓴 첫 파이널 판타지로, 2024년 서비스를 끝낸 모바일 게임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의 첫 이야기를 각색했다. 월드맵을 걸어 다니며 랜덤 인카운터로 싸우는 옛날식 턴제 RPG지만, 적의 브레이크 게이지·전투 배속·긴 연출 건너뛰기·빠른 이동 같은 요즘 편의 기능이 들어갔다. 〈FF6〉의 티나, 〈FF7〉의 클라우드 같은 역대 캐릭터를 '비전'으로 모아 장착하면 새 기술을 쓰고, 오래 쓰면 그 기술이 캐릭터에 남는다. 매체는 10시간 해 본 이야기는 평범하지만 고전 FF처럼 빠져들게 된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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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Were Here Tomorrow — 10월 20일
스팀 스토어 기준 Total Mayhem Games의 2인 협동 퍼즐 어드벤처 〈We Were Here Tomorrow〉가 10월 20일 나왔다. 정가 19.99달러로 지금은 10% 할인한 17.99달러다. 두 사람이 수수께끼의 노르체크 시설에서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나,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비밀을 풀고 '내일'의 운명을 정하는 비대칭 협동 게임이다. Steam Web API 기준 10월 21일 오전(미국 화요일 저녁) 동시 접속자는 3,143명이고, 스팀 리뷰는 141개 중 92개(65%)가 긍정으로 '복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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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copunk 1.0 — 10월 20일 정식
스팀 스토어 기준 Pigeons at Play가 만들고 Devolver Digital이 배급하는 4인 협동 루트 슈터 〈Mycopunk〉가 10월 20일 얼리 액세스를 마치고 정식 1.0으로 나왔다(스팀 공지 '1.0 IS HERE!!!'). 회사에서 버림받기 직전인 로봇 청소부들이 행성을 뒤덮은 곰팡이 외계 생물을 쓸어 내는 미션형 게임으로, 무기마다 칸에 업그레이드를 끼워 맞추는 방식이 특징이다. 정가 14.99달러이고 지금은 50% 할인한 7.49달러다. Steam Web API 기준 10월 21일 오전 동시 접속자는 1,785명, 스팀 리뷰는 4,814개 중 4,252개(88%)가 긍정('매우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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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levania: Belmont's Curse — 리뷰 66%→74%
스팀 스토어 기준 10월 14일(미국 시간) 코나미의 2D 액션 탐험 신작 〈Castlevania: Belmont's Curse〉가 나왔다. 개발은 코나미와 Evil Empire, 가격은 29.99달러이고 데모가 먼저 나와 있다. 〈캐슬바니아 III: 드라큘라의 저주〉(국내명 〈악마성 전설〉) 23년 뒤인 1499년 불타는 파리가 무대로, 드라큘라를 쓰러뜨린 트레버 벨몬트의 딸 로즈 벨몬트가 성스러운 채찍 '뱀파이어 킬러'로 괴물과 싸운다. 채찍으로 그네 타듯 이동하는 액션이 핵심이고, 사신·메두사·카밀라 같은 전통 보스에 잔 다르크 같은 새 보스가 더해졌다. 쓰러뜨린 보스는 타로 카드 '아르카나'로 봉인해 기술로 쓴다. 10월 15일 오전까지 사전 구매 상태였다가 풀렸고, Steam Web API 기준 10월 16일 오전 동시 접속자는 17,931명이다. 스팀 리뷰는 2,153개 중 1,419개(66%)가 긍정으로 '복합적'이다. PC Gamer는 14일 리뷰에서 '뭔가 조금 어긋난 느낌'이라고 평했다. 첫 주말을 지난 10월 19일 오전(미국 일요일 밤) 동시 접속자는 16,592명이고, 리뷰는 5,975개 중 72%가 긍정으로 '대체로 긍정적'까지 올라왔다(Steam Web API·스팀 리뷰). 출시 일주일째인 10월 21일 오전(미국 화요일 저녁) 동시 접속자는 11,499명, 리뷰는 7,372개 중 74%가 긍정으로 조금 더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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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the hill — 일주일째 리뷰 92%
스팀 스토어에 따르면 〈art of rally〉 제작사 Funselektor Labs의 오프로드 드라이브 게임 〈over the hill〉이 10월 14일 19.99달러로 출시됐다. 60~80년대 4x4 차량을 몰고 실제 지형을 본뜬 계곡·산·호숫가를 누비는 게임으로, 혼자 또는 최대 4명이 온라인 협동으로 즐길 수 있다. 판자로 틈을 건너고 윈치로 차를 끌어내는 식으로 길을 뚫고, 날씨와 밤낮이 바뀌며, 야생동물을 사진으로 찍어 도감을 채운다. 제작사는 '레이싱 게임이 아니라 드라이브 게임'이라고 소개했다. Steam Web API 기준 10월 15일 오전 동시 접속자는 9,026명이고, 리뷰는 449개 중 417개가 긍정(매우 긍정적)이다. 이튿날인 10월 16일 오전엔 동시 접속 8,392명, 리뷰 1,098개 중 1,016개 긍정이다. 첫 주말을 지난 10월 19일 오전엔 동시 접속 8,830명, 리뷰 2,633개 중 92%가 긍정이다. 평일인 10월 21일 오전엔 동시 접속 5,295명, 리뷰 3,214개 중 92%가 긍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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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hammer 40,000: Boltgun 2 — 10월 14일
스팀 스토어 기준 〈Warhammer 40,000: Boltgun 2〉가 10월 14일(미국 시간) 나왔다. 레트로 FPS 〈볼트건〉의 속편으로 개발은 Auroch Digital, 배급은 Devolver Digital·Big Fan Games다. 정가 24.99달러이고 출시 전 10% 할인(22.49달러) 중이며 데모가 나와 있다. 전작 엔딩에서 바로 이어지는 갈래형 싱글 캠페인으로, 울트라마린 스턴가드 베테랑 말룸 카에도와 시스터 오브 배틀 니라 베이라스 중 하나를 골라 서로 다른 능력·무기로 싸운다. 10월 16일 오전 스팀 동시 접속은 988명, 리뷰는 271개 중 255개가 긍정(매우 긍정적)이다. 10월 19일 오전엔 동시 접속 713명, 리뷰는 565개 중 94%가 긍정이다. 10월 21일 오전엔 동시 접속 496명, 리뷰 685개 중 95%가 긍정으로 '압도적으로 긍정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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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or Mortis — 10월 13일
스팀 스토어 기준 10월 13일(미국 시간) 〈고스트러너〉를 만든 One More Level의 1인칭 액션 소울라이크 〈Valor Mortis〉가 나왔다. 배급은 Lyrical Games, 가격은 39.99달러다. 나폴레옹 대육군 병사 윌리엄이 전장의 무덤에서 되살아나, 역병이 휩쓴 19세기 대체 역사 유럽에서 괴물이 된 '영원 근위대'와 싸운다. Eurogamer 리뷰(10.12)는 처음엔 화톳불·회복 물약·시체 회수가 있는 전형적인 소울라이크처럼 굴다가 몇 시간 뒤엔 벽 달리기·갈고리·권총 사격이 섞인 훨씬 빠른 전투로 바뀐다며, 20시간 남짓한 내내 칼싸움의 재미가 떨어지지 않는다고 평했다. 10월 14일 오전 스팀 평가는 231개 중 85% 긍정('매우 긍정적'), 동접은 2,714명이다. 10월 19일 오전엔 리뷰 1,716개 중 77%가 긍정으로 출시 초(85%)보다 내려와 '대체로 긍정적'이 됐고, 동접은 1,810명이다. 10월 21일 오전엔 리뷰 2,028개 중 78%가 긍정이고 동접은 1,48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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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et Zoo 2 — 10월 13일
스팀 스토어 기준 10월 13일(미국 시간) 프런티어 디벨롭먼츠의 동물원 경영 시뮬레이션 〈Planet Zoo 2〉가 나왔다. 가격은 49.99달러다. 처음으로 완전 수생 동물과 나는 동물이 들어가고, 키운 동물을 직접 꾸민 넓은 '야생 보호구역'에 풀어주는 단계가 생겼다. 세계 곳곳에 동물원을 지으며 동물마다 다른 습성(무리 짓기·풀 뜯기 등)을 맞춰줘야 한다. 게임메카(10.12)에 따르면 출시 하루 전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미국 기준) 6위에 올라 있었다. 10월 14일 오전 동접은 21,681명, 스팀 평가는 862개 중 71% 긍정('대체로 긍정적')이다. 첫 주말을 지난 10월 19일 오전 동접은 14,754명이고, 리뷰는 4,605개 중 63%가 긍정으로 '복합적'까지 내려갔다. 10월 21일 오전(미국 화요일 저녁) 동접은 13,520명, 리뷰는 5,341개 중 61%가 긍정으로 조금 더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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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 Raiders — 하루 170만 명, PvE 시험 끝
Eurogamer(10.12)에 따르면 엠바크 스튜디오의 익스트랙션 슈터 〈ARC Raiders〉가 10월 8일 2.0 업데이트 「Frozen Trail」 이후 스팀 동접 185,443명(SteamDB)을 찍었다. 3월 이후 최고로, 평소 하루 최고 4만 명이 안 되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뛰었다. 다만 같은 기간 무료 체험이 함께 열려 새로 들어온 사람 중엔 끝내 안 살 사람도 있다. 무료 체험은 12일 끝났고, 13~20일엔 가장 많이 요청받던 PvE 전용 모드를 시험 운영한다. PvE 시험 첫날 밤인 10월 14일 오전(미국 화요일 저녁) 동접은 132,071명으로 전날(110,879명)보다 늘었다. 국내 PC방에서도 더로그 10월 2주 사용시간이 618.9% 늘어 54계단 뛴 25위가 됐고 '이주의 게임'에 뽑혔다(더로그 10.12). PvE 시험 마지막 주말인 10월 19일 오전(미국 일요일 밤) 동접은 103,502명이다. Eurogamer(10.19)가 전한 알리네아 애널리틱스 추정으로는 전 기기 하루 이용자가 10월 14일 170만 명으로 6개월 만에 가장 많았고, 무료 체험이 끝난 뒤 50% 할인(19.99달러) 사흘 동안 15만 장이 더 팔렸다. 엠바크는 PvE와 PvP를 따로 운영하는 것도 반대하지 않는다고 했다. PvE 시험이 끝난 직후인 10월 21일 오전(미국 화요일 저녁) 스팀 동접은 68,765명으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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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ON 2 (아이온2) 글로벌
엔씨소프트 MMORPG 〈아이온2〉 글로벌판이 10월 5일 스팀·퍼플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북미·남미·유럽·일본 4개 권역, 8개 언어이고 기본 무료다. Eurogamer(10.12)는 스팀이 10월 11일 동시 접속 4,350만 명으로 역대 최고를 찍은 이유 중 하나로 〈아이온2〉 출시(최고 397,905명)를 꼽았다. 10월 14일 오전(미국 화요일 저녁) 스팀 동접은 222,951명으로 전날(247,279명)보다 줄었고, 스팀 주간 최다 플레이 차트에선 5위에서 6위로 내려왔다. 스팀 리뷰는 28,607개 중 58.2%가 긍정으로 '복합적'이고, 10월 5일 76%에서 매일 내려오고 있다. 국내 PC방에선 더로그 10월 2주 13위(1.02%)로 사용시간이 8.8% 줄었다. 10월 19일 오전(미국 일요일 밤) 동접은 185,349명으로 일주일 전 평일 밤(222,951명)보다 줄었고, 리뷰는 34,562개 중 58.2%로 내림세가 멈췄다. 평일인 10월 21일 오전(미국 화요일 저녁) 동접은 184,947명으로 일요일 밤과 비슷했고, 리뷰는 35,938개 중 57.8%로 다시 조금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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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ve Barker's Hellraiser: Revival — 평단 60점대 vs 유저 94%
스팀 스토어 기준 10월 8일 세이버 인터랙티브의 1인칭 생존 호러 〈Clive Barker's Hellraiser: Revival〉(39.99달러)이 나왔다. 게임메카(10.12)에 따르면 원작자 클라이브 바커가 스토리에 참여하고 핀헤드 역 더그 브래들리가 성우로 돌아왔다. 메타크리틱 등 평단 점수는 조잡한 전투·단순한 적 AI·버그를 이유로 60점대에 머물렀지만, 스팀 유저 평가는 원작의 불쾌한 테마를 타협 없이 살렸다는 호평이 많다. 10월 14일 오전 리뷰 5,371개 중 94%가 긍정('매우 긍정적')이고 동접은 4,202명이다. 10월 19일 오전엔 리뷰 7,364개 중 93%가 긍정이고 동접은 2,926명이다. 10월 21일 오전엔 리뷰 7,847개 중 93%가 긍정이고 동접은 2,014명이다.
출처 13곳 보기
출처 · Steam 공식 차트 · Microsoft reportedly plans Xbox handheld in 2027, next-gen console in 2028 (The Verge 10.20) · Xbox CEO is reportedly planning three more rounds of layoffs (The Verge 10.20) · Helldivers 2 swaps over to Easy anti-cheat (Eurogamer 10.20) · Helldivers 2 negative reviews (PC Gamer 10.20) · PEGI raises loot box games to 16 (Eurogamer 10.20) · Don't Nod safeguard proceedings (PC Gamer 10.20) · Fight Night is coming back (IGN 10.20) · Final Fantasy Resonance review (The Verge 10.20) · Moonlighter dev delays playtest over AI copycats (Eurogamer 10.19) · Arc Raiders six-month high (Eurogamer 10.19) · Modern Warfare 4 Steam reviews (Eurogamer 10.19) · Alinea Analytics
지금 도는 밈
Memes · 지금 도는 밈·신조어10.12 확인-
Thank You Baby — 50/50 트윈스 라이브 한 소절, 오디오 24만 개
Know Your Meme이 10월 20일 'Thank You Baby / Thank You Babeh'를 등재했다. 쌍둥이 듀오 50/50 트윈스(@fiftyfifty082)가 9월 23일 틱톡 라이브에서 'Thank you baby'를 부른 장면이 시작이다. 원래 방송은 지워졌지만 같은 날 밤 @mysteriouschild_1이 올린 녹화본이 약 한 달 새 82만 6,000뷰를, 9월 24일 @drebabygums의 재업로드가 510만 뷰·좋아요 65만을 넘기며 밈 오디오가 됐다. 이 오디오를 쓴 영상은 10월 20일 기준 24만 개를 넘겼다. 9월 30일엔 쌍둥이 본인들이 'POV: 우리 라이브에 들어왔다' 영상으로 3주 새 좋아요 580만을 받았고, 10월 12일 정식 곡 「Thank You Babeh」를 발표했다. 10월 14일 다른 쌍둥이 크리에이터 @80ktwins의 따라 하기 영상도 엿새 새 좋아요 29만 8,000개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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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e Yeat — '전성기 예이트는 시간도 휘었다'
Know Your Meme이 10월 20일 등재한 밈으로, 래퍼 예이트의 2021년 무렵 '전성기'를 터무니없이 과장해 떠받드는 농담이다. 2월 23일 인스타그램 rotconsumes가 톰 터커가 천천히 걷는 장면에 '2021 전성기 슬로우드 예이트 듣는 중'이라는 캡션을 단 게시물이 8개월 새 좋아요 2만 1,000개를 모았다. KYM에 따르면 10월 들어 급격히 퍼졌다. 10월 3일 인스타 moretolif3의 예이트 짤 모음(댓글 'Prime Yeat could bend time bro')이 2주 새 좋아요 4만 8,000개, 10월 4일 〈에반게리온〉 장면에 '전성기 예이트라면 할 수 있었던 일' 캡션을 단 틱톡 @hoursonend69290 영상이 2주 새 69만 2,000뷰를, 10월 15일 관련 댓글을 모은 @typesolar 영상이 닷새 새 25만 뷰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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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aunted House But Instead Of…" — 귀신 대신 ○○ 나오는 귀신의 집
'귀신의 집인데 귀신 대신 ○○가 나온다'는 틀로 내가 싫어하거나 무서워하는 걸 상황극으로 보여 주는 스노클론이다. Know Your Meme(10.20 등재)에 따르면 가장 이른 예는 2025년 11월 12일 틱톡 @octopusslover8의 '에어컨도 선풍기도 없는 더운 귀신의 집' 농담으로, 약 11개월 새 620만 뷰·좋아요 88만 6,000개를 모았다. 2026년 들어 인스타에서 입 벌리고 쩝쩝 먹는 사람(4.11, 좋아요 25만 4,000), 화난 아빠(6.23, 좋아요 39만 2,000) 버전이 나왔고, 10월 7일 틱톡 @abigailjensen_ 스킷은 2주가 안 돼 53만 2,000뷰를 넘겼다. KYM은 처음엔 사소한 짜증거리를 넣던 틀이 개인적이고 감정적인 소재로도 넘어갔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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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doll Dance — 제이미 밀러 「Babydoll」 투스텝, 760만 뷰
Know Your Meme이 10월 19일 'Babydoll Dance Trend'를 등재하고 해설 기사를 함께 냈다. 노래는 〈더 보이스 UK〉 결선 출신 웨일스 가수 제이미 밀러가 8월 7일 낸 「Babydoll」이다. KYM에 따르면 밀러는 발매 전후로 틱톡에 안무 영상과 예고편을 올렸고, 8월 17일 제니퍼 러브 휴잇과 함께 춘 영상은 두 달 새 270만 뷰를 넘겼다. 확산은 9월 말부터 빨라졌다. 9월 28일 @shelbanddyl의 영상이 3주 만에 760만 뷰·좋아요 67만을, 9월 30일 @perrie의 영상이 약 240만 뷰를 기록했고, 10월 6일엔 아빠에게 춤을 가르치는 @dadandcloshow 영상이 200만 뷰를 넘겼다. 안무는 처그·사이드 스텝·볼 체인지·팔 돌리기·어깨 흔들기로 이어지는 투스텝 루틴이고, KYM은 비교적 따라 하기 쉬운 안무가 퍼진 이유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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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초 체스 — 나카무라가 '칼센이 진다'를 알아챈 순간, 1,730만 뷰
Know Your Meme이 10월 19일 '2.13 Seconds Chess / Realization That Magnus Is Losing'을 등재했다. 원본은 2023년 8월 FIDE 월드컵 영상으로, 자기 대국에서 일어난 히카루 나카무라가 마그누스 칼센과 빈센트 카이머의 판을 들여다보다 칼센이 지고 있다는 걸 깨닫고 놀라는 장면이다. 칼센은 실제로 그 대국에서 졌다. 10월 8일 틱토커 @flashccfx가 나카무라가 알아채는 데 걸린 시간을 2.13초로 표시하고 'Hikaru Nakamura is not human'이라는 캡션을 붙인 편집을 올려 11일 만에 1,730만 뷰를 넘겼다. 10월 13일엔 체스닷컴 공식 틱톡이 직접 편집본을 올려 엿새 새 110만 뷰를, 10월 17일 @o2leoo의 '정확도 재연' 영상이 이틀 새 180만 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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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 콜먼 감자튀김 — '다들 내가 감튀 먹는 줄 알았지', 260만 뷰
Know Your Meme이 10월 19일 'Ronnie Coleman French Fries Video'를 등재했다. 원본은 2024년 9월 20일 유튜브 〈클럽 셰이 셰이〉에서 보디빌더 로니 콜먼이 섀넌 샤프와 나눈 인터뷰로, 사람들은 그가 감자튀김을 먹는 줄 알았지만 사실은 감자튀김 모양으로 잘라 팸 쿠킹 스프레이를 뿌려 오븐에 구운 감자였다고 말하는 장면이다. 2026년 2월 6일엔 콜먼 본인이 인스타에 '감자튀김' 만드는 법을 올려 8개월 새 좋아요 30만을 넘겼다. 10월 들어 틱톡에서 이 말투를 다른 일상에 갖다 붙이는 편집이 퍼졌다. 10월 13일 @damango096이 물 마시기 버전으로 일주일 새 260만 뷰를, 같은 날 @cobra.to가 잠 버전으로 54.7만 뷰를, 10월 16일 @skydssth_nder가 숨쉬기 버전으로 사흘 새 71.8만 뷰를 기록했다. 캡션엔 'everybody thought i was eating french fries'라는 문장이 자주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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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Whoever Stole My Amazon Package" — 택배 도둑도 같은 분장이길
아마존 장바구니나 배송 기록에 담긴 핼러윈 의상 캡처를 올리고 '내 아마존 택배 훔친 사람도 ○○로 분장할 계획이었길 바란다'고 적는 X 유행이다. Know Your Meme(10.16 등재)에 따르면 10월 11일 X @lyssibot5000이 축구 선수 엘링 홀란 의상 배송 기록으로 올린 글이 닷새 만에 좋아요 17만 6,000개를 넘긴 게 시작이다. 14일엔 올리비아 로드리고 앨범 커버로 분장하려 했다는 버전(이틀 좋아요 5만+)과 페스트 의사 가면을 쓴 'Why' 밈 버전(이틀 15만 뷰+), 15일엔 게임 〈발로란트〉 어센트 맵 B사이트의 상자 세 개로 분장하려 했다는 버전(하루 좋아요 1만+)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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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 O'Pry Edit — 숀 오프리 향수 광고 편집
미국 모델 숀 오프리가 나온 파코 라반 향수 '1 Million' 광고(2015년 2월 4일 유튜브 게시) 클립에 Black Coast의 「TRNDSTTR (Lucian Remix)」를 깐 틱톡 편집 유행이다. Know Your Meme(10.16 등재, 10.17 수정)에 따르면 9월 9일 틱톡 @.fwmatu가 올린 편집 영상이 2,170만 뷰·좋아요 500만을 기록했다. 이후 같은 음원으로 '모든 비디오 게임 속 희망'(9.22, 1,700만 뷰), 잠자는 모습(9.30, 1,200만 뷰) 같은 상황극과 드라마 〈멘탈리스트〉 패트릭 제인, 애니 〈5등분의 신부〉 나카노 이츠키,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키타가와 마린 코스프레 편집이 이어지며 각각 200만~450만 뷰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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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bchu Girl — 봄추 볼링장 직원
1998년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하이랄 성 마을에서 봄추 볼링장을 지키는 이름 없는 직원이다. 파란 머리에 분홍 크롭톱, 긴 속눈썹이 특징이라 오래전부터 팬아트와 밈 소재였다. Know Your Meme(10.15 등재)에 따르면 2026년 리메이크 발표에 이어 10월 중순 이 캐릭터의 새 디자인이 공개되자 다시 관심이 몰렸다. 10월 14일 X @ArcanaLegacy가 올린 새 디자인 스크린숏은 하루 만에 좋아요 1만 4,000개를 넘겼고, 같은 날 블루스카이에선 리메이크 미리보기 영상과 함께 '아직 있다'는 글이 올라왔다. 10월 3일 X @DeDHeD_art의 팬아트 낙서도 2주 새 좋아요 1만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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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 Shen Bu — 자오 교수의 '피하는 스텝'
베이징무용학원 자오톄춘 교수가 '중국 플래시 댄스' 동작 이름을 하나씩 읊은 뒤 직접 시범을 보이는 강습 영상이 틱톡 밈이 됐다. Know Your Meme(10.15 등재)에 따르면 10월 2일 유튜브 채널 芒key가 다시 올린 영상(원본은 아님)이 2주 새 100만 뷰를 넘겼고, 10월 4일 틱톡 @_su05가 이 동작들을 누군가를 피하는 몸놀림으로 바꾼 콩트가 2주 새 130만 뷰를 넘겼다. 이후 동작을 상황극으로 따라 하는 영상이 10월 중순 틱톡에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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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tists Reveal the Hi — 과학자들이 밝혀낸 '안녕'
소파에 앉은 개 사진에 BBC 뉴스 썸네일처럼 '과학자들이 비밀을 밝혀냈다'는 자막을 단 짤이, 개 대신 주황 고양이를 넣고 '비밀' 자리에 'hi'를 넣은 버전으로 다시 돈다. Know Your Meme(10.15 등재)에 따르면 원본은 2025년 7월 16일 인스타그램 cheemsitz의 개 사진으로 1년 새 좋아요 10만을 넘겼고, 다음 날 레딧 r/comedyheaven에 옮겨지며 고양이 편집이 나왔다. 2026년 5월 'hi' 편집이 레딧에 올라왔고, 8~9월 틱톡 편집 영상(20만 뷰·12만 뷰)을 거쳐 10월 12일 색을 뒤집고 'bye'로 바꾼 인스타 버전이 사흘 새 좋아요 3만 5,000개, 14일 물범 얼굴 버전이 하루 새 1만 3,500개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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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 Talking Tom and Angela — 살찐 토킹 톰·안젤라
모바일 앱 캐릭터 토킹 톰과 토킹 안젤라를 잔뜩 살찐 모습으로 편집한 이미지가 X에서 프로필 사진과 반응 짤로 퍼지고 있다. Know Your Meme(10.14 등재)에 따르면 가장 이른 예는 10월 12일 X 이용자 @trsakimf가 '3개월째 다이어트는 내일부터라고 말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올린 안젤라 이미지로, 이틀 새 좋아요 1만 5,000개를 넘겼다. 같은 날 @suguboobies_가 두 이미지를 '애인이랑 맞출 프사'로 올린 글은 이틀 새 좋아요 17만 9,000개, 이 캡처를 옮긴 틱톡 영상은 460만 뷰를 넘겼다. 이후 게으름이나 집순이 생활을 자조하는 문구와 함께 쓰이며, 레딧 r/adhdwomen에도 '5일째 방에서 안 나감'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다. 안젤라가 찡그린 버전 편집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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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 La La SpongeBob — 트랄랄라 스폰지밥
제멋대로 움직이는 스폰지밥 애니메이션에 '트랄랄라' 노래를 붙인 브레인롯 밈이다. Know Your Meme(10.14 등재)에 따르면 음원은 웹 시리즈 〈Ethan's Clubhouse〉 인트로로, 〈바나나 스플릿〉과 〈미키 마우스 클럽하우스〉 주제가를 섞은 곡이며 9월 16일 틱톡 @ethansclubhouse가 올려 약 28일 새 120만 뷰를 넘겼다. 스폰지밥 그림은 2019년 유튜브 〈Cartoon Rap Battle〉 영상과 2017년 PsychicPebbles의 〈Get Out of My Car〉 애니를 따라 그린 것이다. 10월 초 틱톡·유튜브·X로 퍼졌고, 10월 4일 X @xboatogravy 게시물은 약 10일 새 340만 뷰, 같은 날 틱톡 @alonetime_jams 영상은 약 90만 뷰를 기록했다. 10월 5일엔 유래를 분석한 유튜브 영상까지 나와 33만 뷰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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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 Daughter, Holy Spirit" — 최애로 채우는 삼위일체
좋아하는 작품의 캐릭터들을 '어머니', '딸', '성령', '예수', '아담과 이브' 같은 기독교식 역할에 하나씩 배정하는 틱톡 팬덤 유행이다. Know Your Meme(10.14 등재)에 따르면 가장 이른 예는 10월 4일 틱톡 @wh0isth1sg1rl의 영상으로 열흘 새 14만 4,000뷰를 모았다. 이후 같은 틀에 팬덤만 바꾼 변형이 이어졌고, 10월 11일 @mryv_xx 버전은 사흘 새 20만 뷰를 넘겼다. 10월 13일 @sp3xxie 버전은 하루 만에 48만 5,000뷰, 같은 날 @grrrise 버전은 하루 만에 20만 뷰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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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 Trend — 사시 눈 '부~' 장난, 840만 뷰
눈을 모아 사시를 만들고 우스꽝스러운 얼굴로 카메라에 다가가며 '부~'라고 하는 틱톡 유행이다. 애인이나 가족에게 같이 하자고 한 뒤 상대가 한 부분만 올리는 장난으로도 쓰인다. Know Your Meme(10.13 등재, 10.14 해설 기사)에 따르면 9월 20일 틱톡 @v99191의 영상이 몇 주 만에 840만 뷰·좋아요 110만을 넘긴 게 시작이다. 10월 2~3일 남자친구 장난 버전들이 100만~170만 뷰, 6일 @kkk4t33 버전이 약 일주일 새 260만 뷰, 12일 사촌과 한 @lily_d.88 버전이 하루 만에 130만 뷰를 넘겼다. KYM은 10월 중순 형제자매 버전·정확도 재연·연예인 편집으로 더 번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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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 Looking at an Old Photo — 옛 사진 보는 카일
파라마운트+ 특집 〈사우스 파크: 포스트 코비드〉(2021.11.25 공개)에서 어른이 된 카일이 친구들과 찍은 어린 시절 사진을 보는 장면을 쓰는 추억 밈이다. 구글 AI 개요로 '어떤 밈이 몇 년 전에 시작됐나'를 먼저 보여 준 뒤 슬픈 카일 얼굴과 잔잔한 음악을 붙인다. Know Your Meme(10.13 등재)에 따르면 10월 9일 틱톡 @h.nm.14가 '틱톡 리즈 파티'로 만든 영상이 나흘 만에 110만 뷰를 넘긴 게 가장 이른 예이고, 같은 날 @robipadalt 영상은 나흘 만에 200만 뷰, 10일 '무릎 수술' 밈 버전은 사흘 만에 85.8만 뷰, 12일 비꼬는 버전은 하루 만에 83만 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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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Rumpelstiltskin "Tip Toein' In My Jordans" — 춤추는 AI 룸펠슈틸츠킨
1980년대 판타지 영화처럼 꾸민 AI 영상 속 동화 캐릭터 룸펠슈틸츠킨이 헛간에서 춤추고, 짚을 금으로 바꾸고, 왕자가 되는 장면에 래퍼 리프 래프의 「Tip Toein' In My Jordans」를 붙인 밈이다. Know Your Meme(10.6 등재)에 따르면 8월 27일 인스타 계정 Stroinaya·Neuroferma 등이 원본을 올렸고, 9월 29일 틱톡 @6aimbot9가 '싸구려 멜라토닌 먹고 꾸는 꿈' 캡션을 달아 일주일 만에 85만 뷰를 넘겼다. 10월 1일 X @itsjusttimbro 게시물은 닷새 만에 980만 뷰를 기록했고, 10월 3~5일엔 스트리머 애즈먼골드·드라마 〈수퍼내추럴〉 인물 등으로 얼굴을 바꾼 변형이 이어졌다. 진짜 옛날 영화로 착각하는 반응이 많자 KYM은 10월 7일 'AI로 만든 영상'이라는 해설 기사를 따로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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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foid — 여자 말포이 팬아트
해리 포터의 드레이코 말포이를 여성으로 바꿔 그린 팬아트 유행이다. Know Your Meme에 따르면 2024년 3월 X 게시물이 시작이고, 9월 22일 @redteneri 그림이 일주일 만에 좋아요 8.9만, 29일 @masoq095 그림이 하루 만에 좋아요 7.8만을 넘기며 다시 퍼졌다. KYM은 9월 30일 등재하고 해설 기사를 냈다.
출처 18곳 보기
출처 · Thank You Baby / Thank You Babeh (KYM 10.20) · Prime Yeat (KYM 10.20) · A Haunted House But Instead Of X It's Y (KYM 10.20) · 룸펠슈틸츠킨 춤 NFL 세리머니 (KYM 10.20) · KYM Popular right now (10.21 확인) · KYM 확정 목록 (10.21 확인) · Babydoll Dance Trend (KYM 10.19) · Babydoll 해설 (KYM 10.19) · 2.13 Seconds Chess (KYM 10.19) · Ronnie Coleman French Fries Video (KYM 10.19) · Scientists Reveal The Hi 해설 (KYM 10.19) · KYM Hope Whoever Stole My Amazon Package (10.16) · KYM Sean O'Pry Edit (10.16) · KYM 주간 밈 결산 (10.16) · KYM Bombchu Girl (10.15) · KYM Shan Shen Bu (10.15) · Boo Trend 해설 (KYM 10.14) · KYM Fat Talking Tom and Angela
10월 넷째 주 날짜
해외 피드가 한 번씩 크게 출렁이는 날. 여기 맞춰 올리면 흐름을 탄다.
- 10.22〈모던 워페어 4〉 · 〈Final Fantasy Resonance〉두 게임 모두 스팀 출시일 표기 10.22. 나이키스킴스 첫 아우터도 같은 날(Hypebae 10.20).
- 10.23아이폰 듀오 출시 · 갭 × 빅토리아 베컴 2탄애플 공식 판매일 10.23, 1인당 2대 제한(9to5Mac 10.20). 갭 협업은 37종(Vogue 10.20).
- 10.24프랑스 추가 시위주최 측 예고일(Skift 10.19). 세 번의 주말 시위가 더 예고됐다(Vogue Business 10.20).
- 10.27윙스탑 '사워패치 키즈' 소스 전국11월 5일까지(Nation's Restaurant News).
- 10.28애플 'Pro and tell' · 펜티 × 케이스티파이애플은 언론·크리에이터 브리핑 형식(Engadget 10.20). 펜티 협업 출시(Glossy 10.16).
- 10.31핼러윈틱톡 미국 7일 1위가 #tiktokscaryhorrorcontest 다(조회 3억 1,220만).